#보면_글복사해서_다하기#
1. 처음 알게된 멤버는?
남주언니
연습실 오자마자 같이 식당가자고 해줌
2. 최애 멤버는?
오하영
나니까
3. 최애 자리를 위협하는 멤버는?
빼고 다
우리멤버니까
4. 날 가장 울게 한 멤버는?
오하영
나니까
5. 가장 웃긴 멤버는?
뽐언니
뽐언니니까
📣 다 코인접으세요. 바뀌지 못할거면.
에어드랍을 포함하여 크립토에서 알파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 알파의 유효기간과 1인당 리워드가 극도로 작아지고있습니다. 여기계신 많은분들이 에어드랍과 알파, 보따리와 같은 다양한 "알파" 방식으로 수익을 내고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이제
✏️이제 당신을 위한 알파는 없습니다.
1. X·텔레그램·디스코드가 알파를 실시간으로 뿌려버립니다.
2. Dune·Nansen·Arkham으로 고래 움직임 누구나 추적 가능합니다.
3. AI가 백서·토크노믹스 분석을 해줍니다. 더이상 전문분야가 아닙니다.
4. 1~2사이클 경험한 고수들이 많아지고 알파를 노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5. 정보 공개 순간 수천 명 동시 진입 → 알파 유효기간 소멸 및 1인당 리워드 축소
❓ 이제 마누라 자식빼고 다 바꿔야 할 때 입니다.
크립토도 이제 빠른 알파에서 느리지만 통찰이 필요한 베타투자로 전환중이라고 확신합니다. 더이상 크립토는 내부자들의 정보의 우위가 아니라, 모두에게 열려있는 정보를 활용하는 해석의 우위입니다.
BTC ETF 이후 기관이 들어왔다는 건 기관의 논리로 시장이 움직인다는 뜻. 연준 금리, M2 유동성, DXY, 나스닥까지. 이제 크립토에서 부자가 되려면 빠른 알파정보보다 시장을 읽고 구조를 파악하는 통찰을 길러야합니다.
크립토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마누라 빼고 다 바꿀 때입니다.
행사 갔다올때마다 공지하는것 같지만
행사 촬영본은 리턴 따로 해드리진 않습니다😭
진짜로 컴퓨터에 앉아서 보정 할 시간이 없어요🤣🤣
대신 제 얼굴을 사진사님께서 임의로 보정하거나
무보정 등등 뭐든 자유롭게 해주시면 됩니다 🥺❤️
개인 촬영 문의도 같은 사유로 받고있지 않습니다.
날짜 잡고 하루를 빼서 촬영 갈 수 있으나
이후로 보정 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셀카나 영상 업로드는 해야하는 작업물이에요.
노는게 아닙니다... 마지못해 하는것마냥 말하고 싶진않은데
오랜만에 이메일 창을 열었더니
저에게 답장이나 리턴을 독촉하는 메일이 좀 와있길래
보고 놀라서 한번 더 씁니다.
행사장에서는 물론, 그나마 밀접하게 다가갈 수 있는 팬미팅•일카 등 단독 이벤트에서도 잠깐씩만 만나지 몇시간동안 길게 붙어있는건 힘들었는데 판매전이라는 이벤트 통해서 새로운 경험을 해본거같아요
부스앞에 팬들이 직접 찾아와주니까 행사시간 내내 여유롭게 대화하고 전부 안아줄 수 있고 뭐하고 지냈는지도 제가 팬들에게 궁금했던것도 물어볼 수 있고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오랜만에 보는 팬쨩들도 완전 많았는데 변함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감동과 행복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당신 날 여전히 좋아한단 말이야???? 이러면서 입떡벌리구 놀람의 연속이엇슴다 (우웃.. 사실 넘 기뻐.. 도망가면쥭는다아... (*ᴗ͈ˬᴗ͈)ꕤ*.゚♡
일페에서도 굿즈 수령해드리면서 코네트의 연장선 느낌으로 팬쨩들 만나면서 잠깐이지만 넘 즐거웠어요 팀코라 오래 붙어있진 못했지만 그래두 오랜만에 울 기염댕이들이랑 얼굴보고 대화하니 좋았어~ 일페선물도 이것저것 받았는데 선물 사진을 못찍었네요 왜냐면 아직도 짐을 안품ㅋㅋ
항상 받기만 하는거 같아서 미안하구 더 잘해주고싶은데 행사 중엔 컨디션이나 상황이 변변치않으면 뜻대로 못하는거 같아서 서운하게 할까봐 걱정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다들 괜찮다고 보는것만으로 좋다고 하지만 사실 쫌 서운하신 적도 있었겠죠? 지방에서 먼 길 힘들게 와주시는 분들도 있고 일정빼고 시간내서 달려와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모든 날 한분한분 살뜰히 다정하게 챙겨드리는게 아니잖아요 노력한다고 하지만 행사 중 여러 악조건 속에서 가끔 못 봐드리기도 하는데 그런 날마다 저도 잠들기전에 하루를 떠올리며 마음 무겁게…넘 미안하다…넘 속상하다…내가 좀만 더 힘낼걸…생각한답니다…ᵕ̩̩ㅅᵕ̩̩
팬분들이 저한테 항상 건강챙겨라 고생한다 하시지만 저만 고생하는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 힘써주시는 무수히 많은 관계자분들의 노고가 있고 팬분들의 애정과 노고 또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겠다고 늘 말하는것이고요 인사치레가 아니라 늘 뼛속깊이 느끼고 있슴다.. 나는 정말 아무리 잘해도 부족한 사람이라고요😭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 저는 언제나 진심이에요! 제 마음도 알아주셔야해요~ 리깅이들은 내 생명줄이고 산소호흡기인걸료…♡
앞으로도 멀게만 느껴지는 사이가 아니라 친한 언니•누나•동생처럼 대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렇게 느끼게 해주고싶어서 만나면 장난도 더 많이 치고 웃기려고 하는건데 설레고 두근거리는 모습을 잘 못보여드리는거같아서 아쉬울 수도 있겠다 생각하지만… 예쁘고 멋진 모습은 일할때나 사진영상컨텐츠로 보고 만나선 그냥 재밌게 웃짜^^ 우차피 님들앞에서 맨날 넘어지고 옷에 머묻히고 다니는 모습만 보여줘서 갑자기 가오잡기도 좀 마루머쓱해졌어요 나 요즘 넘 푼수떼기같아서 추해? 받아들여주… 설레서 어려워하고 못다가오는것보단 서로 편하게대하구 친하게 지내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ㅎㅎ
특별한 시간 보내게 도와주신 코스네트워크 일동 넘 감사합니다! 당신들 최고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