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YAO입니다.
평소와 다르게 코스프레 소식이 아닌 글로 찾아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사실 최근 케이크를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제 지갑 사정이 심각합니다...
채무액이 3만 원을 넘어가서 눈물이 앞을 가리던 어느 날,
정장을 입은 멋진 남성분이 저에게 다가오시더니 명함을 슬쩍 주고 가시는 거예요.
‘이게 뭐지?’ 싶어서 확인해 봤더니,
게임에 참가만 해도 돈을 준다는 내용이 적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저도 그 게임에 참가해 보기로 했습니다. #
SquidGam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