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쫀쿠를 만들고있는 접니다.
@0xMiden
두쫀쿠와 마이든을 엮어볼겁니다.
영상 소리켜고 보세요. (열심히 작업했거든여)
두쫀쿠는 겉은 마시멜로로 감싸져 있지만, 한 입 먹으면 안에 바삭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꽉 차 있는 반전이 있죠?
이 반전 구조는 Miden 프로젝트와 닮아있다고 생각해요.
Miden도 표면상으로는 또 하나의 ZK-Rollup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완전히 다른 설계가 드러납니다.
- Edge Execution
트랜잭션 실행을 사용자 기기로 완전히 옮김.
Client-side에서 Miden VM이 처리하고
STARK proof를 생성 -> 네트워크에는 증명과 작은
Commitment만 보냄
재실행 없이 검증만 하면 되니 네트워크 부하 극감
사용자 수만큼 병렬 스케일링 가능
- Private by default
상태 및 데이터는 사용자 기기에만 존재. 온체인에는
Commitment만 -> Operator도 못 봄.
강력한 프라이버시를 기본으로 함
- Programmable privacy
Notes에 로직을 넣어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사용자 주권 지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진짜 가치를 놓칩니다.
진짜 맛, 진짜 혁신은 속에 있습니다.
#
두쫀쿠# 와 #
Miden# 의 반전매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