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대한 마음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11월 5일, 개봉합니다:)
거리의 이발사 ‘환’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엄마를 홀로 돌본다.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를 돌보며 지쳐가던 그는, 젊은 시절 한국을 그리워하던 엄마를 위해 한 번도 본 적 없는 형에게 엄마를 데려가기로 한다.
#notice# #jungilwoo# 운영진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두건의 트윗은 오류로 추정되며,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Previous 2 tweets are irrelevant to @ActorJungilwoo Now we are trying to solve the problem ASAP. Thank you for understa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