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헤엄쳐 마중 나오는 섬이 실제로 존재함🐷
1. 바하마 엑수마 제도의 무인도 피그 비치에는 약 20마리의 야생 돼지가 살고 있음.
2. 배가 다가오면 먹이를 받으려고 100m 이상 헤엄쳐 나오는 모습이 명물임.
3. 사람보다 돼지가 더 유명한 섬으로, 바하마 대표 관광지 중 하나가 됨.
4. 왜 돼지가 살게 됐는지는 불확실하지만, 선원들이 식용으로 데려왔다 남겼다는 설이 가장 유명함.
🏝️ 카리브해에서 돼지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여행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