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속까지 극 T인 사람의 딸 훈육법
최근 방송에서 스스로 인정할 만큼
철저한 '극 T' 성향이라고 밝힌 배우 이요원.
딸과의 일화들이 공개됐는데
진짜 시원함과 서운함 그 사이 어딘가임 ㅋㅋㅋㅋ
딸이 대학 떨어졌을때,
위로 대신 "열심히 공부한 애들이 붙는 게 당연하다.
너 그때 놀았잖아"라며 뼈 때리는 팩폭.
딸이 남친과 이별해 울때,
"어차피 떠날 남자다, 걔가 네가 싫다잖아"라며
단호하게 상황 정리 끝.
솔직히 위로가 필요한 순간도 있겠지만,
가끔은 이렇게 현실을 팍 꽂아주는 T 성격이
오히려 속 시원하고 뒤끝 없어서 깔끔해 보임.
여러분이 이 상황의 딸이나 아들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