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가 찾는 거제 덕포에서 치킨집 하는 사장님의 고민
1. 가게가 알려지면서 손님은 많아졌는데 주변 상가 세 곳이 전부 불법이라고 시청에 신고가 들어와서 직접 시청까지 다녀왔음
2. 문제는 가게가 너무 작다는 거임 앉을 자리도 부족하고 바닷가라 탁자 하나 놓을 공간도 없음
3. 멀리서 일부러 찾아온 손님들이 자리 없어서 그냥 돌아갈까 봐 그게 제일 마음에 걸린다고 함
4.이제 막 덕포라는 동네가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이런 제약들 때문에 손님들 제대로 대접 못 하는 게 너무 아쉽다는 사장님 이야기임
여기에 유튜브 본 사람들의 댓글 반응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