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피팅모델로 월 450만 원 벌었던 이주빈
고등학생 때 걸그룹 레인보우 데뷔조로 연습했지만
결국 아이돌로 데뷔하지는 못했다고 함.
이후 배우를 준비하면서 생계를 위해
피팅모델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촬영 한 번에 3만 원을 받다가
나중에는 한 번에 45만 원까지 받았고
한 달 수입이 약 450만 원에 달했다고.
대학생이 벌기에는 상당히 큰돈이었지만
그대로 모델 일을 선택하지 않고
연극, 단편영화 오디션을 보며 배우를 계속 준비함.
그렇게 배우 지망생 생활만 약 10년.
29살에 ‘미스터 션샤인’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멜로가 체질’, ‘눈물의 여왕’까지 출연하게 되며
배우로 이름을 알림.
피팅모델 때 부터 이미 연예인 해야될 얼굴 이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