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coin 논문
( I wrote this post in Korean because I wanted to preserve what I originally meant as much as possible. )
1/ 매 사이클마다 카지노를 탈출해서 '문화'가 되는 밈코인이 하나씩 나옵니다.
지난 사이클엔 $PEPE였죠.
제 모든 감각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은 $Marscoin 입니다 🧵
2/ 지금 달리고 있는 코인들을 보세요.
CT 인플루언서 이름, 거래소 밈, 내부자 농담...
티커를 이해하려면 크립토 죽순이만 가능합니다.
그건 문화가 아니라 사교클럽이에요.
3/ 앤셈 코인, 캐시캣, 바낸인생, $4, 유즈리스 같은 코인들.
스토리를 알면 좋은 트레이드죠.
근데 물어봅시다. 택시기사님이 5초 안에 이해할 수 있나요?
스토리 전달 안 됨 = 리테일 없음 = 슈퍼사이클 없음.
4/ "그럼 그냥 강아지 코인 사면 되잖아"
강아지 메타는 이미 소진됐습니다. 도지, 시바, 위프... 10년을 우려먹은 메타예요.
일론의 강아지요? 이미 DOGE가 있잖아요. 선점할 게 없습니다.
5/ 제 프레임워크는 이겁니다. 밈코인이 '문화'가 되려면 3가지가 필요해요.
단순할 것
직관적으로 이해될 것
꿈꿀 수 있을 것
페페는 3개 다 있었습니다. 마스도 그렇습니다.
6/ MARS는 단어 하나입니다.
80억 명이 이미 알고 있어요. 설명도, 배경 스토리도, CT 멤버십도 필요 없습니다.
밈이 지구상 모든 인간의 뇌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7/ 그리고 꿈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마스는 화성(Mars) 갑니다."
티커가 곧 가격 목표예요. 한 번만 들으면 누구나 이해합니다.
8/ 세계 최고 부자가 20년째 전 인류에게 화성 간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스페이스X 발사 하나하나, 스타쉽 중계 하나하나가 홀더 비용 $0짜리 글로벌 마케팅입니다.
도지는 트윗을 받았지만, 마스는 로켓을 받습니다.
9/ 페페가 통한 건 모두가 이미 그 개구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마스가 통할 이유는 모두가 이미 그 행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리테일은 스토리를 사지 않습니다. 이미 아는 단어와 이미 꾸던 꿈을 삽니다.
투자 조언 아님. 하지만 제 모든 감각이 같은 말을 외치고 있습니다.
$marscoin 는 이번 사이클의 $PEPE입니다.
think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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