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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성원 감사드립니다! 인스타로 주로 메세지가 쏟아져서,, 스토리로 올리시는 분들은 스토리로 리그램하고있고 주시는 메세지들 모두 소중히 전달받고 있어요!! 항상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지켜봐주셨다고 생각하니 (৹ᵒ̴̶̷᷄﹏ᵒ̴̶̷᷅৹) …. 감기가 아직도 안나아서 곰탱이처럼 잠만 자고 있지만 ㅋㅋㅋ 다음 라운드 꼭 진출해서 더 좋은 컨텐츠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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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용병단의 돌격대장! 칼슨의 생일입니다!🎉 『...나도 알고 있어. 용병과 기사는 다르다는 거. 하지만 그래서 더 동경하게 되는 거잖아? 제국 기사 양성소를 떠났을 때의 그 신념, 아직도 변하지 않았어. 귀족만 지키는 건 기사도가 아니야. 돌격대장으로서, 신생 용병단의 일원으로서, 누구보다 멋진 기사도를 보여주겠어. 가끔... 용병 아이돌 공연을 보러 가곤 해. 무대 위에서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펼치는 모습들을 보면, 내 꿈에 더욱 확신을 갖게 되지. 그러니까 오늘은 생일이기도 하고, 또 공연 보러 가지 않겠어?』 오늘은 신생 용병단의 돌격대장, 칼슨의 생일이에요! 한때 품었던 신념을 쉽게 꺾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사도’가 무엇인지 보여주려는 멋진 사람이죠. 칼슨은 종종 용병 아이돌 공연을 보러 간다고 해요. 무대 위에서 꿈을 당당히 펼치는 모습을 보며, 자기 꿈도 다시 단단히 붙잡게 된다나 봐요. 오늘은 칼슨이 걸어가는 길에 힘이 될 축하를 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브라운더스트2# #칼슨#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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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빨리 갚으면 손해인 이유.youtube 30대 초반인데 주담대 4억을 5년 안에 다 갚으려는 부부 사연을 봤는데, 재테크 관점에서는 오히려 “대출을 너무 빨리 갚는 게 손해일 수 있다”고 함. 처음엔 빚은 빨리 없애는 게 무조건 좋은 거 아닌가 싶었는데, 논리를 들어보니 생각해볼 부분이 많아서 정리해봄. 이 부부는 20대 후반에 결혼해서 전세로 살다가 집을 샀고, 대출을 받은 뒤 13개월 동안 원금만 5천만 원 정도 갚았다고 함. 목표는 아예 5년 고정금리 기간 안에 대출 전액 상환. 그런데 영상에서 말하는 핵심은 이거였음. 1. 집 대출 원금을 갚는 순간 그 돈은 집에 묶여버림 예를 들어 여윳돈 1,000만 원이 생겼는데 그걸 주담대 상환에 넣으면, 이자 비용은 줄지만 그 1,000만 원을 다시 꺼내 쓰기가 굉장히 어려워짐. 영상에서는 이걸 “내 집을 전세화시키는 것” 이라고 표현함. 돈을 집 장판 밑에 깔아놓고 거기다 재산세까지 내는 구조라는 것. 특히 집값이 오른다고 해도 내가 대출을 빨리 갚았다고 집값이 더 빨리 오르는 건 아님. 그러니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 돈을 다른 자산에 투자할 기회비용도 생각해야 한다는 논리임. 2. 물론 단기적으로는 대출 상환이 좋은 투자가 될 수도 있음 예를 들어 주담대 금리가 6%라면, 1년 안에 원금 1,000만 원을 갚는 건 사실상 확정적으로 연 6%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 예금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음. 그래서 은퇴가 1~2년밖에 안 남았거나 곧 소득이 끊기는 사람이라면 빚을 줄이는 게 맞을 수 있다고 함. 근데 문제는 이 사연자가 30대 초반이라는 것. 앞으로 투자할 시간이 20~30년 남아 있음. 100만 원, 1,000만 원을 지금 집에 묻어버리는 것과 20~30년 동안 금융자산으로 굴려보는 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임. 3. 대출의 진짜 장점 중 하나는 ‘시간이 지나면 부담이 작아진다’는 것 지금 월 200만 원 원리금이 엄청 크게 느껴져도 10년 뒤 200만 원, 20년 뒤 200만 원, 30년 뒤 200만 원은 가치가 다름. 물가와 소득이 올라가면 고정된 부채의 실질적인 부담은 상대적으로 줄어듦. 그래서 장기 대출은 애초에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구조라고 보는 것. 4.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담대를 평균 7~8년 만에 갚는 이유도 의외였음 빚을 열심히 갚아서가 아니라, 대부분 집을 팔기 때문이라고 함. 살던 집 팔고 상급지로 이동하거나 다른 집으로 갈아타면서 기존 주담대가 상환되는 것. 그리고 새 집에서 다시 대출을 받음. 즉 30년짜리 대출을 30년 동안 원금 갚아서 없애는 것보다 생애주기에 따라 집을 사고팔면서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5. 이 부부는 더더욱 지금 대출 상환이 1순위가 아니라고 봄 현재 집 시세 약 9억, 대출 약 2억5천, 금리는 4.05%. 부부 월소득은 약 750만 원에 연간 성과급 약 1,000만 원. 근데 매달 저축 가능한 돈 중 380만 원을 대출 원금 상환 100만 원을 지수 투자 하고 있었음. 문제는 따로 있었음. 현금이 거의 없음. 올해 임신 계획까지 있는데 돈이 생기는 족족 대출을 갚아버리고 있으니, 출산, 육아휴직, 소득 감소, 산후조리원 같은 갑작스러운 지출이 생겼을 때 쓸 현금이 부족하다는 것. 그래서 영상에서 가장 먼저 하라고 한 게 대출 상환도 투자도 아니고 비상금 확보였음. 비정기 지출 1년치 + 월급 약 2개월치 + 육아휴직으로 감소할 소득 등을 고려해서 충분한 현금성 자산부터 만들어놓으라고 함. 그 뒤에 지수투자 비중을 늘리라는 것. 6. 투자 초보일수록 오히려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함 이 부부도 투자 시작한 지 두 달밖에 안 돼서 S&P500이 맞는지 나스닥이 맞는지 어떤 ETF가 맞는지 계속 고민하고 있었음. 근데 영상에서 한 말이 꽤 와닿았음. “투자의 가장 큰 힘은 시간이 위험을 분산해주는 것이다.” 지수투자는 특정 기업 하나에 거는 게 아니라 시장 전체를 사는 거라, 30대부터 꾸준히 가져가면서 배우는 게 중요하다는 것. 대출부터 5년 동안 다 갚고 그다음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하면 단순히 5년을 잃는 게 아니라 투자를 경험하고 배우는 5년도 같이 잃게 됨.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그때 또 더 좋은 집으로 갈아타면서 새로운 대출이 생길 수도 있음. 그러면 “이 대출 갚고 투자해야지” → 대출 갚음 → 이사하면서 또 대출 → “이거 갚고 투자해야지” 하다가 어느 순간 퇴직이 다가올 수도 있다는 거임.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제일 기억에 남은 건 마지막 이야기였음. 30년 뒤에 집값도 올라 있고 금융자산도 올라 있어야 한다는 것. 대출을 무조건 나쁜 것으로 생각해서 돈이 생기는 족족 집에 넣으면 30년 뒤 15억짜리, 20억짜리 집 하나는 남을 수 있음. 근데 금융자산은 거의 없을 수도 있음. 결국 중요한 건 대출을 빨리 없애는 게 아니라 내 자산 전체를 어떻게 배분하느냐인 듯. 특히 아직 20~30년의 시간이 남아 있는 30대라면 비상금 확보하고, 감당 가능한 대출은 천천히 갚고, 남는 돈으로 지수 같은 금융자산도 꾸준히 쌓는 것. 빚 없는 집 하나만 만드는 게 아니라 집 + 금융자산을 동시에 키우는 게 핵심이라는 이야기임. 나도 예전에는 무조건 “빚 = 빨리 갚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거 보면 재테크에서는 빚이 있냐 없냐보다 그 빚의 금리가 얼마인지, 내 소득으로 감당 가능한지, 그리고 그 돈을 다른 곳에서 얼마나 오래 굴릴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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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나는 코인을 버리지 않는가? 올해 들어 대한민국 국장 불장이 찾아왔습니다. 본적도 없고 경험한적도 없는 대한민국 불장입니다. 많은 코인전문가 분들께서 코인투자에서 주식투자로 전환하고 계시고, 국내주식으로 전환을 고민하고 계십니다. 이 현상에 대하여 제 의견을 공유드립니다. [저는 코인시장을 떠나지 않을겁니다.] ❓ 불개미가 코인시장을 떠나지 않는 이유 1️⃣ 한우물을 파야한다. 아시다시피 저는 코인으로 꽤 수익을 거뒀습니다. 그럴 수 있었던 건 이 시장에 흥망성쇠와 모든 싸이클, 거의 대부분의 사례를 몸소 체득했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믿습니다. 시장따라서 포지션과 위치를 바꿨으면 어느 한 시장도 오롯히 체득하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 하락장은 다음의 히어로가 될 수 있는 기회 장이 안좋아야 좋은게 싸게 나옵니다. 저는 싼걸 사서 적정가격에 오면 파는게 좋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비싼가격에 사서 더비싼 가격에 되파는게 아니라요. 오히려 하락에서 회복으로 전환될때 투자수익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3️⃣ 코인시장은 아직 저자본이 시드점프 하기에는 주식보다 월등히 낫다 주식은 돈을 주고 사야합니다. 말 그대로 주식을 얻는 방법은 돈주고 사는것밖에 없습니다. 근데 코인은 에어드랍이라고 주식이랑 비슷한걸 공짜로 줍니다. 시드가 50만원인 청년들이 두 주먹 불끈쥐고 열정만으로 돈벌려면 코인시장이 주식시장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4️⃣ 다 자기만의 성공방정식을 따라간다. 다 핑계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코인시장에 존버해서 성과를 본 사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걸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으로 가서 성과를 보신분들은 주식시장으로 오라고 말씀하실겁니다. 경험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러분은? 휘둘리지 마세요. 벌든 잃든 여러분 자신의 경험을 쌓고 어느 시장이든 괜찮으니 진짜 인생한번 건다고 생각하고 시장에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건 코인이건, 주식이건, 회사건 분명히 여러분의 인생에 도움이 될겁니다. * 요약 : 시장탓 하지말고 열심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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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기본 설치를 끝냈다. 초보자나 하고 싶은 사람 읽으면 도움될듯. 사실 전문가에게 세팅을 부탁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늦어져서 그냥 AI에게 물어보고 설치를 했다. 역시 처음 하는거라서 삽질도 이것 저것 했는데, 다행이 AI 가 아닌 Human에게 문의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결국 적은 삽질로 기초 세팅을 끝낼 수 있었다. 그냥 끄적끄적 몇자 적는다.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듯. 1. 에이전트 사용하려면 Terminal등 복잡하게 많이 사용해야할듯 한데, 이제 시간이 좀 지나서 맥용 설치파일들이 대부분 있다. 그래서 그냥 홈피가서 다운 받고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2. 설치하다 막히면 그냥 claude나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고 하면 된다. 글만 쓰지 말고 화면 스샷 잡고 물어보면 상세하게 알려준다. 3. 오픈클라던 헤르메스던, 코덱스던 클로드던 무엇을 쓸지는 자유인데, 에이전트를 어디에 쓸지에 따라서 결론이 조금씩 다르다. 4. 나는 삽질을 해서 헤르메스 깔고, 오르카도 깔고, 올라마등도 깔았는데, 계정이 있다면 그냥 Claude Code다운 받아서 쓰는게 편함. 헤르메스 깔아서 Deepseek 연동하려다가 안붙어서 실패하고, gemma4 소형 버젼 깔아서 설치는 성공했는데........ 한번 물어보면 우선 한 2분씩은 생각하는듯. 기존 클로드나 제니나이, 챗지피티 쓰던거 익숙하면, 16GB 모델로는 로컬 LLM은 참으성이 많이 필요함. 정말 많이 필요함. 그냥 유료 딥시크 연결해서 쓰던 뭘 하던 유료로 API 연결해서 쓰는게 답이긴함. (16GB 깡통 미니는) 5. Obsidian이 오늘 배워보니 핵심이다. 옵시디언을 자주 듣기는 했는데, 그냥 다 에이전트겠지 했는데, 여기도 카테고리별로 툴들이 다름. 옵시디언은 에이전트용 Notion과 느낌이 비슷한데, 에이전트가 로컬 하드에 md파일 형태로 텍스트를 작성해서 저장하는것임. 그리고 이것을 내 기억처럼 사용하는것임. 필수앱이라고 볼 수 있음. 6. 아직 스킬은 시작안함. 아직 스킬 세팅은 안했고, 대신에 Telegram의 Botfather를 통해서 텔레그램으로 외부에서 조정 가능하게는 만들어놓음. 그래야지 집에서도 명령을 줄 수 있으니까. 7. 첫 task는 하루에 한번 새벽 2시에 그날 했던 것들을 복기해서 정리하고 MD 파일로 정리해두는 것임. 자, 이제 똑똑해져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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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 호토리 캐릭터 PV 丨잔에 깃든 추억 찻잔 속의 이상, 「술을 데우는 자」는 아직도 옛 벗을 기다린다. 그날의 약속과 함께 술잔에 맺혔던 비스듬한 잔상으로 남기를 택했으나, 시간은 모든 것을 다시 빚어낸다는 섭리를 미처 알지 못했다. 허나, 흩날리는 꽃잎만은 그 모든 시간을 알고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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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야 성년의 날 축하해 그 애기였던 원희가 성인이라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근데 원희가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게 너무나도 기뻐^^ 앞으로 같이 여행이나 데이트 많이 하자~~~ #MOKA# #모카# #ILLIT# #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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