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후 초대 링크를 공유하면 동영상 재생 및 초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10만달성
10만달성 커뮤니티
하나의 키워드는 하나의 전역 커뮤니티 경로입니다.
커뮤니티 만들기
계정
찾을 수 없음
10만달성 를 포함하는 검색 결과
✨STEAM 찜 10만 달성! (ALL CLEAR!)✨ 이벤트 시작 단 4일 만에 최종 목표 100K 달성! 🔥 여러분의 엄청난 화력,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1만~10만까지 모든 미션 달성 완료! (✔️ALL CLEAR!) 🎁 모든 보상은 스팀 정식 런칭 시 우편함으로 지급됩니다! #브라운더스트2# #STEAM# #10만달성# #올클리어#
더 보기
상점 페이지 오픈 3시간만에 찜 개수 1만 달성!!!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기존 이벤트 선물 외에 감사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꼭 받아주세요!😽 🎁 특별 선물 뽑기권 3장, 재련가루 3만개, 골드 30만 📆 보상 일시 2025년 11월 12일 공지 후 ~ 2025년 11월 15일(토) 23:59까지 달성 선물은 스팀이 오픈되면 벌써 무료 다이아를 1,000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찜 목록에 추가하면 출시 소식을 STEAM에 등록한 이메일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고, 달성도에 따라 더 많은 선물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이 알려주세요~! 10,000 달성 시 - 다이아 1,000개 (✔️CLEAR!) 20,000 달성 시 - 골드 500,000 30,000 달성 시 - 재련 가루 50,000 40,000 달성 시 - 선별 뽑기권 10개 50,000 달성 시 - 뽑기권 10개 #브라운더스트2# #steam# #찜하기# #1만달성#
더 보기
🎉 STEAM 찜 200,000 돌파! 🎉 유저분들의 엄청난 화력으로 최종 목표 20만을 달성했습니다! (감동😭) 🎁 20만 달성 추가 보상 💎 다이아 1,000개 ✨ 재련 가루 200,000개 (기존 1~10만 달성 보상도 전부 지급!) 모든 보상은 스팀 정식 런칭 시 우편함으로 쏴드립니다! 🚀 찜하기 이벤트는 런칭 전까지 계속되니 끝까지 함께해요! #브라운더스트2# #STEAM# #찜하기20만달성# #감사합니다#
더 보기
✨STEAM 상점 페이지 찜 개수가 단 하루만에 50,000 달성!!!!!✨ 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50,000명 그 이상의 많은 분들께서 스팀 출시를 기대하고 계신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따듯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시 한 번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 특별 선물 뽑기권 12장, 재련가루 12만개, 골드 120만 📆 보상 일시 2025년 11월 13일(목) 공지 후 ~ 2025년 11월 16일(일) 23:59까지 더불어, 스팀이 오픈되면 이 보상들도 모두 일괄적으로 우편함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10,000 달성 시 - 다이아 1,000개 (✔️CLEAR!) 20,000 달성 시 - 골드 500,000 (✔️CLEAR!) 30,000 달성 시 - 재련 가루 50,000 (✔️CLEAR!) 40,000 달성 시 - 선별 뽑기권 10개 (✔️CLEAR!) 50,000 달성 시 - 뽑기권 10개 (✔️CLEAR!) #브라운더스트2# #steam# #찜하기# #5만달성#
더 보기
L노벨 6월 소설 출간작 (종이책)❣️ 📌소설 ・흑연의 성자 6권 ・내 화염에 무릎 꿇어라, 세계여 5권 ・이세계 치트 마술사 10권 지금 바로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어요!💗 #디앤씨미디어# #디앤씨미디어코믹스# #L노벨# #신간# #신간안내#
더 보기
해피브롤리데이🎁🎅‼️ 브롤스타즈 크리스마스 팝업에 놀러오세요! 장소:삼성역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일정:12월12일(목) ~ 12월 26일(목) 운영시간:오전9시 ~ 오후10시 산타 마이크는 14일 주말부터 무작위 등장으로 만날 수 있어요!
더 보기
🫧 리틀 머메이드의 버블 친구는 누구일까요? - 제1탄 🎵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리틀 머메이드는 물방울로 새로운 '버블 친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버블의 형태가 잡히고 곧 완성이 될 것 같은데요! 지휘관님, 이 '버블 친구'들이 누구인지 맞히실 수 있으실까요? 버블의 실루엣을 자세히 관찰하고, 지휘관님의 예상을 알려주세요! 10/11(일) 18:00, '버블 친구'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리틀 머메이드가 계속해서 더 많은 버블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른 '버블 친구'들도 곧 지휘관님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인앱 구매(확률형 아이템 포함) #니케#
더 보기
대출을 빨리 갚으면 손해인 이유.youtube 30대 초반인데 주담대 4억을 5년 안에 다 갚으려는 부부 사연을 봤는데, 재테크 관점에서는 오히려 “대출을 너무 빨리 갚는 게 손해일 수 있다”고 함. 처음엔 빚은 빨리 없애는 게 무조건 좋은 거 아닌가 싶었는데, 논리를 들어보니 생각해볼 부분이 많아서 정리해봄. 이 부부는 20대 후반에 결혼해서 전세로 살다가 집을 샀고, 대출을 받은 뒤 13개월 동안 원금만 5천만 원 정도 갚았다고 함. 목표는 아예 5년 고정금리 기간 안에 대출 전액 상환. 그런데 영상에서 말하는 핵심은 이거였음. 1. 집 대출 원금을 갚는 순간 그 돈은 집에 묶여버림 예를 들어 여윳돈 1,000만 원이 생겼는데 그걸 주담대 상환에 넣으면, 이자 비용은 줄지만 그 1,000만 원을 다시 꺼내 쓰기가 굉장히 어려워짐. 영상에서는 이걸 “내 집을 전세화시키는 것” 이라고 표현함. 돈을 집 장판 밑에 깔아놓고 거기다 재산세까지 내는 구조라는 것. 특히 집값이 오른다고 해도 내가 대출을 빨리 갚았다고 집값이 더 빨리 오르는 건 아님. 그러니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 돈을 다른 자산에 투자할 기회비용도 생각해야 한다는 논리임. 2. 물론 단기적으로는 대출 상환이 좋은 투자가 될 수도 있음 예를 들어 주담대 금리가 6%라면, 1년 안에 원금 1,000만 원을 갚는 건 사실상 확정적으로 연 6%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 예금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음. 그래서 은퇴가 1~2년밖에 안 남았거나 곧 소득이 끊기는 사람이라면 빚을 줄이는 게 맞을 수 있다고 함. 근데 문제는 이 사연자가 30대 초반이라는 것. 앞으로 투자할 시간이 20~30년 남아 있음. 100만 원, 1,000만 원을 지금 집에 묻어버리는 것과 20~30년 동안 금융자산으로 굴려보는 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임. 3. 대출의 진짜 장점 중 하나는 ‘시간이 지나면 부담이 작아진다’는 것 지금 월 200만 원 원리금이 엄청 크게 느껴져도 10년 뒤 200만 원, 20년 뒤 200만 원, 30년 뒤 200만 원은 가치가 다름. 물가와 소득이 올라가면 고정된 부채의 실질적인 부담은 상대적으로 줄어듦. 그래서 장기 대출은 애초에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구조라고 보는 것. 4.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담대를 평균 7~8년 만에 갚는 이유도 의외였음 빚을 열심히 갚아서가 아니라, 대부분 집을 팔기 때문이라고 함. 살던 집 팔고 상급지로 이동하거나 다른 집으로 갈아타면서 기존 주담대가 상환되는 것. 그리고 새 집에서 다시 대출을 받음. 즉 30년짜리 대출을 30년 동안 원금 갚아서 없애는 것보다 생애주기에 따라 집을 사고팔면서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5. 이 부부는 더더욱 지금 대출 상환이 1순위가 아니라고 봄 현재 집 시세 약 9억, 대출 약 2억5천, 금리는 4.05%. 부부 월소득은 약 750만 원에 연간 성과급 약 1,000만 원. 근데 매달 저축 가능한 돈 중 380만 원을 대출 원금 상환 100만 원을 지수 투자 하고 있었음. 문제는 따로 있었음. 현금이 거의 없음. 올해 임신 계획까지 있는데 돈이 생기는 족족 대출을 갚아버리고 있으니, 출산, 육아휴직, 소득 감소, 산후조리원 같은 갑작스러운 지출이 생겼을 때 쓸 현금이 부족하다는 것. 그래서 영상에서 가장 먼저 하라고 한 게 대출 상환도 투자도 아니고 비상금 확보였음. 비정기 지출 1년치 + 월급 약 2개월치 + 육아휴직으로 감소할 소득 등을 고려해서 충분한 현금성 자산부터 만들어놓으라고 함. 그 뒤에 지수투자 비중을 늘리라는 것. 6. 투자 초보일수록 오히려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함 이 부부도 투자 시작한 지 두 달밖에 안 돼서 S&P500이 맞는지 나스닥이 맞는지 어떤 ETF가 맞는지 계속 고민하고 있었음. 근데 영상에서 한 말이 꽤 와닿았음. “투자의 가장 큰 힘은 시간이 위험을 분산해주는 것이다.” 지수투자는 특정 기업 하나에 거는 게 아니라 시장 전체를 사는 거라, 30대부터 꾸준히 가져가면서 배우는 게 중요하다는 것. 대출부터 5년 동안 다 갚고 그다음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하면 단순히 5년을 잃는 게 아니라 투자를 경험하고 배우는 5년도 같이 잃게 됨.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그때 또 더 좋은 집으로 갈아타면서 새로운 대출이 생길 수도 있음. 그러면 “이 대출 갚고 투자해야지” → 대출 갚음 → 이사하면서 또 대출 → “이거 갚고 투자해야지” 하다가 어느 순간 퇴직이 다가올 수도 있다는 거임.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제일 기억에 남은 건 마지막 이야기였음. 30년 뒤에 집값도 올라 있고 금융자산도 올라 있어야 한다는 것. 대출을 무조건 나쁜 것으로 생각해서 돈이 생기는 족족 집에 넣으면 30년 뒤 15억짜리, 20억짜리 집 하나는 남을 수 있음. 근데 금융자산은 거의 없을 수도 있음. 결국 중요한 건 대출을 빨리 없애는 게 아니라 내 자산 전체를 어떻게 배분하느냐인 듯. 특히 아직 20~30년의 시간이 남아 있는 30대라면 비상금 확보하고, 감당 가능한 대출은 천천히 갚고, 남는 돈으로 지수 같은 금융자산도 꾸준히 쌓는 것. 빚 없는 집 하나만 만드는 게 아니라 집 + 금융자산을 동시에 키우는 게 핵심이라는 이야기임. 나도 예전에는 무조건 “빚 = 빨리 갚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거 보면 재테크에서는 빚이 있냐 없냐보다 그 빚의 금리가 얼마인지, 내 소득으로 감당 가능한지, 그리고 그 돈을 다른 곳에서 얼마나 오래 굴릴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음.
더 보기
RWA 관련 패널톡 - 정유신 서강대학교 교수 -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 Solana Policy Institute, Founder & CEO - 루인(Lu Yin) Solana Foundation, Head of APAC 💡 1. RWA의 명확한 정의 (by Miller) RWA에 대한 전 세계적으로 합의된 단 하나의 정의는 없지만, Miller는 이를 "전통 자산을 블록체인 외(Off-chain)에서 블록체인(On-chain)으로 가져와 거래될 수 있도록 토큰화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 2. RWA는 왜 지금 뜨거울까? 적어도 미국은 현재 크립토와 디지털 금융 레일(Financial Rails)에 호의적입니다. 전통 금융 기관들도 정부의 거버넌스 리드를 따르고 있으며, 규제 및 리걸 시스템 개선에 맞춰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에 의심이 많던 금융 기관들의 태도가 변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 3. 미국의 규제 환경과 선거 변수 (by Miller) 현재 SEC와 CFTC 등이 룰 메이킹을 하고 있으나 Clarity Act(명확성 법안)는 여전히 확실하지 않습니다. 하원(House)은 패스했으나 상원(Senate) 통과가 관건입니다. 이번 선거 등으로 기회를 놓치고 올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다음 10년 동안 표류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과 확률은 50%로 봅니다. 🥊 4. 전통 금융 vs 크립토: 텐션은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텐션이라기보다 두 마켓의 상호 보완적 성장'입니다. 현재 트럼프 정권 하에서 기관과 결제 중심의 인프라를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이 강하며,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디지털 플레이어들도 스마트 컨트랙트 인프라를 구축 중입니다. Lu Yin(Solana Foundation APEC) 역시 텐션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합니다. 2020~2024년 성장한 크립토 네이티브 스타트업들이 이제 전통 금융 플레이어들에게 M&A되고 있으며, 웨스턴 유니온의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론칭이나 JP모건-BoA 컨소시엄처럼 '라이센싱 게임'이 더욱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 5. 달러 토큰화와 RWA의 필연성 현재 글로벌 M2 머니 서플라이는 32조 달러(32T) 규모인데 반해, 스테이블코인은 몇십억 달러 수준으로 고작 1.5~1.7%에 불과합니다. 미래에는 RWA에 의해 달러에 대한 이자율 회수가 필요해지면서 달러 토큰화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효율적이고 중앙화된 인프라(솔라나)를 기반으로 RWA가 점차 자기 자리를 찾을 것입니다. 🌏 6. APEC(아시아·태평양) 마켓 vs 미국의 결정적 차이 미국 SEC가 가는 방향은 명확합니다. 미국에 우호적이며, 가능한 한 USD가 전 세계에 쉽게 퍼지는 것을 원합니다. 실제로 현재 온체인 트랜잭션의 98%가 USD 기반입니다. 미국 정부는 규제 집행 속에서도 'Flexibility(유연성)'를 제공해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이것이 USD 스테이블코인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반면 한국(KRW), 홍콩, 싱가포르(SGD)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규제적 제한이 상당히 많고 화이트리스트/블랙리스트 규정도 여전히 모호합니다. 🔮 결론: Cashleg과 유동성의 미래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규제 프레임워크만 갖춰진다면 누구나 쉽게 다양한 자산을 토큰화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유동성(Cashleg)을 확보한 멀티플 플레이어들이 각지에서 자산을 온체인화하는 흐름은 더욱 거세질 것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생각보다 솔라나에 치우치지 않은 패널톡이라서 좋았다. 마지막 3분동안 솔라나 자랑 타임을 주기는 했으나, 그정도는 충분히 허용 가능한듯 하다. 전반적으로 이번 패널 톡의 경우는 서강대 교수님이 모더레이션을 할때, 영어로 진행을 하셔서 실제 어떤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의도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부분입니다.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는 높으신듯 한데, 언어적인 제한이 좀 있었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오히려 좋았을텐데, 패널이 외국분들이라....) 미국과 APEC의 차이를 볼 수 있었던 부분이나, 미국에서 Clarity Act가 실제로 통과될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나, 미국의 SEC는 달러가 자유롭게 블록체인을 통해서 활용화되도록 푸시하고 있다는 것 등이 한국도 속도를 더 내야하는 인사이트를 줬다고 봅니다. @solana @millercwl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