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계정이 뜸한데
개인사지만 굳이 어두운 전장에서 있지 않아도 일상이 즐거운 사람이 여기서 이러고 있을 이유는 진작에 없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정의와 도덕을 믿고 하던건데
애초에 도덕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 상대하는것도 지겨움
뭐 대단한줄 아는데 이상한 영웅담에 속아서 도덕 개념을 잘못알고 있음
사회의 의한 희생의 강요는 도덕이 아니에요
당연히 내가 잘먹고 잘사려고 하는거고 손해보기 싫으니까 우파하는거고 이재명 반대하는거
당연한거임 내가 잘살아야 가족이 좋고 주변이 잘살고 그다음에야 남이고 사회고 국가인거임
이건 이기주의가 아니에요…
남손해보게 하면서 이득챙기면 이기주의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 내 기본 권리 챙기려하는건 이기주의가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