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을 제작하게 된 이래로
몇 차례 협업을 정성으로 수행하며
자주 그 기회가 오진 않아도
어쨌든 무급은 아니니
액수 내 주급은
더 이상 신경쓰지 않게 되고..
한동안 좌충우돌 공모전에도 도전하며
성공과 실패도 맛보고..
운 좋게 Pollo AI와 Newtake에서
크리에이터 감투도 달았으며..
AI 영상 고수님들의 닉네임이
차츰 눈에 익고 그 분들의
훌륭한 결과물을 보며
연신 감탄함과 동시에
제 실력 부족도 느꼈습니다..
올해 봄만 해도 액수 내 컨텐츠 삼아
관우를 영상화 해보겠다며
거록에서 딸깍하던 시절은
분명 취미생활이었는데
그것이 이렇게 흘러가게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