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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fi 활용하기 저는 여전히 매일매일 BTC를 소량씩 자동 DCA를 해놓은 상태이고, 이미 2년 넘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DCA를 한 BTC의 경우는 그동안 평단가가 손실로 들어가기는 했지만, 어차피 멈출 생각은 없기 때문에 현재의 BTC 가격은 평단가를 낮출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BTC는 그냥 하드웨어 월렛에 그대로 있지만, 일부 DCA하는 BTC의 경우는 BTCfi에 활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BTC가 전통적으로 큰 이자를 만들기는 쉽지 않아서 가장 단순한 방법은 BTC를 담보로 스테이블을 빌려서 이자를 만드는 것인데, 청산 비율 감안해야해서 개인적으로는 선호하지 않는 형태입니다. 결국은 다양한 체인과 상품에서 제공하는 BTC기반의 이벤트성 이자율을 보면서 자산을 이동시키고 있는데, 한동안 Superform에 비트를 넣었다가 최근에는 @SuiNetwork 으로 전량 이동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Suinetwork 내에서 xBTC로 전환하고 @bluefinapp 렌딩으로 현재 이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중에 한가지는 xBTC Vault가 있는데, Gamma에서 운영중이고 수수료 떼고 약 3.3%대의 APY가 xBTC로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Lend에 볼트 토큰을 예치를 하면 추가로 0.7% 정도의 일드가 Blue 토큰으로 나오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Blue토큰을 주기적으로 수령해서 다시 xBTC로 전환하고 Vault에 넣어서 컴파운딩을 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xBTC를 수이 체인에서 다시 wBTC등으로 전환 필요 없이 xBTC의 경우는 OKX의 래핑 비트코인이라서, Sui체인에서 직접 OKX로 손실 없이 전송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면 OKX내부에서 자동으로 1:1로 BTC로 전환을 해줍니다. 이후에 원할 경우에 다른 거래소나 지갑으로 BTC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즉, 온체인 스왑으로 인해서 슬리피지를 내지 말고, 거래소를 한번 거쳐서 BTC로 자동 스왑이 되도록 해서 출금 수수료만 내는 형태로 접근이 추천됨.) 이렇게 했을 경우에 현재는 연간 약 4%대의 이자를 APY기준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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