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기본 설치를 끝냈다. 초보자나 하고 싶은 사람 읽으면 도움될듯.
사실 전문가에게 세팅을 부탁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늦어져서 그냥 AI에게 물어보고 설치를 했다. 역시 처음 하는거라서 삽질도 이것 저것 했는데, 다행이 AI 가 아닌 Human에게 문의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결국 적은 삽질로 기초 세팅을 끝낼 수 있었다.
그냥 끄적끄적 몇자 적는다.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듯.
1. 에이전트 사용하려면 Terminal등 복잡하게 많이 사용해야할듯 한데, 이제 시간이 좀 지나서 맥용 설치파일들이 대부분 있다. 그래서 그냥 홈피가서 다운 받고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2. 설치하다 막히면 그냥 claude나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고 하면 된다. 글만 쓰지 말고 화면 스샷 잡고 물어보면 상세하게 알려준다.
3. 오픈클라던 헤르메스던, 코덱스던 클로드던 무엇을 쓸지는 자유인데, 에이전트를 어디에 쓸지에 따라서 결론이 조금씩 다르다.
4. 나는 삽질을 해서 헤르메스 깔고, 오르카도 깔고, 올라마등도 깔았는데, 계정이 있다면 그냥 Claude Code다운 받아서 쓰는게 편함. 헤르메스 깔아서 Deepseek 연동하려다가 안붙어서 실패하고, gemma4 소형 버젼 깔아서 설치는 성공했는데........ 한번 물어보면 우선 한 2분씩은 생각하는듯. 기존 클로드나 제니나이, 챗지피티 쓰던거 익숙하면, 16GB 모델로는 로컬 LLM은 참으성이 많이 필요함. 정말 많이 필요함. 그냥 유료 딥시크 연결해서 쓰던 뭘 하던 유료로 API 연결해서 쓰는게 답이긴함. (16GB 깡통 미니는)
5. Obsidian이 오늘 배워보니 핵심이다.
옵시디언을 자주 듣기는 했는데, 그냥 다 에이전트겠지 했는데, 여기도 카테고리별로 툴들이 다름. 옵시디언은 에이전트용 Notion과 느낌이 비슷한데, 에이전트가 로컬 하드에 md파일 형태로 텍스트를 작성해서 저장하는것임. 그리고 이것을 내 기억처럼 사용하는것임. 필수앱이라고 볼 수 있음.
6. 아직 스킬은 시작안함.
아직 스킬 세팅은 안했고, 대신에 Telegram의 Botfather를 통해서 텔레그램으로 외부에서 조정 가능하게는 만들어놓음. 그래야지 집에서도 명령을 줄 수 있으니까.
7. 첫 task는 하루에 한번 새벽 2시에 그날 했던 것들을 복기해서 정리하고 MD 파일로 정리해두는 것임.
자, 이제 똑똑해져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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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맥미니를 하나 장만했다.
그동안 hermes에이전트를 하나 업어와서 쓰고 있었는데, 사용성에서는 크게 무리가 없었으나, 동료가 쓰고 있는 방식 처럼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결국 깡통을 하나 장만했다.
쿠팡에서 512에 160만원 정도 하는데, 램이 16기가 밖에 없어서 헤비한 영상 작업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일반 에이전트를 돌리는데에는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주요 목적은,
- 에이전트에 내가 그동안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거의 모든것을 MD파일로 저장 및 활동시 이 MD파일을 바탕으로 답변 도출
이유가, 지금은 에이전트나 LLM을 쓰는 방식이 매번 알바생을 새로 불러와서 기본 교육 새롭게 시키고 업무를 줘서 받아오는 형태라면, 이제는 아예 나에게 100% 동화된 대기업 회장님 20년 지기 비서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목적이다.
꾸준하게 내 업무 해결 방법, 리서치 방법론, 어떤 형태의 어투와 접근 방법등이 있는지를 정리하고 이를 꾸준하게 MD파일로 저장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에게 맞춰져가는 에이전트를 키워나가는 것이 목표이다.
그럼 한번 세팅 들어가보는걸로... 맥미니는 초기 키보드와 마우스 연결도 복잡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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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를 들어가는 이유는 그동안 크립토에서 가장 빨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곳이였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최근 X를 사용하다 보면 내 피드에 자꾸 나타나는 쇼츠를 한두번 클릭 하다가다 5-10분 지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잘 안보게 된다.
그나마 읽을 것들도 몇 계정 없지만, 시장이 이러니 가장 큰 문제는 할것도, 투자를 통한 도파민을 얻을 만한것도 관심이 가는것도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내가 하고 있던 것들은 꾸준하게 하면서 씨뿌리기는 하기는 하는데, 이전보다 확실히 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맞는듯 하다.
요즘 시장 상황을 보면,
1. M2 증가량은 2026년도 5월달까지 103조원, 한달에 20조원 가량씩 늘어나고 있는 중. 이것은 24년도, 25년도 동년 대비 두배에 가까운 증가량입니다. 즉, 24년도와 25년도에 비해서 두배로 많은 돈을 풀어서 M2를 증가시키고 있다는 뜻. 이 풀리는 자금이 결국은 물가와 주가, 그리고 부동산등으로 흘러가는 것임.
2. 국장 진입은 지능순이라고 했던 잠시의 유행도 이제는 레버리지로 미래의 자금까지 끌어다가 베팅해서 잃어버린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 시장에서 오히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역설적인 시장임.
3. 정부는 현재 모든 자금이 주식으로만 흐르도록 설계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주식도 국내 주식에만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수로를 파고 있는 중임. 크립토에 비트 이더가 있다면, 한국 주식에는 삼전닉스가 있는데, 변동성이 불장의 코인 불장은 우숩게 보일 정도의 변동성으로 시드를 늘리신 분들도 계시지만, 변동성이 그렇듯이, 누군가는 크게 잃었다는 뜻이기도 함.
4. 최근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매우 가깝게 지켜보고 있는데, 현 정부의 움직임은 (정부가 옳다 그르다가 아니다, 그냥 현상에 대한 관찰임) 한국 특유의 전세에 대한 제도화를 급격하게 없애고 월세의 "정상화?" 를 유도하고 있음.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하면, 수도권, 특히 서울의 경우는 월세 250-350만원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이다. 특히 선호하는 아파트의 경우 매물 자체가 없어져서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설계가 되어서 가을철 이사철이 다가와서 이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가구주들은 "밀려나는" 현상을 몸으로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밀려나는 것도 생각보다 멀리 밀려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나 유럽등에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월세 2-3백만원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세상이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도 나타나게 되는 시기가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5. 돈을 돌고 돌아 암호화폐로도 올 것인가?
돈은 돌고 돌겠죠. 결국 유동성의 갈길을 막는다고 해도 어딘가로는 가기는 가야하니까요. 알트코인의 전성시대가 올 것인가를 물어보면, 이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긴 합니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생태계가 커질 것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한국이 거부를 하더라도, 전세계적인 움직임은 거스를 수 없을 것이다 라고 보입니다. AI는 아직 희망팔이가 가능한 영역이라고 친다면, RWA는 자산 복사가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기관과 기업들의 관심도가 점차 높아질 것이라, 프로젝트들의 기관친화성이 미래를 갈라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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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다가 궁금한게, 사실 15조원이 1년 반 동안 해외로 나갔다고 해도 (아마도 대부분 USDT) 이건 전체 USDT의 0.5% 정도 밖에 되지는 않음.
그리고, 순유출이 저정도라면, 정식적인 절차를 통해서만 스테이블이 유입 가능한 한국에서 각 거래소별로 최소한 15조원의 스테이블을 가지고 있었다는 건데, 이건 아마도 해외 거래소랑 자산 스왑등을 통해서 마련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김프가 껴있는 상태라면 해외 거래소들은 자신들의 스테이블 유동성을 채우기 위해서 해외에서 스테이블을 사서 국내로 가져와서 비싸게 팔고 있는 재정 거래자가 되는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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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 동안 스테이블코인 '15조' 해외로
가끔가다가 궁금한게, 사실 15조원이 1년 반 동안 해외로 나갔다고 해도 (아마도 대부분 USDT) 이건 전체 USDT의 0.5% 정도 밖에 되지는 않음.
그리고, 순유출이 저정도라면, 정식적인 절차를 통해서만 스테이블이 유입 가능한 한국에서 각 거래소별로 최소한 15조원의 스테이블을 가지고 있었다는 건데, 이건 아마도 해외 거래소랑 자산 스왑등을 통해서 마련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김프가 껴있는 상태라면 해외 거래소들은 자신들의 스테이블 유동성을 채우기 위해서 해외에서 스테이블을 사서 국내로 가져와서 비싸게 팔고 있는 재정 거래자가 되는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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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 동안 스테이블코인 '15조' 해외로
작년부터 꾸준하게 솔라나 생태계 해커톤 등을 휩쓸면서 상이란 상은 다 가져갔던 플젝에서 드디어 제품을 오픈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관심있게 봐왔던 플젝 오너였기에, 예측 시장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을까 했는데, 꽤 재미있는 제품이 나온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첫 POC를 봤던 것과는 완전히 달라진 제품이 나왔는데, 약간은 게이미피케이션이 강하게 가미된 예측 시장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플레이 자체는 1분 주기로 운영이 되는 것으로 보이고, 30초간 예측을 걸어두고, 30초 락업이 되어서 최종 가격이 확정되면 예측된 금액과 예측 정확도에 따라서 수익을 가져가는 형태입니다.
특이한 것은 다른 예측 시장의 경우는 모두 결과를 정확히 맞춰야 하는데,
@trepa_io 의 경우는 예측에 대한 정확도가 보상이 된다는 부분입니다.
현재는 하루에 1시간만 정식 운영을 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고, 홈페이지에 가면 데모를 플레이해볼 수 있어서, 한 두번 하면 어떤 느낌인지 금방 감이 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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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countless sleepless nights, here we are. A completely new prediction experience for predicting short-term numbers. Trepa V3.
크립토를 하면 기회도 많지만, 그만큼 러그나 스캡도 많아서 언제나 주의를 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동안 실물 기기를 통한 채굴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다양한 종류의 채굴기를 구매하기도 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지난 KBW때 나왔던 가이아폰에 대한 것이 있었습니다. 당시 S25를 기반으로 AI를 탑재하고 작년 11월달에 배송해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1400달러 씩을 받았었는데, 이게 당시에 KBW주최측과 함께 브랜드를 걸고 판매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제품이 보내지지도 않고, 환불도 이루어지지 않고 현재
@Gaianet_AI 의 트위터도 사실상 3월 이후로 잠적된 듯 한 모습입니다.
1400달러에 7000대 한정으로 팔았었는데, 이중에서 반만 팔았다고 해도 약 70억원에 가까운 돈입니다. 느낌상으로는 Gaia는 이 돈을 받고 그냥 운영에 쓰고 현재 돈이 없는것이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다행이 중간에
@fkemgod 님이 전화가 와서 관계자 분께 연결을 해드리고 결국 KBW 주관사인 팩트블록까지 연결이 되어서 관련 취재 내용이 나왔고, 이후에도 사실상 Gaia측의 대응이 없다시피 하자, 현재는 KBW측에서 직접 해당 딜에 대한 환불 보상 절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보상/환불을 받더라도 여전히 Gaia 상대로 남아있는 권리는 그대로 있다는 것입니다 (의미는 없을듯 하기는 함...).
국내 최대 블록체인 컨퍼런스를 여는
@FactBlock 측에서 브랜드 보존 가치를 위해서 결국 직접 나서기로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시 사실상 KBW 티켓과 함께 준다는 이유가 가이아폰에 대한 신뢰와 결제를 하게 만들었는데, 그 믿음이 다행이 책임을 지는 모습으로 돌아온듯 합니다.
밑에 박상혁 기자님의 트윗에 있는 기사를 보면 맨 하단에 신청 링크가 있습니다. 제출을 위해서 필요한것들 정리드립니다.
1. Gaia폰 구매시 당시 쇼피파이를 통해서 구현을 했었음. 그래서 이메일로 구매 확정 안내 이메일이 왔었음. 해당 이메일을 PDF로 전환해서 준비하고, Order No. 도 같이 준비한다.
2. 결제 내역에 대한 트젝이필요함. 당시 쇼피파이에서 Solana Pay를 통해서 자금을 받았는데, 저도 1년전 결제라서 어떤 솔라나 지갑에서 결제를 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Explorer를 계속 뒤졌는데, 알고 보니 Solana Pay는 솔라나 뿐만 아니라 EVM 상의 결제도 가능해서, 당시 결제시 솔라나 뿐만 아니라 EVM 기반의 결제도 찾아봐야합니다. 저는 EVM 기반으로 당시 거래소 출금 내역이 남아서, 그걸로 추적하고 겨우 찾았습니다.
3. KYC를 해야합니다.
이 부분은 가지고 있는 휴대폰 번호로 개인인증 절차를 진행하면 됩니다.
8월 중순쯤인가 부터 은행 계좌로 원화로 입금이 될 예정이라 1년에 걸친 기다림후에 그래도 개인 입장에서는 좋게 끝난 건이네요.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Factblock측에서 해당 자금에 대한 보상을 Gaia 측의 보조나 도움 없이 진행이 될 경웨 자금력에 대한 압박은 상당할 것이라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4Years1219 님이 관련 소식 댓글로 남겨주셔서 볼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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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팩트블록, '가이아폰 미배송' 구매자 자체 보상...1대당 약 194만원 지원
지난 3월 디지털애셋은 가이아폰 배송 지연 논란과 추후 보상이 이뤄질 것이라는 사실을 단독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후 4개월간 KBW 주관사인 팩트블록이 지속적으로 가이아 측에 이용자들을 위한 보상을 요구를 했으나 가이아 측의 책임 있는 조치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팩트블록이 에디션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1대당 약 194만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지원금을 수령해도 가이아 대상 계약 권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안을 수개월 간 지속적으로 취재한 디지털애셋 박재연 기자와 행사 주관사로서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린 팩트블록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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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전화기를 들고 지인분들하고 통화도 하고, 직접 커피챗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론. 크립토장은 이전과 많이 변했으며, 사실상 유동성이 마른 정도가 아니라 사라진 상태라 관련 생태계에서 살아남은 업종들은 결국은 피봇을 한 곳들 밖에 없다는.
1⃣ 마케팅의 변화
보통 암호화폐 활황기를 보려면 마케팅 업체들이 얼만큼 활성화되어있는지를 보면 된다. 마케팅 비용을 쓰는 곳들이 있다는 것은 크립토의 경우는 토큰 팔이할 수 있는 시장이 만들어졌다는 것이고, 그렇기 위해서는 B2B가 아닌 유저 기반의 마케팅을 위해서 각종 마케팅 업체들이 해외 프로젝트들의 딜을 받고 KOL들도 광고를 받아 움직임이 바빠집니다.
그 반대가 되면 정말 탄탄하고 자금력이 탄탄한 마케팅 업체이거나, lean하게 만들어진 곳이 아니라면 휴업, 폐업이 되면서 장 전체가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지금이 딱 그 상태입니다. 물론 여전히 여기저기 일부 상장을 하는 플젝들이 있기는 하나, 실제로 마케팅 비용까지 제대로 쓰면서 움직이는 플젝들은 눈에 띄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사라졌습니다. 확고한 베어장의 흔적입니다.
2⃣ 트렌드의 변화
암호화폐 시장의 경우 매 사이클마다 새로운 종류의 테마들이 올라왔고, 이런 테마들이 결국 유동성을 빨아가면서 높은 변동성과 기회들을 만들었습니다. 저게 좋게 표현한거고, 아주 소수 돈을 벌고 대부분은 돈을 잃는 시장으로 변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베어장의 경우는 사실 소수가 돈을 버는게 아니라 모두가 돈을 잃는 시장이 되어갑니다. 먼저 현금화한 사람이 이기는 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사이클의 경우는 펍덱스, 밈코인등이 테마화가 되었다면, 이번 베어장때 준비가 되고 있는 테마는 RWA와 AI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이전 트렌드들은 일반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이 있었지만, 특히 RWA 섹션의 경우는 기업과 기관들의 움직임이 절대적이라서, 일반 유저들이 치고 들어갈 틈이 점차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AI의 경우도 크립토와의 연관성이 깊기는 하나, AI Agent의 결제 인프라 정도외에, 그냥 AI 형 유틸리티 토큰들이 트렌드화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은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즉, 개인 자금으로 크립토로 높은 변동성을 이용해서 "비교적 롱텀으로" 시드를 늘리는 작업이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3⃣ 매크로적 변화
전쟁, M2의 빠른 증가, 기준금리의 거의 확실한 상승세등이 한편으로는 유동성을 더 풀기는 하지만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유동성이 어느쪽으로 움직이게 될지를 가늠하기 점점 어려워지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메인 네러티브는 여전히 비트와 이더 정도...여기에 추가를 한다면 솔라나와 하이프 정도가 베어장에서 매수를 해가면 되면서, 이외에는 네러티브와 테마에 따라서 시장에 맞춰서 움직여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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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도에 망한 프로젝트들.
26년도 이제 7월 끝나가는데, 정말 꽤 많은 플젝들이 사라져버렸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것들만 정리를 해봤습니다.
1. 매긱에덴 지갑 : 매직 에덴이 직잡 닫은 것은 아니고, 월렛 기능만 닫아버렸는데, 저는 BTC 기반으로 매직 에덴이 밈코인을 매직에덴 지갑으로 했던 터라 (물론 해당 코인들은 다 녹아서 디지털 쓰레기가 됨..) 지갑 닫는다는 것을 보고 BTC 밈도 끝났구나를 알게 되었네요.
2. 밀키웨이 : 한국 팀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코스모스 생태계에서 다양한 것들을 했는데, 유동화 스테이킹 생태계를 운영했고, 이후에 Initia에서 자체 체인까지 만들었는데, 아무래도 5M까지 투자 받고 운영등으로 결국 비용이 안나와서 닫지 않았을까 싶었음.
3. 리프 월렛 : 코스모스를 사용하시던 분들은 알텐데, 자주 쓰는 케플러 외에 대안이였는데 여기도 운영을 중단함. 사실 저는 대부분 코스모스 생태계를 쓰면 케플러를 쓰기는 했는데, 대안이 없어진다는 것은 아쉽긴 합니다. 그만큼 지갑은 스왑 수수료로 먹고 사는데, 코스모스 생태계 자체가 죽어버려서...... 다 같이 죽는...
4. Fantasy Top
특히 해외에서는 많은 KOL들이 참여했던 플젝이였는데, 결국 한순간에 문을 닫아버림. 한국보다는 문 닫을 당시에는 해외에서 이야기가 많았더라고요.
5. Radiant Capital
여기도 24년도에 이미 해킹을 당하고 결국은 회복을 못하고 문을 닫아버림. 대부분이 해킹후에 회복하기에는 상당히 힘들다는.
6. Movement Labs
여기가 Aptos나 Sui의 기반 언어 뿐만 아니라 솔리디티도 쓸 수 있도록 하는 플젝이였음. 어린 창업자들이 어그로도 잘 끌고, KBW에서도 메인 스폰으로 돈 많이 써서 상장을 했고, 상장 당시에도 상장 김프가 엄청났던 플젝이였는데, 결국은 대부분은 돈을 잃었고 지금은 그냥 투자만 100M 이상을 받고 뭔가 흐지부지해지는 느낌임.
7. BitMex
아서헤이즈의 거래소가 문을 닫음. 이것땜에 주말에 말이 많았음. 안그래도 아서 헤이즈가 거래소가 이제 정리가 좀 되지 않겠냐는 말을 했는데, 자기 거래소가 가장 먼저 됨...
8 .BitMart
여기도 오늘 닫는다고 함. 좀 이상하긴 함. 소셜 활동 열심히 하다가 몇 시간후에 문 닫는것으로 나옴. 심지어 상장도 최근까지 열심히 했음. 어쨌던 닫는다고 함. 소액의 자금 남은것 출금 하려고 했는데.. 안빠지고 있음... ㅋㅋ
이렇게 다른 분이 정리한 자료를 보면 60개가 넘는 플젝들이 문을 닫았는데... 베어장의 진정한 순기능에 도달하고 있는듯..... 없어질 플젝들은 없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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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암호화폐 거래소가 문을 닫기도 하고, 비트마트도 오늘 오랜만에 들어가니 잔액이 남아있는 것이 있어서 출금을 진행했는데, 아무래도 하락장의 진면목으로 들어온듯 하다.
정리될것 정리되고, 방향성 새로 잡아서 다시 새로워질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그 중심에는 RWA랑 AI가 있을 것이라는 것은.... 너무 당연한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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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해두었던 $Kaito 가 추락하다가 1달 전부터 빠르게 회복하더니, 현재는 다시 1달러 부군에서 거래가 되고 있네요.
이와 함께 Kaito에서 이번주에 큰것 하나 발표한다고 하던데, 그것이 X와 협약을 통해 데이터 협약이 나왔다고 하네요.
이것을 바탕으로 이전에 만들었던 크립토 야핑이 돌아오게 되는지, 아니면 AI 야핑이 돌아오게 되는지, Kaito 스튜디오가 좀더 자세한 방법으로 오퍼들을 할 수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어쨌던 Kaito 토큰의 가격 상승은 이런 소식의 전초전으로 시장에 가격을 올려둔것이라고 생각이 되는 부분입니다.
일부 해외 KOL들의 경우는 카이토의 2차 에어드랍이 오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으나, 사실 이 부분은 내가 카이토라도 할 이유도, 효과도 없다고 본다. 에어드랍이라는 것은 결국 재단의 돈을 뿌려서 마케팅 효과라도 제대로 받아야하는데, 지금 뿌린다고 해서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니라서..
어쨌던, 카이토 야핑이 되었던 다른것이 되었던 CT의 활기를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기초가 되었으면 좋긴 하겠다. 야핑할때가 그래도 정말 재미있기는 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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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has entered into a data agreement with X to power a wide range of use cases.
More coming soon.
당신이 주식으로 돈을 못 버는 진짜 이유 - 차트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내가 문제야 ㅋㅋㅋ
30분 있다가 AI 수다나 좀 떨어볼까 합니다. 축구 져서 하루 종일 기분이 별로 였는데, AI 관련 다양한 수다를 떨어서 오늘의 스트레스 같이 풀어보실 분들, 30분 후에 한국 시간 오후 8시에 뵈어요.
@weplejeff 님이랑 같이 수다 떨고 이것 저것 이야기해볼 생각이에요.
중간에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들은 편하게 들어오셔서 손 들어주시고 같이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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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폴리곤에 대한민국 남아공이랑 경기해서이긴다고 했다. 그런데 경기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베팅해서 지는것은 상관 없는데, 경기를 지는 것 자체가 보기가 너무 힘들었다. 경기 내용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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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fi 활용하기
저는 여전히 매일매일 BTC를 소량씩 자동 DCA를 해놓은 상태이고, 이미 2년 넘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DCA를 한 BTC의 경우는 그동안 평단가가 손실로 들어가기는 했지만, 어차피 멈출 생각은 없기 때문에 현재의 BTC 가격은 평단가를 낮출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BTC는 그냥 하드웨어 월렛에 그대로 있지만, 일부 DCA하는 BTC의 경우는 BTCfi에 활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BTC가 전통적으로 큰 이자를 만들기는 쉽지 않아서 가장 단순한 방법은 BTC를 담보로 스테이블을 빌려서 이자를 만드는 것인데, 청산 비율 감안해야해서 개인적으로는 선호하지 않는 형태입니다.
결국은 다양한 체인과 상품에서 제공하는 BTC기반의 이벤트성 이자율을 보면서 자산을 이동시키고 있는데, 한동안 Superform에 비트를 넣었다가 최근에는
@SuiNetwork 으로 전량 이동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Suinetwork 내에서 xBTC로 전환하고
@bluefinapp 렌딩으로 현재 이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중에 한가지는 xBTC Vault가 있는데, Gamma에서 운영중이고 수수료 떼고 약 3.3%대의 APY가 xBTC로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Lend에 볼트 토큰을 예치를 하면 추가로 0.7% 정도의 일드가 Blue 토큰으로 나오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Blue토큰을 주기적으로 수령해서 다시 xBTC로 전환하고 Vault에 넣어서 컴파운딩을 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xBTC를 수이 체인에서 다시 wBTC등으로 전환 필요 없이 xBTC의 경우는 OKX의 래핑 비트코인이라서, Sui체인에서 직접 OKX로 손실 없이 전송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면 OKX내부에서 자동으로 1:1로 BTC로 전환을 해줍니다. 이후에 원할 경우에 다른 거래소나 지갑으로 BTC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즉, 온체인 스왑으로 인해서 슬리피지를 내지 말고, 거래소를 한번 거쳐서 BTC로 자동 스왑이 되도록 해서 출금 수수료만 내는 형태로 접근이 추천됨.)
이렇게 했을 경우에 현재는 연간 약 4%대의 이자를 APY기준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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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측 분들이 한국에 와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갔는데, 그중에서 특히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서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미팅들을 활발하게 하고 간것으로 보이네요.
실제로 한국에서 공지를 한 수많은 기업들이 POC만 할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솔라나 위에서 상품들을 전적으로 개발해서 운영할것인지는 좀 지켜봐야할 듯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요 자체와 기업들의 관심 자체는 높아지고 있는 것은 확실히 알 수 있기는 하는 것으로 보이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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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Korea’s KG Inicis is set to bring stablecoin payments to Solana.
South Korea’s largest payment platform moves over KRW 25 trillion a year. Now it’s putting stablecoins to work as an online payment method, with token-based merchant rewards to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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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관련 패널톡
- 정유신 서강대학교 교수
-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 Solana Policy Institute, Founder & CEO
- 루인(Lu Yin) Solana Foundation, Head of APAC
💡 1. RWA의 명확한 정의 (by Miller)
RWA에 대한 전 세계적으로 합의된 단 하나의 정의는 없지만, Miller는 이를 "전통 자산을 블록체인 외(Off-chain)에서 블록체인(On-chain)으로 가져와 거래될 수 있도록 토큰화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 2. RWA는 왜 지금 뜨거울까?
적어도 미국은 현재 크립토와 디지털 금융 레일(Financial Rails)에 호의적입니다. 전통 금융 기관들도 정부의 거버넌스 리드를 따르고 있으며, 규제 및 리걸 시스템 개선에 맞춰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에 의심이 많던 금융 기관들의 태도가 변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 3. 미국의 규제 환경과 선거 변수 (by Miller)
현재 SEC와 CFTC 등이 룰 메이킹을 하고 있으나 Clarity Act(명확성 법안)는 여전히 확실하지 않습니다. 하원(House)은 패스했으나 상원(Senate) 통과가 관건입니다. 이번 선거 등으로 기회를 놓치고 올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다음 10년 동안 표류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과 확률은 50%로 봅니다.
🥊 4. 전통 금융 vs 크립토: 텐션은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텐션이라기보다 두 마켓의 상호 보완적 성장'입니다. 현재 트럼프 정권 하에서 기관과 결제 중심의 인프라를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이 강하며,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디지털 플레이어들도 스마트 컨트랙트 인프라를 구축 중입니다.
Lu Yin(Solana Foundation APEC) 역시 텐션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합니다. 2020~2024년 성장한 크립토 네이티브 스타트업들이 이제 전통 금융 플레이어들에게 M&A되고 있으며, 웨스턴 유니온의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론칭이나 JP모건-BoA 컨소시엄처럼 '라이센싱 게임'이 더욱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 5. 달러 토큰화와 RWA의 필연성
현재 글로벌 M2 머니 서플라이는 32조 달러(32T) 규모인데 반해, 스테이블코인은 몇십억 달러 수준으로 고작 1.5~1.7%에 불과합니다. 미래에는 RWA에 의해 달러에 대한 이자율 회수가 필요해지면서 달러 토큰화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효율적이고 중앙화된 인프라(솔라나)를 기반으로 RWA가 점차 자기 자리를 찾을 것입니다.
🌏 6. APEC(아시아·태평양) 마켓 vs 미국의 결정적 차이
미국 SEC가 가는 방향은 명확합니다. 미국에 우호적이며, 가능한 한 USD가 전 세계에 쉽게 퍼지는 것을 원합니다. 실제로 현재 온체인 트랜잭션의 98%가 USD 기반입니다.
미국 정부는 규제 집행 속에서도 'Flexibility(유연성)'를 제공해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이것이 USD 스테이블코인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반면 한국(KRW), 홍콩, 싱가포르(SGD)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규제적 제한이 상당히 많고 화이트리스트/블랙리스트 규정도 여전히 모호합니다.
🔮 결론: Cashleg과 유동성의 미래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규제 프레임워크만 갖춰진다면 누구나 쉽게 다양한 자산을 토큰화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유동성(Cashleg)을 확보한 멀티플 플레이어들이 각지에서 자산을 온체인화하는 흐름은 더욱 거세질 것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생각보다 솔라나에 치우치지 않은 패널톡이라서 좋았다. 마지막 3분동안 솔라나 자랑 타임을 주기는 했으나, 그정도는 충분히 허용 가능한듯 하다. 전반적으로 이번 패널 톡의 경우는 서강대 교수님이 모더레이션을 할때, 영어로 진행을 하셔서 실제 어떤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의도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부분입니다.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는 높으신듯 한데, 언어적인 제한이 좀 있었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오히려 좋았을텐데, 패널이 외국분들이라....)
미국과 APEC의 차이를 볼 수 있었던 부분이나, 미국에서 Clarity Act가 실제로 통과될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나, 미국의 SEC는 달러가 자유롭게 블록체인을 통해서 활용화되도록 푸시하고 있다는 것 등이 한국도 속도를 더 내야하는 인사이트를 줬다고 봅니다.
@solana @millerc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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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SurfAI 프리미엄을 쓰면서 이번에 나온 서프 스튜디오의 경우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코드만 짜주는게 아니라, 곧바로 디플로이까지 해준다는 부분이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자주 쓰는 것이 Aave나 펜들에서 스테이블 전략을 통한 시드를 늘리는 부분인데, Aave는 몇일전에 일어났던 이슈때문에 자금을 다 빼서, 지금은 대부분은 펜들에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제가 보통 보고 싶은 것은 Pendle에서 Stable로 할 수 있는 기회들과 더불어 LP와 PT의 이자율등입니다. 또한 지갑을 하나로만 이용하는게 아니다 보니, 다양한 지갑내에서 내 Pendle내의 자산 규모등도 같이 체크를 한눈에 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지갑 연결 없이 주소 입력만으로 안전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였습니다.
우선 기본 초안은 Claude에 원하는 부분들을 넣어서 코드 Prompt를 요청했고, 이것을 Surf에 넣으려고 하니 길이가 안되어서 PDF로 전환해서 만들라고 했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는 주소를 넣는 부분이 없어서 Prompt를 한번 더 추가하고 이제는 지갑 주소를 간단하게 넣어서 관리할 수 있는 부분까지 만들어졌습니다.
여기가셔서 확인하시면 되고, 윗 부분은 지갑 넣는 부분으로 내 지갑 추적하고 관리하면 되고 (스샷에 있는 지갑들은 제 지갑들은 아닙니다. 저만큼 있음 좋겠넹..ㅋㅋ)
밑에는 현재 LP와 PT 스테이블딜에 대한 이자율과 남은 기간들이 나옵니다.
지갑을 추가하시면 대시보드에는 특히 몇일 남지 않은 컨트랙트들은 색상으로 표기가 따로 됩니다.
모두가 크라임을 치고 있는 시장에서 결국 스테이블로 어떻게던 조금씩이라도 시드 늘리고자 하시는 분들은 툴로 사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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