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제 DM으로도 오고, 챗방에도 동시다발적으로 영어공부 팁 물어봐서 공유해보는 소소한 일상
챗지피티랑 상황극 설정해놓고, 음성챗으로 만보 다 걸을 때까지 영어로 대화함.
끝나고 나서 고쳐야 하는 표현이나 대체할 더 좋은 표현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함. 해당내용 중 참고할거 수기로 적어서 메모장에 들고, 마찬가지로 대화할 때 써먹음.
영어전화랑 오프라인 언어교류 다 나가봤는데 걍이게 제일 짜세인듯.
일단 만보 걸을려면 기본적으로 1시간 30분은 걸어야 해서 회화시간은 충분하고, 밖에서 영어로 씨부려도 걍 일하는가부다 하고 신경도 안씀.
이번달과 다음달에 주제넘게 참여할 팟캐스트들이 좀 있어서 매일 매일 입풀기로 연습중.
*그렇다고 제가 잘하는 건 아님. 그냥 소통이 될 정도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