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eTria]
이번 Tria 캐시백을 1100$ 가량 받을게 있었는데,
Account review 걸리고는 2주 가까이 못 받고 있음.
1100$이 그렇게 큰 돈은 아닐 수 있지만,
카드를 사용 했고, 당연히 받아야 할 캐시백 명목에서
이미 3개월이란 1개 시즌 이후에나 지급 되는 캐시백임에도
리뷰를 걸어놓고 안 주고 있다는게 어이가 없음.
팀에서 고객에게 줘야 할 부채나 다름 없는 금액인데
심지어 CS에서는
해당 캐시백 기간 이후
소비 금액이 줄어 들어서 리뷰를 걸었다고 하는데.
이걸 받기 위해서는
1. 캐시백 기간 이후 카드 사용 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
2. 지금이라도 다시 Tria 카드를 사용, 지출액 만들 것.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지 납득이 안감.
아이러니 하게도 국내 KOL 분 중 한분이신
@Edward__Park 님이
포스트로 Tria 캐시백에 대해 언급 하신 다음 날.
CS로 다시 메세지가 왔음.
컴플라이언스팀과 협력중이고,
앞으로 어떤 조치가 가능한지 정확히 파악해야 해서 늦었다고.
뭐 어디서는 어뷰징 행위가 있어서
검토해야 된다고 리뷰를 걸었다는데
웃긴건 캐시백 리뷰 걸린 유저 대다수가
아니, 100%일수도 있지만
캐시백 기간 이후 소비액이 급감한 유저들이라는 것.
진짜 그 이유였으면 특정 유저 대상이 아니고,
불 특정 유저 대상으로 리뷰가 걸렸어야지. 말이야 방구야.
여론이 안 좋아지는걸 보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댄 느낌이 매우 강한데
Tria에서는 멋대로
카드 지출 한도 $2000불로 급감 시키고,
Tria Fee도 0.5% 추가 하더니
이젠 고객이 카드 사용을 안한다고 캐시백을 안 주는건
엄연히 사기, 기망 행위임.
KBW에도 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굳이 불 필요하게 노이즈 만들지 말고 제대로 처리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