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스페이스X( $SPCX) 목표주가 24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1.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가능성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TSLA)가 잠재적 합병을 논의하기 위해 각각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양사 결합에는 상당한 이점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합병에는 주주 승인이 필요하고, 실제 성사된다는 보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JP모건은 잠재적 합병에 관한 자사 자동차 담당 애널리스트들의 보고서에서 설명했듯이, 규제 문제 역시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 스페이스X 실적 전망 대폭 상향
JP모건은 2분기 실적 발표 당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스페이스X의 실적 추정치를 크게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모델에서 예상했던 성장 시점이 추가로 1년 이상 앞당겨졌습니다.
주요 전망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2027년 말 컴퓨팅 용량: 10GW
- 2027년 연간 매출: 2,540억 달러
- 2027년 말 연환산 매출(ARR): 약 4,000억 달러
- 경영진이 제시한 ARR 전망: 5,000억\~1조 달러
JP모건은 2027년과 2028년 실적 추정치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상향 조정했습니다.
3. 성장 전망 달성을 위한 핵심 조건
JP모건은 스페이스X가 이러한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여러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계획된 컴퓨팅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해야 함
- 대규모 자금 조달을 확보해야 함
- 현재의 매우 강력한 수요 환경이 지속되어야 함
이러한 조건들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상당한 실행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인정했습니다.
4. 목표주가 500달러 산정 근거
JP모건은 스페이스X에 대한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재확인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4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 2028년 예상 GAAP 주당순이익(EPS): 24.41달러
- 적용 주가수익비율(PER): 20배
- 신규 목표주가: 500달러
- 기존 목표주가 대비 상향률: 약 108%
즉, JP모건은 스페이스X의 컴퓨팅 인프라 확대와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반영해 2027~2028년 실적 전망을 대폭 상향했으며, 이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두 배 이상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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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저의 온라인 활동과 현재 제기되고 있는 논란에 대한 해명과 사죄
최근 X를 비롯한 여러 온라인 공간에서 제 과거 온라인 활동과 관련된 게시물과 주장들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여러 차례 단편적인 답변을 하기보다는, 제가 기억하고 확인할 수 있는 범위에서 사실관계를 한 번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먼저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공유되고 있는 과거 게시물 가운데 제가 실제로 작성한 게시물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제 과거 행동 중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실제로 제가 한 일과, 현재 여러 주장과 추측이 더해져 전달되고 있는 내용을 구분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 과거의 온라인 활동에 대하여
저는 어린 시절부터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당시 저는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의 관심과 반응을 얻는 것에 지나치게 집착했고, 사람들의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일부러 자극적이거나 다른 이용자들을 불쾌하게 만들 수 있는 글을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매우 유치하고 잘못된 행동이었습니다.
당시 작성했던 글의 내용이 지금의 제 생각이나 가치관을 모두 대변하는 것도 아닙니다. 특히 특정 정치적·사회적 성향을 드러내거나 다른 이용자들을 자극하기 위해 작성한 게시물 중에는 실제 제 신념을 표현하기보다는 반응을 얻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작성했던 것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떠한 목적으로 작성했든 그 글을 실제로 작성하고 게시한 사람은 저이며, 그 과정에서 불쾌감이나 피해를 겪으신 분들이 있었다면 그에 대한 책임 역시 저에게 있습니다.
2. 과거 성적인 이미지가 포함된 게시물에 대하여
현재 언급되고 있는 과거 게시물 가운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피하지 않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15살 무렵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면서, 사람들의 관심과 반응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당시 인터넷에서 유통되던 타인의 성적인 이미지가 포함된 게시물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그 행동이 얼마나 부적절한지, 그리고 타인의 성적인 이미지를 게시하거나 소비하는 행동이 당사자에게 어떤 피해와 모욕을 줄 수 있는지 제대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을 얻고 싶다는 이유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습니다.
제가 어렸다는 사실을 그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삼고 싶지는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것은 명백히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생각하며, 지금은 그러한 콘텐츠를 게시하거나 유포하는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시 제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셨거나 불쾌감을 느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부분 역시 제가 과거에 저지른 잘못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이를 축소하거나 없었던 일처럼 이야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3. 전자기기 관련 계정을 운영했던 시기에 대하여
이후 저는 스마트폰과 전자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관련 커뮤니티와 SNS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해외, 특히 중국의 SNS나 커뮤니티 등을 통해 유통되는 제품 관련 루머와 정보를 접했고, 이를 다시 전달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가장 크게 잘못한 부분 가운데 하나는 정보의 원출처와 제가 직접 확인한 정보 사이의 경계를 명확하게 표시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접한 정보임에도 제가 직접 확보한 정보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는 방식으로 게시한 경우가 있었고, 다른 사람이 먼저 제기한 정보나 아이디어를 충분한 출처 표시 없이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정보를 처음 제공했던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제 정보가 실제보다 더 독자적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후 실제 업계 관계자들과 소통할 기회가 생기면서 직접 얻는 정보도 생겼지만, 그것이 이전의 잘못된 출처 표시를 정당화해주지는 않습니다.
4. 현재의 반도체 관련 계정에 대하여
2024년 말 무렵 저는 반도체 산업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지금의 계정에서 반도체와 기술 산업 관련 뉴스와 자료를 수집하고 번역해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주로 공개된 뉴스와 자료를 정리하고 전달하는 활동이 중심이었습니다.
계정이 성장하면서 저 역시 단순한 뉴스 번역이나 정리를 넘어 다른 사람들이 아직 이야기하지 않은 내용을 전달하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 과정에서도 과거와 비슷한 잘못을 반복한 적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제기한 아이디어나 커뮤니티에서 접한 내용을 충분한 출처 표시 없이 활용하거나,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제 판단이나 다른 정보와 결합해 게시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일부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확인한 정보인지, 다른 경로에서 접한 이야기인지, 개인적인 추론인지가 독자에게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사람에게 이 구분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당시 저는 계정의 성장과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지나치게 집중했고, 출처와 검증이라는 기본적인 원칙을 충분히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5. 과거의 잘못과 현재 활동의 구분에 대하여
제가 일부 정보의 출처를 적절하게 표시하지 않았거나,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지나치게 확신을 가지고 전달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이것이 제가 지금까지 게시한 모든 정보가 허위이거나 다른 사람의 정보를 도용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공개된 뉴스, 기업 자료, 리서치 자료 등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도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 업계 관계자 및 여러 시장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확인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또한 제 분석과 판단에 기반해 작성한 글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인정하는 과거의 잘못을 근거로 제가 작성한 모든 콘텐츠를 일괄적으로 허위 또는 도용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하지만 이런 오해가 가능하게 된 것 역시 결국 과거에 제가 정보의 출처와 성격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공유되고 있는 내용 가운데 사실과 다른 주장이나 추측도 일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별도로 사실관계를 확인해 정정하겠습니다.
7. 과거와 현재에 대하여
“과거의 행동과 지금의 행동은 다르다”고 말하는 것만으로 과거의 책임이 사라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행동하려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과거 잘못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도 없습니다.
과거의 잘못에 대한 책임은 인정하되, 현재의 행동 역시 앞으로 제가 지속적으로 보여드려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과거의 경험을 거치면서 정보의 출처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잃는 것은 매우 빠르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현재는 다른 사람이 제공한 정보와 제 분석을 구분하고, 가능한 경우 원출처를 표시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그 불확실성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도 고쳐나가겠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제가 과거에 작성했던 글 때문에 직접적으로 불쾌함이나 피해를 겪으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제가 다른 사람의 정보나 아이디어를 적절한 출처 표시 없이 사용해 피해를 드린 분들께도 사과드립니다.
제가 전달하는 정보를 믿어주셨던 분들 가운데 이번 일을 보면서 배신감이나 실망을 느끼신 분들께도 죄송합니다.
특히 정보를 다루는 사람에게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는 현재의 입장에서 과거의 제 행동을 돌아보면 더욱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제가 어렸다는 사실이나 당시의 상황을 이유로 제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작성한다고 해서 과거에 있었던 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이 글 하나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작성한다고 해서 과거에 있었던 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이 글 하나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누구에게도 저를 용서하거나 다시 믿어달라고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결국 제가 정말 달라졌는지는 앞으로 오랜 시간 동안 제가 어떤 방식으로 행동하는지를 통해 보여드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제 행동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저를 믿어주셨던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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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지 + 퍼프덱스 =
@papertrade_xyz
PaperTrade는 LP가 $0에서 시작하고 유저가 돈을 잃으면 그 돈이 LP로 들어가는 구조임. 다른 Trader가 수익을 내면 이 LP에서 지급하고 LP가 부족해서 바로 지급하지 못하는 수익은 Profit Queue에 쌓임. 이후 새로운 Trader Loss가 발생하면 그 돈으로 Queue를 순차적으로 정산함
이런 구조라면 초기에 LP도 부족하고 유저 입장에서도 굳이 여기서 거래할 이유가 약하다는 점인데 그래서 PAPER라는 시스템을 넣음
유저가 Loss나 Liquidation을 발생시키면 그 손실을 기준으로 PAPER가 발행되고 PAPER를 스테이킹한 유저는 이후 PaperTrade에서 발생하는 프로토콜 수익을 분배받음
초기 LP가 $2M 이하일 때 LP에 들어오는 $1당 100 PAPER 수준으로 emission이 강하고 LP가 $2M을 넘어가면 PAPER 발행량은 점점 감소함. 또 LP가 약 $5M 수준까지 성장하면 이후에는 LP를 계속 키우는 것보다 PAPER Staker에게 프로토콜 수익을 분배하는 비중이 커지는 구조임
트윗들을 보면 대부분 초기 LP가 생각보다 빠르게 $5M 이상까지 채워질 가능성을 보고 있음 또 별도의 오더북 없이 Hyperliquid의 BBO 가격을 기준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슬리피지가 없고 최대 1000x 레버리지까지 지원할 예정이라 일반 Perp와는 확실히 다른 수요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함
곧 나올꺼같고 양빵으로 녹이는게 제일 괜찮은 플레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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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TSLA) 2026년 3분기 어닝콜 Q&A세션
Q. 사이버캡의 오스틴 외 지역 확장 계획과 규제 승인 경로는?
A (아쇼크 엘루스와미): 기존 차량(모델 3·Y 등)의 데이터 학습 덕분에 적은 대수로도 AI 성능이 빠르게 스케일업되고 있습니다. 다음 달 댈러스에 출시할 예정이며, 이후 모델 Y 로보택시와 함께 동일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여러 도시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Q. 옵티머스 학습 데이터 확보 방식과 현재 가장 큰 병목은?
A (일론 머스크 & 아쇼크): 크라우드소싱보다 AI 아키텍처 고도화와 실제 로봇 기반의 '자체 플레이(Self-play)'가 핵심입니다. 차량과 달리 기존 플릿이 없기 때문에 1~2만 대의 옵티머스를 직접 제작해 '옵티머스 아카데미'에서 시뮬레이션과 현실 과제를 반복 학습시켜야 합니다. 1~2달 내 사전 프로그래밍되지 않은 실제 AI 기반 데모 영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내년 4월경 연산 능력이 AI4 대비 10배 향상된 AI5 칩이 탑재되고 하드웨어 내구성이 완성되면, 약 1년 뒤부터 24시간 가동이 필요한 위험하고 반복적인 중공업·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외부 고객 배송이 시작될 것입니다.
Q. 고객 차량용 무감독(Unsupervised) FSD 출시 시점은?
A (아쇼크): 사이버캡과 모델 Y의 소프트웨어는 동일하며 곧 V15 업데이트로 배포됩니다. 지오펜싱 및 플릿 관리 시스템 통합을 거쳐 내년 2분기경 첫 고객 차량들이 로보택시 플릿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Q. 사이버캡의 일반 고객 구매 가능 시점은?
A (라스 모라비 & 일론): 현재 텍사스 생산 물량은 전량 자체 로보택시 플릿에 투입 중이나, 올해 말부터 소량으로 고객 인도를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다만 모델 3·Y 등이 개인 소유 중심인 반면, 사이버캡의 대다수는 테슬라가 직접 소유하며 서비스형 교통(TaaS) 형태로 운영될 것입니다.
Q. 로보택시 마일당 비용 및 옵티머스 대당 원가 목표는?
A (바이바브 타네자): 로보택시는 아직 목표치인 마일당 30센트에 도달하진 못했으나, 연내 타 도시 확장 및 운영 최적화를 통해 달성할 명확한 경로를 보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역시 설계 변경이 진행 중이지만, 원가 측면에서 사이버캡 목표 비용에 근접하는 긍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Q. FSD의 속도 제한, 주차, 경로 인식 오류 해결을 위한 자체 맵 구축 계획은?
A (아쇼크): 외부 맵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AI 기반 매핑·내비게이션 아키텍처를 구축 중입니다. 음성 제어와 결합되어 개인화된 경로와 전체 플릿의 집단지성을 학습하게 됩니다. 곧 배포될 V15부터 출발·도착 구간에 적용되며, 수개월 내에 주차와 목적지 처리를 포함한 모든 내비게이션 기능을 대체할 것입니다.
Q. 현재 공장 가동률과 신규 공장 건설 계획은?
A (라스): 3분기 기존 공장들은 최고 가동률을 기록했습니다. 기가 텍사스의 사이버캡 라인 램프업, 베를린 공장 확장 허가 신청, 신규 세미 트럭 공장 가동 등을 진행 중이며, 2030년 연간 500만 대 생산 목표를 위해 신규 공장들을 계속 건설하고 있습니다.
Q. (RBC) 북미 FSD 유료 채택률이 급증했는데, 타 완성차 업체들이 엔비디아·퀄컴 등과 협력해 유사한 L2+ 제품을 내놓으면 FSD 가격 인하 압박이 생기지 않을까? 중국 시장의 가격 역학은 어떠한가?
A (아쇼크 & 바이바브): 자율주행의 첫 90%를 구현해 그럴듯한 데모를 만드는 것은 쉽지만, 수백만 마일 무사고를 보장하는 '롱테일(Long-tail)'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난이도입니다. 향후 수년간 누구도 테슬라의 무감독 FSD를 따라잡지 못할 것입니다. 미국 매장에서는 고객들이 특정 차종이 아닌 'FSD 시승'을 먼저 요청할 정도로 게임 체인저가 되었습니다. 중국에서도 제한적으로 운영 중인 FSD를 체험한 고객과 경쟁사 CEO들 모두 압도적 격차를 인정하고 있으며, 안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국 당국과 승인 확대를 적극 협의 중입니다.
Q. (Wolfe) 무감독 주행 거리가 주간 두 자릿수 성장 중인데, 로보택시가 손익분기점을 넘고 유의미한 수익을 내는 시점과 사이버캡 생산 램프업 속도는?
A (일론 & 바이바브 & 라스): 로보택시 매출과 수익성은 내년 2분기부터 눈에 띄기 시작해 내년 3~4분기에는 실적에 큰 비중을 차지할 것입니다. 사이버캡은 기존 차량 대비 부품 수를 50% 줄여 제조 스케일업이 매우 쉽습니다. 현재 공시된 연산 12.5만 대 이상의 잠재 캐파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확장 및 규제 승인 속도에 맞춰 생산을 빠르게 늘려갈 것입니다.
Q. (Morgan Stanley) 분산형 전력 및 연산(메가팟 등) 구상과, 로보택시 확장의 주된 병목이 규제인지 소프트웨어인지?
A (일론 & 아쇼크): 분산형 전력·연산 결합은 잠재력이 크지만 아직 초기 단계로 내년 1~2분기경 구체적인 윤곽이 나올 것입니다. 로보택시 확장은 현재 무사고 원칙 아래 운행 시간 확대(곧 새벽 2시까지 연장 후 연내 24시간 운영), 고속도로 진입, 악천후 대응 등 소프트웨어 검증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기술적 과제가 대부분 마무리되면, 내년 1~2분기부터는 규제가 주요 변수가 될 것입니다.
Q. (Deutsche Bank) 2028년 3분기 양산을 목표로 한 '테라팹(Terafab)'의 예상 설비투자(CapEx) 규모와 옵티머스 하드웨어 중 가장 어려운 부분은?
A (일론 & 바이바브): 테라팹은 스페이스X와의 비용 분담을 조율해야 하지만, 2028년 초까지 장비에만 수백억 달러가 투입되고 장기적으로는 1,000억 달러 이상이 소요될 것입니다. 리서치 팹 장비는 이미 대부분 발주되어 내년 중반 첫 테스트 칩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옵티머스 하드웨어는 '손(Hand)'과 손가락의 미세 조정이 가장 어렵습니다. 자가 치유가 되는 인간의 손과 달리, 마모를 견디면서도 섬세한 물체를 집을 수 있는 유연성과 센서 내구성을 동시에 구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AI5 칩과 소프트웨어가 결합되고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재귀적 생산이 시작되면 기하급수적 성장이 일어날 것입니다.
Q. (BofA) 경쟁사 대비 저렴한 로보택시 요금 정책을 유지할 것인가? 주간 주행거리 고성장의 원동력은?
A (바이바브 & 일론 & 아쇼크): 운전자가 없고 차량을 직접 제조하므로 구조적 원가 우위가 확실합니다. 정부가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막지 않는 한, 허용된 모든 국가에서 테슬라가 지상 여객 이동 마일의 과반수를 차지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최근의 폭발적 성장은 수년간 축적한 엔드투엔드 신경망과 V15 스택 등 기술 투자의 결실이 수면 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Q. (New Street) 북미 인도 차량의 75%가 FSD를 유료 구독·구매하고 있고 연간 반복 매출(ARR)이 1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향후 관련 지표와 유지율(Retention)을 공개할 계획이 있는가?
A (바이바브): 추산하신 10억 달러 규모의 수치가 맞습니다. 현재는 북미 인도 시 1개월 무료 체험을 기본 제공함에도 출고 시점에 75% 이상이 유료 결제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신규 국가 진입과 무료 체험 등 변수가 많아 당장 이탈률을 공개하진 않지만, 규모가 더 커지면 ARR과 유지율 등 세부 지표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Q. (Oppenheimer) 손 설계가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옵티머스 생산과 학습을 어떻게 병행하고 있는가? 사이버캡 램프업을 위한 부품사 선급금 등 CapEx 영향은?
A (일론 & 바이바브): 완벽하지 않은 손을 가진 상태에서도 로봇을 제작해 학습과 공급망·생산라인 구축을 동시에 병행하고 있습니다. 프리몬트 공장 외에 훨씬 큰 규모의 오스틴 로봇 전용 공장도 착공했습니다. 설비투자(CapEx)는 올해 예상보다 다소 낮게 집행되고 있으나, 내년부터 의미 있게 증가해 2028년에는 수백억 달러 규모로 눈에 띄게 늘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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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Rock 은 비트코인 평단이 얼마길래 이렇게 팔아대는걸까?
ETF 상장일(2024.1.11)부터 어제(2026.7.1)까지, Farside의 일별 유출입 데이터 635거래일 전량과 비트코인 일별 가격을 넣고 하나하나 계산했습니다.
🟰 결론: IBIT 가중평균 매입단가 = 약 $81,329 / BTC
수식 : 일일 순유출입액 / 당일 미국장 개장기간 비트코인 평균가격 x ETF 운용기간
📊 BlackRock 핵심 수치
1. 누적 순투입액: $60.03B
2. 누적 순매입: 738,160 BTC
3. 가중평균 단가: $81,329
📈 연도별 흐름
1. 2024년: +553,669 BTC (상장 첫 해 대량 매집)
2. 2025년: +221,056 BTC
3. 2026년: −36,565 BTC (순유출 전환)
🔍 전체 ETF와 비교
1. IBIT 단독 평단: $81,329
2. 전체 비트코인 ETF 평단: $83,255
3. IBIT이 전체보다 약 $1,900 싸게 매집 (초기 공격적 매집 효과)
🟰 결론
BlackRock과 ETF 자산운용사들은 비트코인을 한마디로 "손절" 하고 있습니다. 수익실현이 아니라 손절하고 있는 상황이라 다시 장기 유입으로 전환되려면 시간이 꽤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도 손절한 잡알트는 잘 안보게되잖아요...? 블랙락과 ETF 운용사 입장에서 비트코인 ETF는 잡알트중의 잡알트입니다.
* 불개미가 AI로 산출현 결과입니다.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투자조언이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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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일처리 겁나 못하네 진짜로
파딱 결제한지가 3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검토중이면 뭐 어쩌라는거임??!!
구독도 이유 없이 거절하고 오리지널 컨텐츠 수익도 안 나오고 뭐하자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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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오리지널 콘텐츠 보상 신청을 한지 약 10일 만에 승인되었습니다.
신청 당일 아무 생각 없이 조회수 높은 게시물 10개를 선택해서 '이번에는 안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며 기대감을 낮췄었는데 다행이네요.
승인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고, 걱정해주시며,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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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추천에 가면 별별 팬덤이 다 뜨는데... 필요한 정보도 있어서 안 보기도 글코... 굳이 알고싶지도 보고싶지도 않은 것들이 걸리면 걍 실눈 하고 넘어가야 하는걸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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