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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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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AME OF HOPE'
희망은 결국 사람의 얼굴을 하고 옵니다. 루이 비통과 함께한 엘르 7월호의 커버 스타는 영화 <호프>의 세 배우 황정민, 조인성, 그리고 정호연입니다.
호포항의 동네 청년 ‘성기’를 연기한 조인성은 이 세계를 끝까지 탐험해본 결과를 이야기합니다.
”<호프>는 ‘생존’과 ‘생존력’에 관한 이야기고, 그간 보지 못했던 걸 만들어내기 위해 모두 용기를 내고 여한 없이 시도해 봤습니다. 가야할 곳에 도달하면 되고,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되었으니까요. 그러니 그곳에서, 당신들 덕분에 외롭지 않았습니다.“
세 배우가 한 프레임 안에 모인 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운 순간. <호프> 팀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에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7월 15일 개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