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ve Bootstrap의 전환사채 주식전환 관련
<긍정적인 면>
- 부채 $12M이 현금 유출 없이 소멸.
- 700M SEK 유상증자와 합치면 대차대조표가 사실상 무차입에 가까워짐
- 나스닥 상장 준비 관점에서도 깨끗한 자본구조는 플러스
<부정적인 면>
- 전환가 4.77 SEK
- Bootstrap은 벤처대출 펀드로 주식 장기보유가 본업이 아니라서, 전환 즉시 매도 물량화될 가능성이 높음
- 타이밍이 안 좋음. 700M SEK 유상증자 후 이제 7월 16일 내부자 락업 해제를 앞두고 있는데 이 뉴스까지 나와서 타이밍 별로..
<결론>
- 펀더멘탈(부채 제로화)은 강화됐지만, 대규모 저가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구조라 단기 악재인 건 부정할 수 없음.
- 회사에 대한 믿음으로 버티거나 쫄리면 내부자 락업해제 때까지 잠시 튀거나...
다음주 월요일 주가 무빙이 좀 걱정/무서워지는 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