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후 초대 링크를 공유하면 동영상 재생 및 초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mr
mr 커뮤니티
하나의 키워드는 하나의 전역 커뮤니티 경로입니다.
커뮤니티 만들기
계정
찾을 수 없음
mr 를 포함하는 검색 결과
속보: 모더나의 mRNA 기반 개인 맞춤형 신생항원 치료제 인티스메란 오토진이 흑색종 3상 임상 INTerpath-001에서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2% 낮추며 1차 목표를 달성했다. 이번 결과는 유럽임상종양학회(ESMO 2026) 프레지덴셜 세션에서 가장 먼저 공개됐다. 연구는 3B~4기 흑색종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인티스메란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비교했다. 총 1137명이 참여했으며, 병용군에 757명, 키트루다 단독군에 380명이 무작위 배정됐다. 중앙 추적관찰 24.6개월 시점의 24개월 무재발생존율(RFS)은 병용군 82.2%로 단독군의 70.0%를 웃돌았다(HR 0.58, P<0.001). 24개월 원격무전이생존율(DMFS)도 병용군 88.5%, 단독군 80.2%로 원격전이 또는 사망 위험이 38% 낮았다. 효과는 투약을 마친 6개월 이후부터 뚜렷해졌다. 첫 6개월간 위험비(HR)는 0.99로 차이가 없었지만, 이후 구간에서는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이 58%(HR 0.42) 낮았다. 이는 KEYNOTE-054로 키트루다가 진전을 이룬 이후 CTLA-4·LAG-3 억제제 등 후속 후보들이 의미 있는 개선을 내지 못했던 영역에서 나온 돌파구다. MSD는 이번 연구가 절제된 흑색종에서 표준치료인 키트루다 대비 개선을 입증한 최초의 3상 연구라고 강조했다. 'mRNA가 백신을 넘어 항암제의 판도를 바꾸기 시작했다.' TNBfolio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