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생이 노동청에 신고했더니… 지옥이 시작됐다.??
대전 , 한 카페 직원들은 새 지점을 오가며
12시간 교대 근무.
어떤날은 31시간 연속 근무.
야간·휴일 수당 0원.
초과 근무 수당을 못 받자
한 여직원이 노동청에 진정을 넣었더니
감독관 모든 수당을 인정 하지 않음
이유는 5인 미만 사업장 .
100만 원이 40만 원으로 줄고,
김독관이 사장과 통화 후
바로 사장이 임금을 입금하므로써 종결.
사업장 쪼개기 의혹 및 감독관 편파까지.
🍁이런경우 해결법 딱 4가지
① 스케줄·단톡으로 쪼개기 증거 확보
② 노동청 재진정 및 상시근로자수 재산정 요구
③ 감독관 이상하면 즉시 교체·상위 민원
④ 직장갑질119 상담 → 체당금·민사참지 말고 증거 들고 쳐라.
당하지 말고 받으세요 .
알면 이깁니다
출처 : @이슈필름-k1g
🍄이동네 분들은 알고 있나요??
배달 라이더들, 돈 더 벌려고 ‘숨은 명당’ 발견했다 ㄷㄷ
청라 일대 다리 밑·굴다리 근처에 배달 오토바이들이
우르르 모여 있는 거, 그냥 쉬는 게 아니었음.
앱이 직선거리로 단가 계산하는 걸 역이용해서
일부러 먼 경로처럼 보이게 포지션 잡는 ‘신기술’
터득한 라이더들 등장.
플랫폼에 문의해도, 지자체 단속도
“쉽지 않다”고 손 놓은 상황.
돈 앞에서 인간은 진짜 창의력 폭발한다…
이거 공개되면 전국으로 퍼질 듯 ㅋㅋ
출처 : @통찰맨
🍄실탄아 ...어디있니???
참~~ 사람의 안일함이 문제다....
교도소 탄약 100발 실종… 끝내 못 찾고 경찰 수사 의뢰.
대전교도소 종합감사에서 9㎜ K-5 탄 100발이 장부보다
모자란 사실 발견.
조사반 투입, 직원 가택 수색까지 했지만 탄약은 어디에도 없었다.
장부 오류·유실 가능성도 배제.
납품업체가 100발 적게 포장했을 가능성만 남아.
천안교도소에서도 M16 탄 40발 부족 정황 포착.
두 곳 모두 경찰에 수사 의뢰.
교정 당국
“관리체계 전면 강화하겠다”......또 시간 지나면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