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 파묘 조금 해보았어요.
연합뉴스.
1. 국가기간 뉴스통신사입니다.
2. 이 지정을 받게 되면 국가로부터 공적기능수행지원금이란 걸 받더라구요. 이 공적기능수행지원금은 오랫동안 비판받아 왔으며 수회 폐지하라는 국민청원이 있었던 지원금입니다.
문재인정부 연 300억대, 윤석열정부 50억원(역대최저)으로 삭감되었다가 2026년 연 299억원으로 원상복귀되었군요.
3. 연합뉴스는 와이어 서비스라서 국내 모든 언론사가 여기서 기사를 받아 재가공합니다.
대안있냐, 현실보자하면서 지지하는 게 국민의 짐..ㅋ
계엄 사과+절윤까지 한 씹새들인데 어떻게 국짐이 대안이고 현실이냐고.
국짐이 보수가 아닌데 뭔 우파가 뭉쳐야 한다, 보수끼리 분열하지 말자면서 국짐을 지지하냐고. 진짜 사람새끼들인가?
이게 무슨 양자역학이라도 되나? 그렇게 어려워?
108석으로도 권력이 없는 정당이면
150석이라고 달라질까 ㅋㅋㅋㅋ
언제까지
“ 국힘의 제도권을 무시하지마세요.
그 안에서 싸워야합니다.
108석 지켜야합니다. ”
그니깐 뭐했냐고 저 의석으로 ㅋㅋㅋ
저런식으로 협박 및 겁주는거아님?
너희들 우리 안뽑으면 진짜 끝나 이런거임?
표 맡겨놓으셨나.
108석으로도 권력이 없는 정당이면
150석이라고 달라질까 ㅋㅋㅋㅋ
언제까지
“ 국힘의 제도권을 무시하지마세요.
그 안에서 싸워야합니다.
108석 지켜야합니다. ”
그니깐 뭐했냐고 저 의석으로 ㅋㅋㅋ
저런식으로 협박 및 겁주는거아님?
너희들 우리 안뽑으면 진짜 끝나 이런거임?
표 맡겨놓으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