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서 조용히 좀 해달랬다가 벌어진 국제적 망신
방콕 전철 안에서 이탈리아 학생 단체가 시끄럽게 떠들었다.
한 태국 여성이 다가가 목소리 좀 낮춰달라고 청했는데
돌아온 건 사과 대신 손가락 욕과 조롱이었다.
"너희 나라에 돈 쓰러 와줬다"는 말까지 나왔다는데,
영상이 SNS에 퍼지자 태국 전역이 들끓었다.
학생 5명과 인솔자가 결국 경찰서로 불려갔고,
통역을 사이에 두고 한 시간 넘게 대화가 이어졌다고.
마지막엔 태국식 합장으로 고개 숙여 사과했단다.
"저와 태국 국민, 그리고 가족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벌금 몇 천 바트로 사건은 일단락됐다지만,
이 소란이 다 씻겨지지는 않을 것 같다.
뼈속까지 극 T인 사람의 딸 훈육법
최근 방송에서 스스로 인정할 만큼
철저한 '극 T' 성향이라고 밝힌 배우 이요원.
딸과의 일화들이 공개됐는데
진짜 시원함과 서운함 그 사이 어딘가임 ㅋㅋㅋㅋ
딸이 대학 떨어졌을때,
위로 대신 "열심히 공부한 애들이 붙는 게 당연하다.
너 그때 놀았잖아"라며 뼈 때리는 팩폭.
딸이 남친과 이별해 울때,
"어차피 떠날 남자다, 걔가 네가 싫다잖아"라며
단호하게 상황 정리 끝.
솔직히 위로가 필요한 순간도 있겠지만,
가끔은 이렇게 현실을 팍 꽂아주는 T 성격이
오히려 속 시원하고 뒤끝 없어서 깔끔해 보임.
여러분이 이 상황의 딸이나 아들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