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행히 코스피가 2일 연속 상승해 6,500pt를 넘겼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등을 이어감.
하지만 한편으로는 코스닥이 조정을 받으며
시장에 거래대금이 부족하다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줌.
금일 밤에 발표된 7월 CPI는 시장 컨센에 부합하는 모습.
모든 이들이 낙관했던 것에 비하면 살짝 애매한듯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나스닥은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모습.
원래 아티클을 이렇게 2개나 쓸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둘 다 지금 보기에 시의성도 있거니와
나중에도 두고두고 활용할 개념들인거 같아서 2개를 썼음.
오늘 못보더라도 내일 읽고, 다음에 비슷한 상황에서
또 찾아 읽으면 도움이 될테니 많이 읽어보시길 바람.
참고로 주도주 후보 추리는 법에는 최근 후보군에 들만한
종목들을 예시로 설명하긴 했지만 종목 추천은 아니니까
부디 저 종목들을 너무 맹신하진 말길 바람.
손목이 너무 아파서 그만써야겠음. 다들 굿밤-!
___
26.8.12 수요일 구독 콘텐츠 업데이트 목록
1. 20260812 NXT 프리마켓 머니플로우
2. 딜리셔스 IPO 5분 퀵 코멘트
3. 섹터 이야기: 금융 증권 섹터 내 증권주 관련
4. 추세추종 트레이딩은 아무때나 할 수 없음
5. 테마섹 국내 증시 직접투자 뉴스 관련
6. 매크로 및 노이즈 관련 당부사항 (아티클)
7. 주도주 후보 추리는 법 feat. 매수진입 타점 (아티클)
시장이 하루하루 퐁당퐁당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하지만 거래대금은 확실히 지난 5~6월 상승 구간에 비해
현격하게 줄어든 상황임.
그리고 아직 시장에서 명확한 주도주라고 할만한 종목들이
뚜렷하게 보이진 않다보니까 돈이 여기저기로 흐르면서
돈의 흐름이 보이긴하는데 명확하게 '여기다'라고 할만한
그런 섹터를 나는 아직 모르겠어서 국장은 천천히 관망중.
천천히 관망중이긴 하지만 오늘 같은 날은 코멘트가 많음.
실적 시즌이기도하고 오늘처럼 순환매가 나올 때는
오히려 공부할만한 포인트도 많고 볼게 많기 때문임.
나도 물리적으로 외출해서 컴퓨터와 거리를 두긴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시장을 아예 안보는게 아님.
장중엔 거리를 둬도 장 종료후엔
다시 그날 그날 시장이 어땠는지 하나하나 체크함.
짤방은 아까 낮에 올렸던 웹툰 '텍사스홀덤' 관련해서
구독자분이 추가로 올려주신 후속컷임.
참으로 뼈때리는 말이고 다들 느끼는게 있었으면 함.
12번 빼고는 코멘트들이 대부분 짧막할거임.
오늘 글 너무 많이 써서 진짜 피곤하다ㅠ 다들 굿-밤!
______
26.8.11 화요일 구독 콘텐츠 업데이트 목록
1. 20260811 NXT 프리마켓 머니플로우
2. 중요 - 주도주 돈의 흐름 관점
3. 불필요하게 복잡하게 꼬아서 생각하지마세요.
4. 주도주 돈의 흐름 관찰 2 - 추가 코멘트
5. MTS로 돈의 흐름 체크할 때 팁
6. 20260811 머니플로우 추가해설 - 순환매 관련
7. 스탑로스는 써도 트레일링스탑 안쓰는 이유
8. 게임 회사 실적 관련
9. 섹터 이야기: 게임 매출이연 관련 & TTWO
10. 매크로 캘린더 플레이 관련 리마인더
11. 최근 급등했던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코멘트
12. 20260811 매매일지: 중장기 스윙1
대학생 때 여친과 헤어지고 실의에 빠져있을 때
마침 한국서 아빠가 전화하심
원래 아빠랑 그런 얘기 안하는데
답답하고 속상해서 아빠한테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힘들다고 말했었음.
생전 아빠랑 그런 대화안했는데
그때 아빠가 해준말 아직도 기억남.
"아들아! 버스와 여자는 기다리면 온다!"
레오폴드가 대량 매입했던 타이요 유덴(태양유전) 매매 타점.
별표친 자리에서 비중축소 판단은 좋았는데
비중이 너무 많아서 다 정리를 못했던 듯.
7월 중순에 갖고있는 물량 만큼 물타기한건 어마어마하네.
과연 평단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불타기는 해도 물타기는 절대 반대하는 입장임.
아 이걸 진짜 혼자보기 진짜진짜진짜 아깝다 ㅜ
나같경 주식 처음 시작했을때 아빠가 스탑로스 강조했는데 귓등으로 듣고 손절 한번 크게 한 후엔 꼭 설정 걸어둠…
솔직히 가족이 말하몀 뭐든 아 알았어 이러고 마는데 그 어떤 설명보다 납득 10000%!!
읽으몀서 매매 반성도 되고 역시 최고👍
수익은 시장이 주는 것 ㅎㅎ
수익률 올릴 때 손익비, 승률 같이 보여줬었지만
내 승률은 30% 수준이라 기상청보다도 낮았음.
근데 수익이 어떻게 났냐고?
맞췄을 때 손익비가 7배가 넘었으니까 수익이 쌓임.
늘상 얘기했지만 승률보다 손익비가 중요함.
맞췄을 때 크게 벌고, 틀렸을 때 적게 잃는다.
손절과 익절을 반복하며 느낀 점
당신이 맞추거나 틀린게 아니다
당신은 씨를 뿌린 거고 시장이 비를 내려준거임
혹 가뭄이 들거나 폭우가 와도 이상한게 아님
날고 기는 투자자들도 결국 기상청 정도의 확률이 아닐까 함
우리가 일기예보를 보는 정도로 시장을 바라보면 과한 컨빅션을 없앨 수 있을듯
아무래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투자계들이 인기 많을 수 밖에 없음. 기술적 분석이나 기업 분석같이 전문적인 설명은 일반 개미들이 이해하기도 힘들고 공부하려 들지도 않는 거 같음. 그냥 기업 티커달고 무지성 롱을 외치는 계정들이 인기가 많은듯. 해외도 같음. 날카로운 분석을 하는 계정보단 롱콜을 꾸준히 외치는 대형계정들이 팔로워가 압도적임.
저는요. 우수한 인재가 성공했다면 어떻게 성공했나 궁금하거덩요.
그런 의미에서 카투님을 구독하면서 멘탈적인 부분이 조금씩 흡수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저랑은 매매스타일이 전혀 달라서 매매에는 크게 도움을 얻지는 못하지만 트레이더로써 기본적인 마음가짐은 잘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카투님😍
시장이 하루하루 퐁당퐁당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하지만 거래대금은 확실히 지난 5~6월 상승 구간에 비해
현격하게 줄어든 상황임.
그리고 아직 시장에서 명확한 주도주라고 할만한 종목들이
뚜렷하게 보이진 않다보니까 돈이 여기저기로 흐르면서
돈의 흐름이 보이긴하는데 명확하게 '여기다'라고 할만한
그런 섹터를 나는 아직 모르겠어서 국장은 천천히 관망중.
천천히 관망중이긴 하지만 오늘 같은 날은 코멘트가 많음.
실적 시즌이기도하고 오늘처럼 순환매가 나올 때는
오히려 공부할만한 포인트도 많고 볼게 많기 때문임.
나도 물리적으로 외출해서 컴퓨터와 거리를 두긴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시장을 아예 안보는게 아님.
장중엔 거리를 둬도 장 종료후엔
다시 그날 그날 시장이 어땠는지 하나하나 체크함.
짤방은 아까 낮에 올렸던 웹툰 '텍사스홀덤' 관련해서
구독자분이 추가로 올려주신 후속컷임.
참으로 뼈때리는 말이고 다들 느끼는게 있었으면 함.
12번 빼고는 코멘트들이 대부분 짧막할거임.
오늘 글 너무 많이 써서 진짜 피곤하다ㅠ 다들 굿-밤!
______
26.8.11 화요일 구독 콘텐츠 업데이트 목록
1. 20260811 NXT 프리마켓 머니플로우
2. 중요 - 주도주 돈의 흐름 관점
3. 불필요하게 복잡하게 꼬아서 생각하지마세요.
4. 주도주 돈의 흐름 관찰 2 - 추가 코멘트
5. MTS로 돈의 흐름 체크할 때 팁
6. 20260811 머니플로우 추가해설 - 순환매 관련
7. 스탑로스는 써도 트레일링스탑 안쓰는 이유
8. 게임 회사 실적 관련
9. 섹터 이야기: 게임 매출이연 관련 & TTWO
10. 매크로 캘린더 플레이 관련 리마인더
11. 최근 급등했던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코멘트
12. 20260811 매매일지: 중장기 스윙1
중화권 구독자분들이 간간히 지속적으로 들어와주셔서 감사하면서도 해외구독자 분들을 위해서 내가 뭘 더 해줄 수 있을까 고민이 깊어짐.
내가 특정 종목 추천 등은 안하지만 투자와 투기, 트레이딩에 대한 내용들은 도움이 되긴할텐데 그것 외에 뭘 더 해드릴 수 있을지 항상 고민중.
📈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의 비밀
현직 애널리스트가 분석한 아주 흥미로운 점 있어서 내가 핵심만 쏙쏙 뽑아왔어. 너도 이거 보면 무릎을 탁 칠 걸?
1.진짜 부자들은 '이때' 움직인다
한국에서 내노라하는 주식 부자들을 분석해 봤더니, 놀랍게도 다들 주식을 사기 시작한 시기가 똑같았대. 바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IMF 외환위기,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 때였어.
2.결론은 단순하다: "어려울 때 사라"
결국 유일한 공통점은 시장이 가장 흔들리고 모두가 어렵다고 할 때 주식을 과감하게 샀다는 거야. 말은 쉽지만 막상 폭락 장이 오면 실천하기 진짜 어려운 거 알지?
3.뜻밖의(?) 대박 주인공들
재미있는 건, 증권회사 다니던 사람들 중에 시장이 너무 안 좋아서 해고(정리해고)당한 분들이 있잖아? 이분들이 할 일이 없으니까 퇴직금으로 주식을 사기 시작했대. 그런데 하필 시장이 최악일 때 산 거라... 결국 대박이 터진 거지!
4. 반대로 망하는 지름길은?
시장이 한창 좋을 때 "와, 나 주식에 소질 있나 봐! 천재인가?" 하면서 잘 다니던 회사 때려치우고 나오는 '파이어족'들 있지.
만약 지금 당장 시장에 큰 폭락이 온다면, 대박 기회라 생각하고 과감하게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 아니면 무서워서 관망하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