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BAYC 서울 밋업을 갔다온 후기를 적어봅니다.
PFP NFT의 시초는 크립토 펑크라면
PFP NFT의 대중화를 이끈건
@BoredApeYC 이죠
일명 BAYC의 밋업에서 느낄 수 있었던건
CEO Figge의 진심이였습니다.
한 때 민팅가 190불에서 10억단위 까지도 올라갔던 NFT인 만큼
그 역사를 저도 함께 봤었지만 정말 대단했었죠
여러 유명인사들이 프로필 사진으로 BAYC를 걸어두고
자랑 할 만큼 하입이 높았었고 지금은 NFT 시장이 많이 무너졌지만
Yuga Labs는 APE 코인의 가격의 저평가 그리고 OTHERSIDE라는 플랫폼의 높은 퀄리티 그리고 단단한 커뮤니티를 강조하면서 앞으로 다시 도약을 꿈꾸고 있는 거 같습니다.
밋업에서 키키님과 Figge 그리고 Jihoz도 만나서
맞팔도 받고 이야기도 나눠 볼 수 있어서 정말로 좋았고
PFP NFT에 크립토펑크, BAYC가 있다면
P2E의 선두주자이자 P2E의 아버지같은 존재인
엑시 인피니티가 있죠 엑시의 코파운더인 Jihoz는
굉장히 퀄리티가 높은 새로운 게임을 통해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한 때 동남아에서 인기가 엄청 많았고 유저 또한 많았던 P2E에 대한 기대감으로 엑시 인피니티의 토큰은 25만 원 선에서 거래됐었지만
최저가는 190원대 그리고 현재는 1500원 수준으로 거래중입니다.
엑시의 NFT 가격은 50만 원 정점을 찍고 지금 3000원 정도에 거래가 되고 있지만
P2E 메타가 오게된다면 바로 반응이 오게될 프로젝트가 바로 엑시 인피니티라고 생각합니다.
P2E의 역사를 만들어낸 프로젝트인 만큼 새로운 게임의 퀄리티도 높아서 기대가되고 앞으로도 눈여겨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