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브릿지 Q2를 정리해보면,
1.
@base 에서의 same-chain 스왑 볼륨 폭발
2.
@debridge 는 원래 cross-chain 인프라로 시작. 처음 0-TVL 인텐트 기반 아키텍처를 만들고,
@solana 에서 유동성 온보딩을 위한 첫 브릿지가 됨. cross-chain은 지금도 핵심.
그러나 이젠 브릿지를 넘어 '온체인금융의 실행 레이어'가 됨.
3. 가장 집중하는 곳은
@HyperliquidX. HL 전담팀까지 따로 있음. 올해 안에 큰 거 나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