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서코도 무사히 마쳤고요 다른 존잘 작가분들에게 호감작도 했습니다. 양옆의 존잘들님부터 멀리까지 돌아다녔어여
제가 낯을 좀 가리는지라 이런거 잘 못해서 팀원동생이랑 같이 다니긴했지만.....ㅋㅋㅋㅋ
저희 부스오실때마다 어디서 많이봤다해서 이번 회지 제목도 충동적으로 지은건데 많이 알아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싸인 많이해본건 처음이었네요
8월일페,9월서코도 참여합니다. 그때도 호감작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다시한번 모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