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에도 가입되지 않는 자유의 몸이지만
오로지 하나 가입되어 있다면 han 님의 채널에
가입되어 있다.
ai가 실시간으로 주는 정보도 많고, 문의사항도
실시간으로 대답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 내가 운동하는 시간에 라이브 방송을 해주셔서
하루하루 일어난 일들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고장난 시계도 한번은 맞는다.
SPX 7,650 라인에 도착했다.
빅스도 함께 튀었다.
내가 예상했던 포인트는
10월초 누군가 SPX 년말 옵션에 풋매수를
엄청나게 하고 있었다.
CPI 직전까지 말이다. 이것은 추측컨데
기관들이 올해 위험자산의 수익을 마감하고
전면적인 헷징에 들어가는 모습으로 생각했다.
(채권매수세가 붙은것도 이것이라 생각)
그 사이 마켓메이커가 개별주식 풋매도를 하면서 저가매수 타이밍인가하는 미끼를 던져주었다. 개미들은 지지라인에서 풋매도를 보고 확신의 저가매수에 들어갔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상한게 한두개가 아니였다. Vvix가 14.95였나 끄적이형한테 물어보긴했는데 터지기 직전 바로 밑레벨까지 오른점과 그에 비해 spx 가 너무 조금 빠진점
(더하락할것이라는 의심을 갖게함)
어제 아시아시장에서 대만의 외인 움직임과 한국 개미들의 움직임을 보아 더욱 확신할수 있었고 특히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움직임이 심상치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