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데뷔 전 첫사랑 이별 썰.
전 남친이 "집안을 일으켜야 하는데, 너랑 있으면 같이만 있고 싶어져서 안되겠다"라며 이별 요구.
라꾸라꾸 침대 하나 겨우 들어가는 작은 옥탑방 거주 중.
남규리가 울면서 남긴 명대사
"네가 날 잊고 싶어도 절대 못 잊는 가수가 될게.
세상에 내 노래가 울려 퍼져서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되었을 때, 그때 우리 다시 만나자."
그후 진짜로 1년 뒤 데뷔 성공!
근데 다시 연락왔다곤 하는데 ㅋㅋㅋ
진짜 남규리 놓친 남자 땅을 치고 후회하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