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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Jin
@jinseongeo83473
Business man. I am investing in $PLTR, $RKLB, $SPCX, $CBRS, $ABCL, $LPTH, $CCJ, $CCXI 🚀. What industries align with the spirit of th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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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CL — Goldman Sachs $13 vs Cantor $20, 그리고 현재까지의 전체 점검.💥 조금 전 확인된 Goldman Sachs의 Neutral / $13 와 Cantor Fitzgerald의 Overweight / $20 자료까지 반영해서 현재 상황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핵심부터 말하면, ABCL635의 임상 스토리가 약해져서 Goldman이 $13을 준 것은 현재 공개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ABCL635의 가치를 어느 정도 선반영할 것인가를 두고 애널리스트 간 평가 차이가 상당히 커진 상태입니다. Goldman의 상세 valuation model은 아직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① Goldman Sachs — Neutral / $13 9월 24일 Goldman Sachs가 ABCL 커버리지를 Neutral, 목표주가 $13으로 재개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Goldman이 ABCL635에 적용한 Peak Sales PoS(성공확률) rNPV 출시시점 시장점유율 등의 구체적인 모델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Goldman이 ABCL635 자체를 부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확대해석하기보다는 현 단계에서 $13 이상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선반영하지 않은 보수적 valuation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 ② Cantor — Overweight / $20 이 부분은 9월 14일 Cantor Equity Research 원문 덕분에 확실해졌습니다. Steve Seedhouse Rating: Overweight Price Target: $20 당시 ABCL: $10.89 따라서, 기존 데이터 집계 사이트에 남아 있는 Cantor $11~12는 stale data입니다. 실제 최신 Cantor 리서치 기준은 $20입니다. 일부 공개 집계 사이트에는 아직 8월 6일 $11→$12 업데이트가 마지막 기록으로 남아 있어 시차가 확인됩니다. 🧪 ③ Cantor 자료에서 더 중요한 것은 목표가보다 ABCL635입니다 Cantor가 경영진과 직접 이야기한 뒤 정리한 내용에는 상당히 중요한 정보가 있습니다. Phase 3 아직 최종 설계 중입니다. 회사는 registrational trial을 가능한 한 단순하게 가져가려는 방향이고 active comparator를 반드시 넣는 설계에는 현재 기울지 않고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active control 비교는 별도 연구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9월 9일 Cantor Conference에서도 Phase 3로 빠르게 이동하는 방향은 재확인됐습니다. 12주 OLE의 진짜 목적 이 부분이 특히 중요합니다. Cantor는 경영진의 생각을 상당히 명확하게 정리했습니다. 회사는 4주 효능 자체는 이미 확인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12주 OLE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12주에도 4주와 똑같은 효과가 나오느냐?” 가 아닙니다. 오히려 600mg 단회 투여 → washout 관찰 → exposure와 response 연결 → PK/PD 모델 구축 → Phase 3 dose/regimen 결정 입니다. 결국 답하려는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더 낮은 용량으로 월 1회가 가능한가? 또는 한 달보다 더 긴 투여간격도 가능한가? 입니다. 이것이 성공한다면 ABCL635의 상업적 경쟁력에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 ⚠️ ④ 새롭게 주의해서 볼 부분 — Headache Cantor 자료에는 우리가 앞으로 체크해야 할 안전성 신호도 명확하게 적혀 있습니다. 경영진은 headache가 실제 NK3R inhibition과 관련된 class effect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발생한 headache는 대부분 mild하고 별도 치료 없이 해소됐다는 설명입니다. 따라서 현재 이것을 safety problem이라고 부를 단계는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 12주 데이터와 반복투여에서: 발생률 중증도 지속기간 반복투여 시 증가 여부 중단율 을 반드시 봐야 합니다. 좋은 데이터만 볼 것이 아니라 이 부분도 추적하겠습니다. 🏭 ⑤ 의외로 중요한 CMC / 생산 문제 Cantor 자료에서 새롭게 눈에 들어오는 부분입니다. 현재 Vancouver 시설은 Phase 3 임상 공급과 초기 소규모 출시까지는 대응 가능합니다. 하지만 ABCL635가 mass-market drug가 된다면 현재 자체 생산능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대규모 상업화에서는 external manufacturing capacity가 필요하며 회사도 이미 장기 공급전략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건 지금 당장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ABCL635가 성공했을 경우를 대비해야 하는 상업화 단계의 scale-up 문제입니다. 🥷 ⑥ AbCellera가 앞으로 더 조용해질 이유도 확인됐습니다 이 부분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회사는 앞으로 새로운 development candidate와 target 공개를 의도적으로 줄일 계획입니다. 개발후보물질은 여전히 대략 연 1~2개 속도로 추가할 계획이지만 경쟁 위협, 특히 중국 경쟁사 때문에 stealth development 비중을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AbCellera에서 뉴스가 적다고 해서 곧바로 “파이프라인 개발이 느려졌다.” 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회사가 의도적으로 disclosure를 줄이고 있을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 ⑦ ABCL635 — 회사가 보는 기술적 해자 Cantor 자료에서 경영진은 ABCL635에 대해 약 3~4년의 lead를 갖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NK3R이 GPCR이고 이를 제대로 차단하는 antibody를 찾아 최적화하는 과정 자체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회사 측 판단이므로 객관적인 3~4년 독점기간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하지만 AbCellera가 ABCL635를 단순한 하나의 임상자산 보다 기술적 선점효과가 있는 franchise로 보고 있다는 것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⑧ 현재 애널리스트 지형 현재 우리가 확인한 주요 평가를 놓으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Truist — Buy / $30 JonesResearch — Buy / $25 Cantor — Overweight / $20 BMO — Buy / $15 Goldman Sachs — Neutral / $13 Stifel — Buy / $9 현재 공개 집계의 9명 평균 목표가는 약 $17.13입니다. 다만, Cantor의 최신 $20이 일부 집계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단순 평균은 약간의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Goldman $13이 유독 이상하다기보다는, $9 ←→ $30 이라는 엄청난 valuation dispersion이 존재합니다. 결국 이 차이를 좁힐 것은 애널리스트 의견이 아니라 추가 임상 데이터입니다. 📅 ⑨ 다음 핵심 날짜 — 10월 1일 AbCellera는 10월 1일 IMS World Congress on Menopause에서 ABCL635 Phase 2 efficacy와 safety data를 구두 발표합니다. 발표 제목: “Interim Results of a Phase 1/2 Study of ABCL635, a First-in-Class NK3R Monoclonal Antibody for the Treatment of Vasomotor Symptoms” Abstract ID 16836입니다. 다만 회사는 아직 12주 데이터가 이날 공개된다고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현재로서는 “10월 1일 = 12주 데이터 발표” 라고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새로운 efficacy/safety detail이 얼마나 추가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 ⑩ 내부자·Baker Bros·기관 SEC도 다시 확인했습니다. 최근 의미 있는 공개시장 내부자 거래는 여전히 우리가 확인했던: Hayden Booth CFO Montalbano 의 8월 매수입니다. SEC Form 4 원문에서도 각각 확인됩니다. Baker Bros의 마지막 확인 가능한 13G/A에서는 33,012,138주 beneficial ownership이 보고됐습니다. 이벤트 기준일은 2026년 4월 30일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8월 $200M 공모 이후 Baker 포지션이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현재까지는 $200M oversubscribed offering에서 Baker Bros가 얼마나 받았는지, 또는 받았는지 자체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 미확인입니다. 🎯 현재 판단 이제 Goldman $13이 들어오면서 오히려 ABCL의 현재 위치가 더 선명해졌습니다. Bull valuation Truist $30 Jones $25 Cantor $20 ↕ 중간 BMO $15 Goldman $13 ↕ 보수적 Stifel $9 시장이 아직 ABCL635의 최종 가치를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단계에서 목표주가 숫자 자체보다 Cantor 자료의 내용이 훨씬 중요하다고 봅니다. 4주 효능 확인 → 12주 PK/PD로 dose·interval 최적화 → Phase 3 design 확정 → FDA/규제기관 협의 → Phase 3 진입 이 과정에서 월 1회보다 더 긴 투여간격 또는 더 낮은 monthly dose가 가능하다는 데이터가 나온다면 ABCL635의 상업적 가치가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durability가 기대보다 짧거나 반복투여에서 headache·기타 안전성 문제가 커진다면 지금 $20~30을 제시하는 bullish valuation은 재검토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Goldman $13 vs Cantor $20의 논쟁을 결정할 사람은 Goldman도 Cantor도 아닙니다. 결국 ABCL635의 다음 데이터가 결정합니다. ✔️ 🔗 참고자료 / PRIMARY SOURCES AbCellera — Investor Relations / Events & Presentations (AbCellera) AbCellera — Cantor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공식 공지 (AbCellera) Cantor Conference Transcript — September 9, 2026 ( AbCellera — IMS World Congress ABCL635 Phase 2 발표 공지 (AbCellera) SEC — Baker Bros Schedule 13G/A SEC — Michael Hayden Form 4 (8/24/2026) (SEC) SEC — Andrew Booth CFO Form 4 (SEC) SEC — John Montalbano Form 4 (SEC) Goldman Sachs — Neutral / $13 재개 확인(공개 집계) ( ※ Cantor 9월 14일 Equity Research — Overweight / $20은 Cantor 원문 자료를 기준으로 반영했습니다. 공개 데이터베이스에는 아직 이전 $12가 남아 있어 업데이트 시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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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S 📉⚡ CBRS — 최근 급락, 단순한 ‘락업’도 ‘OpenAI 문제’도 아닙니다(최근 주가하락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핵심 결론 최근 CBRS 하락은 한 가지 악재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지금은 ① 고평가 부담, ② Q2 이후 수익성 의문, ③ 단계적 락업·내부자 매도, ④ OpenAI의 자체칩 Jalapeño 등장, ⑤ OpenAI 의존도 재평가가 동시에 겹치면서 시장이 CBRS의 밸류에이션을 다시 낮춰 잡는 구간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OpenAI가 Cerebras를 버렸다는 증거는 현재 없습니다. 오히려 OpenAI는 Cerebras 750MW 계약을 유지하고 있고, 8월 13일에는 Cerebras 기반 GPT-5.6 Sol Ultrafast까지 출시했습니다. ✅ 1.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 — OpenAI와 Cerebras 관계는 깨지지 않았습니다 OpenAI와 Cerebras의 계약은 상당히 강한 구조입니다. OpenAI는 Cerebras로부터 750MW의 초저지연 inference capacity를 의무적으로 구매하기로 했고, 이 capacity는 2026~2028년에 단계적으로 투입됩니다. 추가로 OpenAI는 1.25GW 옵션도 가지고 있어 최대 2GW까지 확대할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금 관계입니다. OpenAI는 2026년 1월 Cerebras에 약 $1.0B의 working-capital loan을 제공했습니다. 이 돈은 Cerebras가 데이터센터와 제조 capacity를 구축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자금입니다. 또 OpenAI는 최대 33.45M주 규모의 warrant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warrant는 2025년 말 Cerebras fully diluted capitalization의 약 15%에 해당했던 규모이며, 실제 vesting은 대출·capacity delivery·시장가치·추가 capacity 구매 같은 조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이뤄집니다. 현재까지 일부만 vest됐습니다. 즉 관계를 단순화하면 OpenAI → $1B 자금 지원 → 750MW 의무 구매 → 최대 1.25GW 추가 옵션 → Cerebras 지분 warrant → GPT-5.6 Sol Ultrafast 실사용 입니다. 이 구조는 단순 고객-공급업체 관계보다 훨씬 깊습니다. 🔥 2. 그런데 왜 Jalapeño가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었나 문제는 OpenAI가 8월 25일 자체 inference chip Jalapeño의 실제 성능을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Jalapeño는 OpenAI가 Broadcom과 공동 개발한 자체 inference accelerator입니다. OpenAI는 GPT-OSS 120B benchmark에서 Jalapeño가 비교 대상 상용 시스템 대비 더 높은 throughput/kW와 낮은 token latency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 “OpenAI가 자기 칩을 이렇게 잘 만들면 Cerebras가 필요 없어지는 것 아닌가?” 이 질문 자체는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현재 OpenAI의 공식 설명은 정반대에 가깝습니다. OpenAI는 8월 25일 compute 전략을 설명하면서 NVIDIA, AMD, AWS, Broadcom, Cerebras, CoreWeave, Oracle 등을 workload별로 사용하는 portfolio strategy를 명시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하드웨어가 서로 다른 workload에서 강점을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OpenAI의 전략은 One chip wins everything 이 아니라 Right chip for the right workload 에 가깝습니다. 🔍 3. Jalapeño와 Cerebras는 생각보다 역할이 다를 수 있습니다 Jalapeño가 겨냥하는 것은 대규모 inference에서 throughput·전력효율·cost economics를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OpenAI 공식 표현도 throughput performance per watt scale cost 를 반복적으로 강조합니다. Cerebras는 조금 다릅니다. OpenAI가 Cerebras를 도입한 공식 이유는 Ultra-low latency 입니다. GPT-5.6 Sol Ultrafast는 Cerebras를 사용해 최대 750 output tokens/sec, Standard 대비 최대 14× faster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미래 inference stack을 단순화하면 이런 구조도 가능합니다. 대규모 bulk inference → Jalapeño / GPU / Trainium 초저지연 interactive inference → Cerebras 즉 Jalapeño가 Cerebras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workload segmentation을 더 명확하게 만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점은 OpenAI가 공식적으로 “different chips and providers lead on different dimensions”라고 밝힌 것과 일치합니다. 🧠 4. 오히려 Jalapeño가 Cerebras 논리를 검증한 측면도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OpenAI가 Jalapeño에서 강조하는 기술 방향은 Cerebras가 오랫동안 주장해온 것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OpenAI는 Jalapeño의 핵심을 data movement 감소 → compute/memory/network balance → 높은 utilization → latency 개선 이라고 설명합니다. Cerebras 역시 처음부터 대규모 on-chip SRAM → data movement 감소 → memory wall 완화 → ultra-fast inference 를 주장해왔습니다. 따라서 Jalapeño의 등장은 > “Cerebras 방식이 틀렸다.” 보다는 > “AI inference에서 memory movement와 latency가 정말 중요한 경쟁축이라는 사실을 OpenAI 자체 silicon까지 확인했다.” 고 보는 측면도 있습니다. 문제는 그 가치가 누구의 경제적 몫으로 돌아가느냐입니다. 이제는 OpenAI 자체칩도 그 시장을 차지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 5. 그런데 주가 하락의 시작점은 사실 Jalapeño보다 Q2였습니다 CBRS 주가는 이미 Q2 실적 발표 직후부터 크게 흔들렸습니다. Q2에서: • GAAP revenue: $180.1M +74% YoY • Core revenue: $209.9M +103% • Cloud revenue: $126M +281% • Core Cloud: $127.7M +287% 로 성장 자체는 매우 강했습니다. 연간 guidance도 오히려 상향됐습니다. FY2026 Core revenue $855~865M → $880~890M Core Gross Margin 38~41% → 41~43% 입니다. 그러나 시장이 민감하게 본 것은 다른 숫자였습니다. GAAP Gross Margin = 14.2% 였습니다. Core GM은 40.6%였지만 customer warrant amortization, pass-through costs 등 때문에 GAAP 기준 profitability가 상당히 낮게 보입니다. 즉 시장의 질문이 바뀐 것입니다. 예전: > “Cerebras가 성장할까?” 지금: > “그 성장을 얼마나 수익성 있게 만들 수 있을까?” 💰 6. OpenAI warrant도 생각보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최근 하락에서 놓치면 안 됩니다. OpenAI warrant는 최대 33.445M주입니다. 행사가격은 사실상 $0.00001입니다. 이 warrant의 상당 부분이 vest되면 기존 주주에게 상당한 dilution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을 일방적 악재로만 보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vest 조건 중 상당 부분이 Cerebras capacity delivery → OpenAI 사용 확대 → 추가 capacity → commercial milestone 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warrant dilution이 커진다는 것은 동시에 OpenAI 사업이 커졌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Warrant = pure dilution 보다는 Strategic dilution in exchange for massive guaranteed demand 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 7. 락업 해제는 실제로 수급 부담입니다 이 부분은 최근 주가에서 상당히 중요합니다. 8월 중순부터 단계적 lock-up release가 진행됐고, 동시에 SEC에는 다수의 Form 144와 Form 4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Cerebras IR의 SEC filing 목록만 봐도 8월 20~21일에 여러 insider filing이 연속으로 제출됐습니다. 즉 Lock-up release → 유통 가능 주식 증가 → 내부자/VC 현금화 → supply 증가 → 주가 압박 구조는 실제입니다. 특히 CBRS는 IPO 이후 초기 유통주식수가 상대적으로 제한돼 있었기 때문에 lock-up 이후 supply 증가의 충격이 더 클 수 있습니다. 그리고 CTO Sean Lie 등 핵심 관계자의 10b5-1 매도 계획까지 시장에 알려지면서 심리적으로 더 부담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구분해야 합니다. 락업 해제 = 매도 가능 이지 락업 해제 = 전량 매도 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향후 Form 4 / 144 실제 매도량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 8. 그런데 펀더멘털에서는 오히려 좋은 숫자도 많습니다 최근 주가만 보면 사업이 무너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재 실제 사업 지표는 그렇지 않습니다. Q2에서 Cerebras는: • 600MW 이상의 데이터센터 capacity 확보 • 제조 capacity 2026년 10× 이상 확대 • RPO $25.4B • 2027년 매출 3배 이상 성장 계획 을 제시했습니다. 또 고객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Cognition Lovable Block Figma AlphaSense GSK CrowdStrike 등이 공식적으로 공개됐습니다. 따라서 고객 다변화는 아직 초기이지만 실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9. CS-4도 실패한 제품 발표가 아닙니다 8월 18일 Supernova에서 공개한 CS-4 역시 기술적으로는 상당히 강합니다. CS-4는 WSE-3 Turbo 세 개를 rack-scale로 구성하며 Cerebras는 GPU 솔루션 대비 최대 30× 빠른 inference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Reuters에 따르면 회사는 2027년 말 600MW compute capacity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즉 WSE → CS-3 → CS-4 → rack-scale → Inference Cloud 라는 product roadmap 자체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10. 제가 현재 가장 경계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OpenAI concentration입니다. OpenAI 750MW가 엄청난 호재인 동시에 Cerebras 가치평가의 상당 부분을 OpenAI가 결정하게 만들었습니다. 만약 OpenAI가 자체칩 Jalapeño의 deployment를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확대한다면 장기적으로 Cerebras의 pricing power는 약해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Cloud economics입니다. Cloud revenue가 3~4배 성장하는 것은 좋지만 Revenue growth → Gross Margin → Operating Margin → FCF 까지 가야 합니다. 현재 Q3 Core GM guidance도 **38~40%**입니다. 세 번째는 share supply입니다. 락업과 insider selling이 계속되는 동안에는 좋은 뉴스가 나와도 supply가 주가 상승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 최종 투자 판단 현재 CBRS를 저는 이렇게 정리합니다. 기술적 Thesis — 강화 CS-4, Ultra-fast inference, OpenAI Ultrafast 모두 계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사업 Thesis — 강화 Cloud +287%, RPO $25.4B, 600MW capacity, OpenAI 750MW 등 실제 사업은 확장되고 있습니다. 경쟁 Thesis — 변화 Jalapeño 등장으로 Cerebras가 독점적인 ultra-fast inference 대안이라는 논리는 약해졌습니다. 하지만 현재 OpenAI는 Cerebras를 버리는 대신 Jalapeño + Cerebras + NVIDIA + AMD + AWS 등 다중 compute portfolio를 운영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수급 Thesis — 악화 락업 + 내부자 매도 + warrant dilution 우려는 현실적인 주가 압박 요인입니다. Valuation Thesis — 가장 큰 문제 8월 25일 기준 CBRS는 약 $181~183 부근까지 내려왔고, 최근 고점 대비 하락폭이 매우 큽니다. 그러나 여전히 시가총액은 약 $44B 수준입니다. 즉 지금 시장이 하는 일은 Cerebras의 기술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40B+ valuation을 정당화하려면 OpenAI 외 고객·수익성·cash generation까지 보여달라고 요구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제가 현재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이 순서입니다. ① OpenAI가 750MW deployment를 예정대로 확대하는가 ② Ultrafast 사용량이 증가하는가 ③ Jalapeño와 Cerebras가 공존하는 workload segmentation이 확인되는가 ④ Cloud GM이 40%대에서 50% 이상으로 올라가는가 ⑤ OpenAI 외 고객 매출이 의미 있게 증가하는가 ⑥ 락업 이후 실제 insider selling이 얼마나 나오는가 이 여섯 가지가 유지된다면 최근 급락은 성장스토리 붕괴라기보다 IPO 이후 과도한 기대가 수급과 경쟁 현실을 만나면서 밸류에이션이 리셋되는 과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가장 큰 경고는 OpenAI 750MW deployment 축소·지연입니다. 아직 현재까지 그런 공식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지금 CBRS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한 문장은 이것입니다. “주가는 무너졌지만, 아직 투자논리가 무너졌다고 볼 공식 증거는 없다. 다만 이제 시장은 ‘속도’가 아니라 ‘경제성’을 요구하고 있다.” ※다소 주가적인 측면에서 개인적으로 판단 해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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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팔로워분들이 엄청 늘어났네요.. 맞팔은 최대한 한다고 했는데..😅 다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