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꿇고 네 비위나 맞출게 그 꼴 구경하다가 머리채 잡고 들어올려서 입 맞추자 우리 그러다가 바닥에 던져도 좋아 발로 밟고 짓누르면서도 사랑한다고 말해 주라 네게 예뻐 보이겠다고 기는 내 모습도 사랑해 주라 나는 너 말고 없어 네 목소리만 들어도 안달나 죽을 것 같애 이런 나도 사랑해 줘
평소에는 나 공주님 대접해 주라 뭘 해도 다 예쁘다고 해 주라 그러고 밤에는 내 모든 걸 다 갖고 가 줌 안 될까 말 안 들으면 머리채 잡고 땅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고 가슴 밑에 담배빵 지져놓고 이제 걸레 다 됐다고 희롱 섞인 농담이나 뱉어 줘 얼굴 붉히면서 질질 쌀게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