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의 주요 명문대들이 신설한 전공을 보면, 양자 기술, 핵융합, 임바디드 AI, 해양 지능, 대형 모델 등으로 뚜렷하게 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입시 제도 조정이라기보다, 중국의 미래 산업과 과학기술 전략을 보여주는 신호에 가깝다고 봅니다.
한국의 대학과 산업 자본도 로봇, 산업 자동화, AI 제조 같은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분야에서 중국과 한국은 협력과 경쟁이 동시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은 공급망, 제조 현장, 기술 상호 보완에서 나오고, 경쟁은 누가 더 빨리 인재, 실제 프로젝트, 산업 자본을 연결하는지, 그리고 누가 가격 상승을 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에서 나올 것 같습니다.
또 한국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강국이 되겠다는 목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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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arket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