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과 CU 맞손 잡았다.👏🏻👏🏻
오는 19일부터 새벽 3~6시 공백 없앤다.
전국 7500여 매장 도입
편의점이 영업시간과 상품 패턴의 한계를 동시에 깨뜨리며 전방위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심야 배달의 빗장을 풀어 공간적 제약을 허무는 한편, 계절 한정 상품을 상시화해 상품 주기의 제약까지 없앤다는 전략이다.
CU는 이달 19일부터 배달 플랫폼 쿠팡이츠를 통해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24시간 운영 체제로 전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CU는 자체 애플리케이션 포켓CU와 쿠팡이츠 등을 통해 오전 6시부터 익일 새벽 3시까지 배달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그간 배달이 중단됐던 새벽 3시부터 6시까지의 공백이 사라지면서, 전국 7500여 점포에서 시간 제약 없는 배달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운영 지역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과 광주, 부산, 대전 등 주요 광역시로 해당 지역 고객들은 쿠팡이츠 앱 내 CU 전용 탭을 통해 도시락, 디저트부터 생필품까지 8000여 개 상품을 언제든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