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흥미롭게 지켜보는 온체인 실험 중 하나가 TapeOut Protocol
본인을 ‘8th-grade coder’라고 소개하는 개발자
@Blonskr BNB Chain 위에서 NAND·LATCH를 조합해 디지털 회로를 만들고, 완성된 회로를 NFT로 Tape-out한 뒤 PoD 방식으로 $BEM을 채굴하는 구조를 빠르게 구축하고 있는 중
특히 $BEM이 출시되기 전,
@cz_binance 가 TapeOut의 온체인 CPU를 보고 직접 “Pretty interesting. What’s the use case?”라고 반응하며 관심을 보인 것도 프로젝트가 알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됨. 공식 파트너십이나 $BEM 추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격이 아닌 실제 기술과 활용 가능성에 CZ가 먼저 질문했다는 점이 흥미로움
단순한 밈코인으로 보기에는 실제 기술과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이 분명히 존재. V2에서는 외부 개발자가 BNN·LUT 같은 Component를 개발하고, Factory가 $BEM으로 생산권을 구매·소각하는 생태계까지 계획하고 있는중
다만 아직 완성되거나 검증된 플랫폼은 아님. PoD 검증 방식, 컨트랙트 관리 권한, V2의 실제 배포와 사용량, 실질적인 $BEM 소각은 앞으로 확인해야 함.
현재 평가
유망한 기술 실험 + 매우 빠른 개발자 + 아직 큰 불확실성
가격보다 Blonskr가 실제로 무엇을 완성해 나가는지, 그리고 온체인 사용과 소각이 따라오는지를 계속 지켜보기
이건 오늘 새벽에 조사해보고 글써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