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실 프로젝트 3) 망함: 음악 분수쇼 잠시보고 카페 도착해 자리 잡고 테라스에서 사진 찍기 시작했는데 알바 언니가 등장해 영업 끝났으니 나가라네. '영업시간 거의 1시간 남았는데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네~' 라고 목소리 낸 것에 뿌듯해함. #여장# #CD# #시디# #crossdresser# #女装# #男の娘# #sissy#
지난 번엔 입어보지 않고 원피스 구입했었지만 이번엔 한 단계 발전해 피팅룸에서 입어 보고 샀다(갈아입기 가장 편한 셔츠로). 주인 언니는 굳이 '예뻐요' 앞에 '어머'란 말을 붙임으로써 '니가 남잔걸 난 알아'를 표시했다. #여장# #CD# #시디# #crossdresser# #女装# #男の娘# #sis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