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초로 육아휴직을 선언한
남성 국회의원 (feat. 불륜)
일본 자민당 의원 미야자키 겐스케는
임신 중인 아내의 출산과 육아를 돕겠다며
남성 국회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육아휴직을 하겠다고 선언함.
당시 일본에서 남성 육아휴직이 드물었던 만큼
‘육아에 적극적인 남편’으로 큰 주목을 받았음.
근데 반전으로
아내가 아이를 출산하기 불과 6일 전
성인 잡지 모델 출신 연예인과 자택에서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폭로됨.
육아휴직을 선언했던 사람이
정작 아내의 출산 직전에 불륜한 것.
(부인은 무슨죄 ?)
결국 그는 기자회견에서 불륜을 인정하며
의원직을 사퇴함.
확실히 성에 개방적이여서 그런가요?
정치인들도 불륜을 많이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