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사원들을 위한 현실적인 팁
1. 모르면 바로 물어보기
- 말안하면 알고 있어서 안물어보는 줄 앎.
2. 상사의 말은 메모하기
- 사소해 보여도 업무명, 마감일, 보고 대상, 결과물 형식까지 적어둬야 한다.
기억만 믿으면 반드시 하나씩 빠뜨리게 된다.
3. 중간보고는 빠를수록 좋다
- 완벽하게 끝낸 뒤 보여주려고 하지 말고 초반에 방향이 맞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3. 문제가 생기면 숨기지 말기
- 실수한 사실보다 늦게 보고한 사실 때문에 더 큰일 날수 있음
4. 메일 참조 기준은 먼저 물어보기
- 팀장을 매번 참조에 넣는지, 외부 메일은 누가 검토하는지 회사마다 다르다.
이런 건 신입이 눈치만으로 알아낼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5. 중요한 요청은 확인 여부까지 체크하기
- 메신저만 보내고 끝내지 말고 상대방이 확인했는지 봐야함.
급한 일은 메신저를 보낸 뒤 전화나 구두로 한 번 더 알리는 게 안전하다.
6. 마감에는 검토 시간도 포함하기
- 오후 6시 마감이라고 오후 5시 59분에 보내면 수정할 시간이 없다.
가능하면 몇 시간 전이나 하루 전에 초안을 공유하는 게 좋다.
7. 파일명과 폴더를 제대로 정리하기
- 최종, 진짜최종, 최종수정2 같은 파일명은 피하는 게 좋다.
날짜, 업무명, 버전을 넣어두면 나중에 본인이 가장 편하다.
8. 회사에서 쓰는 용어를 따로 기록하기
- 결재라인, 품의, 기안, 회람처럼 회사마다 쓰는 말이 다르다.
처음 한 달 동안 용어장을 만들어두면 적응 속도가 빨라진다.
9. 한 번 배운 일은 자기 매뉴얼로 만들기
- 신입이 처음 모르는 건 당연하지만 같은 일을 매번 처음처럼 물으면 곤란하다.
업무가 끝날 때마다 처리 순서와 주의사항을 간단히 정리해두는 게 좋다.
신입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모든 걸 아는 게 아님.
모르는걸 정확히 질문하고 습득하는 능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