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 × Four Pillars 가 한국 중앙화 거래소와 함께 재미있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Surfdeveloper @SurfAI
@cherrycoco_6468
@YiwiJR
@zk_bella
Four Pillars와 함께 2021년 6월 이후 한국 중앙화 거래소(CEX)의 모든 상장 데이터를 분석을 했는데요
정말 잼있게도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토큰은 상장 된 직후
유동성이 가장 가파르게 감소하는 특징을 보였다고 합니다.
Upbit에 상장된 토큰의 대부분은 상장 후 약 1년이 지나면 초기 유동성의 10% 이하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하네요
소위 원상이라고 하는 한국 거래소 상장 초기에 유동성이 엄청나게 몰리지만 계속 유지하는건 어렵다고 분석 했습니다.
한국 거래소의 특징을 다시 말해보자면 상장 초기에 유동성이 크게 증가하고, 이후 빠르게 감소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여전히 비교적 높은 유동성 수준을 유지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Surf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Four Pillars와 공동 연구한 아시아 CEX 리서치 시리즈의 한국데이터입니다.
저 역시 에어드랍 작업을 많이 하는데 리서치에 사용한 동일한 데이터를 직접 활용해 한국 거래소 상장시 어떤 결정을 하는게 참고할 만한 리서치 내용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