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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oisoo
화천군 감성마을 소설가 Korean Novelist 'Lee Oisoo' -
加入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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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밤을 지나 지금은 새벽, 다시 동이 트고 찬란한 아침이 밝아오겠지요. 태양은 진보의 것도 아니고 보수의 것도 아닙니다. SNS라는 이름의 광장 또한 임자가 없습니다. 저는 여기서만이라도 자유롭고 싶습니다. 모두들 멋진 봄날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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