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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일기장(Premium+)
@tkddud957
91.10.25 (휴먼) 15.06.17 (🐶🐶🐶) 아무말 대잔치 / 시드가 작지만 투자하자 / 10원이라도 폐지 주워요 / AI로 소설 씁니다
加入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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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우리 집을 '무료 탁아소'로 쓰던 얄미운 맘충 동서 참교육 1. 동서는 주말마다 5살, 7살 아들을 일방적으로 맡기고 밤늦게 데리러 감. 2. 아이들이 집과 장난감을 망가뜨려도 “애 하나나 셋이나 똑같다”며 무료 돌봄을 당연하게 여김. 3. 참다못한 부부는 토요일 아침 일찍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고 딸과 에버랜드로 떠남. 4. 동서는 평소처럼 아이들을 데려왔다가 문이 안 열리자 브런치 약속이 있다며 화를 냄. 5. 주인공은 자신의 집이 무료 탁아소가 아니라며 아이들은 동서가 직접 돌보라고 단호하게 거절함. 6. 시어머니까지 동서를 꾸짖었고, 이후 동서는 아이들을 맡기러 오지 않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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