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CVD 리셋주기에 문제가 있고
일봉 단위에서 중장기 바비어스는 어느정도 볼수 있지만
단기 다이버전스나 한두봉단위의 흡수 신호로 잡기에는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주식 CVD에서의 한계가 있는게
선물차트가 아니면 BID/ASK 체결 델타가 아닌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업틱 다운틱 볼륨이나 근사치라서
누가 테이커 였는지 정확히 못봅니다.
선물 처럼 날카롭지는 않습니다
이번 달 전체적으로 매도 쪽이 우세했는데 가격은 버텼다
정도만 참고하는 수준으로 봐야합니다
이걸 1번 다이버전스다 강한 롱신호다 라고
확신하기에는 너무 신뢰도가 낮습니다
주식 일봉에서는
CVD를 메인 신호로 쓰기보다
가격 구조와 거래량, 이동평균선 처럼 같은
다른 요소를 우선하고 CVD는 보조로만 보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