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있기 전 모수 갔다 왔는데
룸차지 비용 30만원에 아무것도 없어서 당황
솔직히 홀이 더 접객도 잘 해주는 것 같고
구경거리도 더 많은데
돈 내고 구석에 기어들어간 느낌이 좀 들음
다른 미슐랭 스타 중에
재방문 의사 있는 곳 여럿 있지만
모수는 절대로 안가려고 합니다.
모수 식당 계속되는 안좋은 평가만 쌓이네요
4인 룸차지 비용 30만원
메뉴 바뀌는거 없이 그냥 룸 하나 예약하는게 30만원
홀에서 먹는것과 룸에서 먹는거 메뉴 다 동일
그리고 예전에는 디너 34 였는데
지금은 10만원 씩 더 올라 런치 34 디너 44임
예전 디너 먹을 돈으로 이제 런치를 먹을 수 있는데
런치는 모수의 시그니쳐인 도토리국수, 전복타코쉘 다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