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후 초대 링크를 공유하면 동영상 재생 및 초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감당할수없어
감당할수없어 커뮤니티
하나의 키워드는 하나의 전역 커뮤니티 경로입니다.
커뮤니티 만들기
계정
찾을 수 없음
감당할수없어 를 포함하는 검색 결과
항상 웅크리고 있는 귀여운 언데드, 공포의 꿈 팔레트가 곧 떠나요!🎨 언데드들이 득실거리는 칠흑의 전시관에 거주하며 그림을 그리는 레베리스가 있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 그녀의 그림을 바라보다 보면 그림 속에 빠져드는 느낌이라고 하는데... 아 참, 그녀의 그림을 본다면 꼭! 칭찬만 해 주세요. 비판을 한다면 뒷일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큰일이 난다는 얘기가 있어요!💥 팔로우와 좋아요💖를 통해 팔레트의 그림에 칭찬을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브라운더스트2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해드릴게요! 📅3월 26일(목)까지 픽업 진행 중!! #브라운더스트2# #팔레트# #SD#
더 보기
대출을 빨리 갚으면 손해인 이유.youtube 30대 초반인데 주담대 4억을 5년 안에 다 갚으려는 부부 사연을 봤는데, 재테크 관점에서는 오히려 “대출을 너무 빨리 갚는 게 손해일 수 있다”고 함. 처음엔 빚은 빨리 없애는 게 무조건 좋은 거 아닌가 싶었는데, 논리를 들어보니 생각해볼 부분이 많아서 정리해봄. 이 부부는 20대 후반에 결혼해서 전세로 살다가 집을 샀고, 대출을 받은 뒤 13개월 동안 원금만 5천만 원 정도 갚았다고 함. 목표는 아예 5년 고정금리 기간 안에 대출 전액 상환. 그런데 영상에서 말하는 핵심은 이거였음. 1. 집 대출 원금을 갚는 순간 그 돈은 집에 묶여버림 예를 들어 여윳돈 1,000만 원이 생겼는데 그걸 주담대 상환에 넣으면, 이자 비용은 줄지만 그 1,000만 원을 다시 꺼내 쓰기가 굉장히 어려워짐. 영상에서는 이걸 “내 집을 전세화시키는 것” 이라고 표현함. 돈을 집 장판 밑에 깔아놓고 거기다 재산세까지 내는 구조라는 것. 특히 집값이 오른다고 해도 내가 대출을 빨리 갚았다고 집값이 더 빨리 오르는 건 아님. 그러니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 돈을 다른 자산에 투자할 기회비용도 생각해야 한다는 논리임. 2. 물론 단기적으로는 대출 상환이 좋은 투자가 될 수도 있음 예를 들어 주담대 금리가 6%라면, 1년 안에 원금 1,000만 원을 갚는 건 사실상 확정적으로 연 6%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 예금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음. 그래서 은퇴가 1~2년밖에 안 남았거나 곧 소득이 끊기는 사람이라면 빚을 줄이는 게 맞을 수 있다고 함. 근데 문제는 이 사연자가 30대 초반이라는 것. 앞으로 투자할 시간이 20~30년 남아 있음. 100만 원, 1,000만 원을 지금 집에 묻어버리는 것과 20~30년 동안 금융자산으로 굴려보는 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임. 3. 대출의 진짜 장점 중 하나는 ‘시간이 지나면 부담이 작아진다’는 것 지금 월 200만 원 원리금이 엄청 크게 느껴져도 10년 뒤 200만 원, 20년 뒤 200만 원, 30년 뒤 200만 원은 가치가 다름. 물가와 소득이 올라가면 고정된 부채의 실질적인 부담은 상대적으로 줄어듦. 그래서 장기 대출은 애초에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구조라고 보는 것. 4.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담대를 평균 7~8년 만에 갚는 이유도 의외였음 빚을 열심히 갚아서가 아니라, 대부분 집을 팔기 때문이라고 함. 살던 집 팔고 상급지로 이동하거나 다른 집으로 갈아타면서 기존 주담대가 상환되는 것. 그리고 새 집에서 다시 대출을 받음. 즉 30년짜리 대출을 30년 동안 원금 갚아서 없애는 것보다 생애주기에 따라 집을 사고팔면서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5. 이 부부는 더더욱 지금 대출 상환이 1순위가 아니라고 봄 현재 집 시세 약 9억, 대출 약 2억5천, 금리는 4.05%. 부부 월소득은 약 750만 원에 연간 성과급 약 1,000만 원. 근데 매달 저축 가능한 돈 중 380만 원을 대출 원금 상환 100만 원을 지수 투자 하고 있었음. 문제는 따로 있었음. 현금이 거의 없음. 올해 임신 계획까지 있는데 돈이 생기는 족족 대출을 갚아버리고 있으니, 출산, 육아휴직, 소득 감소, 산후조리원 같은 갑작스러운 지출이 생겼을 때 쓸 현금이 부족하다는 것. 그래서 영상에서 가장 먼저 하라고 한 게 대출 상환도 투자도 아니고 비상금 확보였음. 비정기 지출 1년치 + 월급 약 2개월치 + 육아휴직으로 감소할 소득 등을 고려해서 충분한 현금성 자산부터 만들어놓으라고 함. 그 뒤에 지수투자 비중을 늘리라는 것. 6. 투자 초보일수록 오히려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함 이 부부도 투자 시작한 지 두 달밖에 안 돼서 S&P500이 맞는지 나스닥이 맞는지 어떤 ETF가 맞는지 계속 고민하고 있었음. 근데 영상에서 한 말이 꽤 와닿았음. “투자의 가장 큰 힘은 시간이 위험을 분산해주는 것이다.” 지수투자는 특정 기업 하나에 거는 게 아니라 시장 전체를 사는 거라, 30대부터 꾸준히 가져가면서 배우는 게 중요하다는 것. 대출부터 5년 동안 다 갚고 그다음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하면 단순히 5년을 잃는 게 아니라 투자를 경험하고 배우는 5년도 같이 잃게 됨.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그때 또 더 좋은 집으로 갈아타면서 새로운 대출이 생길 수도 있음. 그러면 “이 대출 갚고 투자해야지” → 대출 갚음 → 이사하면서 또 대출 → “이거 갚고 투자해야지” 하다가 어느 순간 퇴직이 다가올 수도 있다는 거임.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제일 기억에 남은 건 마지막 이야기였음. 30년 뒤에 집값도 올라 있고 금융자산도 올라 있어야 한다는 것. 대출을 무조건 나쁜 것으로 생각해서 돈이 생기는 족족 집에 넣으면 30년 뒤 15억짜리, 20억짜리 집 하나는 남을 수 있음. 근데 금융자산은 거의 없을 수도 있음. 결국 중요한 건 대출을 빨리 없애는 게 아니라 내 자산 전체를 어떻게 배분하느냐인 듯. 특히 아직 20~30년의 시간이 남아 있는 30대라면 비상금 확보하고, 감당 가능한 대출은 천천히 갚고, 남는 돈으로 지수 같은 금융자산도 꾸준히 쌓는 것. 빚 없는 집 하나만 만드는 게 아니라 집 + 금융자산을 동시에 키우는 게 핵심이라는 이야기임. 나도 예전에는 무조건 “빚 = 빨리 갚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거 보면 재테크에서는 빚이 있냐 없냐보다 그 빚의 금리가 얼마인지, 내 소득으로 감당 가능한지, 그리고 그 돈을 다른 곳에서 얼마나 오래 굴릴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음.
더 보기
🗓 놓칠 수 없는 오늘의 하이라이트(Highlight) ✅ 23:20 [두준] ENA 스위치 마이 홈 ♡첫 방송♡ (채널 ENA) 잠시 후 늦은 11시 20분, 이번 연말 따스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스위치 마이 홈' 첫 방송이 시작됩니다! 많은 이웃들의 공간에 따뜻한 변화를 선물할 윤두준 님의 활약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하이라이트# #HIGHLIGHT# #비스트# #BEAST# #윤두준# #YOONDUJUN# #스위치마이홈#
더 보기
인공지능(AI) 붐이 가속화됨에 따라 각국 정부와 유틸리티 기업들은 이 산업의 막대한 에너지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수치에 따르면 현재 데이터 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의 약 6%를 소비하고 있으며, 이는 전력망 용량 부족과 환경적 영향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는 언제나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시설이었지만, AI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인해 컴퓨팅 수요가 수직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가장 큰 규모의 데이터 센터들은 웬만한 소도시 하나가 쓰는 만큼의 전력을 소비하고 있으며, 무서운 속도로 증설되고 있습니다. 국제 데이터 센터 당국(IDCA)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시설의 총 전력 소비량은 현재 67.7기가와트(GW)에 달하며, 이는 불과 2년 만에 36%나 급증한 수치입니다. 미국 혼자서만 이 총량의 43%에 달하는 29.2기가와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한 국가의 국가 전력망에서 데이터 센터가 차지하는 전력 소비 비율이 5% 수준에 도달하면, 지역 사회와 정치권의 심각한 반발(Pushback)이 일어나기 시작한다고 경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센터를 규제하기 위해 주(State) 법률 차원에서 수백 개의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메인주에서는 2027년까지 20메가와트(MW) 이상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을 금지하는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기도 했습니다. 지역 계획 당국들 또한 에너지 부족을 이유로 새로운 허가증 발급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 데이터 센터들이 밀집해 있는 버지니아 북부의 '데이터 센터 골목(Data Center Alley)'의 개발자들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2032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각국의 전력망이 이 엄청난 새로운 용량을 흡수할 수 있을지, 그리고 지역 사회가 이러한 개발에 얼마나 강하게 저항할지가 향후 AI 붐이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그대로 사그라들지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입니다
더 보기
"카페 파우즈버튼" 거제 가조도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이곳은, 탁 트인 오션뷰와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감성 카페입니다. 특히 해 질 무렵 붉게 물드는 바다 풍경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실내는 모던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층과 루프탑에서는 더욱 시원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 조용한 휴식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커피와 다양한 음료, 에그타르트 등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넉넉한 주차 공간까지 갖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위치 : 경남 거제시 사등면 가조로 565-6 1층 영업시간 : 10:00 ~ 21:00 (방문 전 운영 여부 확인 권장)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며 잠시 일상을 멈추고 여유를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해 볼 만한 카페입니다.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