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이라는 강남 반포 아파트의 문화
.
>마트에서 장보고 카트를 끌고 단지내까지 와서 편리하게 집까지 가지고 올라가는 그들만의 문화가 있음
>막 두면 직원들이 트럭으로 싣고 가니까 편리해서 시작된 문화
>문제는 집에 짐 가지고 올라가면 카트는 나 몰라라 아무데나 방치
>어느날 취지와 다르게 본인들 생활쓰레기 옮기는 카트로 쓰다 적발
>마트에서 뭐라고 하니까 '40년 가까이 해왔는데~'라며 오히려 화냄
>강남 대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주고객들이라 마트도 그냥 포기하고 수거해가고 있음
>수거해가는 트럭이 시끄럽다고 클레임까지 들어와 전기차로 변경한 상황이라고..
>이제는 자기들도 불편하다고 호소하는게 외부고객들이 아파트 단지 카트 주차장으로 여기고 세우고 간다며 징징거리는 중
.
.
거리 얼마나된다고 굳이 집앞까지 가져와서 마트 직원들 번거롭게 하는지 전 이해가 안되네요..
레전드였던 배달 거지 사건
요약
- 20대 학생이 배달음식을 다 먹고 못 받았다며 환불을 요청.
- 이 경우 기사님이 음식값을 부담해야 해서 결국 경찰 신고.
- 끝까지 부인하다가 CCTV 등 증거가 나오자 그제서야 변명.
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
기사님 정말 착하시다..
뚱뚱한 사람을 대여해주는 일본의 특이한 사업
시간당 2000엔, 등록조건은 100kg, 20세 이상
'맛있게 먹는 모습을 촬영하고 싶다'거나
'뷔페에 같이 갈 대식가 파트너가 필요하다'거나
'다이어트 중이라 내 대신 도넛을 맛있게 먹어달라'는
대리 만족형 요청까지 다양하다고 함.
심지어는 그저 넉넉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고민을 털어놓고 싶어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함.
신기하다 ㅋㅋㅋ
엑스맨 울버린이 말아주는
Tim Tam Slam
팀탐 슬램 아시나요?
팀탐 Tim Tam이라고 호주 초콜릿 비스켓인데
양쪽 모서리를 살짝 깨물어 먹고
우유를 빨면 빨대처럼 우유가 빨리거든요?
그렇게 흐물해졌을때
얼른 입에 넣어서 먹는거예요ㅋㅋㅋ
미국애들도 많이 이렇게 먹더라고요.
학생때 제가 한번도 안해봤다고 하니까
이게뭐라고 꼭 해봐야한다고
옹기종기 우유 한컵 놓고 모여서
팀탐 슬램하던 기억이 나네요.
한국에서도 팀탐 파니까
한번 해보셔도 재밌을듯요.
우유랑 이렇게 먹으면 맛있긴해요ㅎㅎ
휴 잭맨이 호주 사람이라서
시범 보여주는 쇼츠를 찍은듯.
그나저나 휴 잭맨도 많이 늙었군요..
정준원 논란에 공효진까지 나선 이유
“녹화 후 진짜 토한 이 남편”
“내가 구해주질 못했어. 미안해”
예능 태도 논란 터지자
공효진·하하가 바로 나서서
감싸는 중.
정준원, ‘놀면 뭐하니?’ 녹화 끝나고 진짜 토했다는데
긴장해서 머리가 멍해지고 결국 구토까지…
첫 예능이 이렇게 부담됐나
이번 논란 어떻게 보시나요?
정준원 다른것도 짜증나는데
일단 내향인들을 뭔 ㅂㅅ만들어놓은게 너무 짜증남
내향인들은 말도 못하고 떠듬거리는 바보가 아닙니다 밖에서 열심히 해야된다는 중압감에 너무 말을 많이해서 집에와서 그말은 하지말걸 싶어서 이불킥 줫나하고 체력 방전돼서 혈당스파이크마냥 내향스파이크 맞고 기절하는 사람들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