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CM 엘리노어에요!🩷
여러분! 그 소식 들었어요?!
브라운더스트2의 새 콜.라.보 소식!
하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아직은 모든 게 베일 속!
NO PERFECT! 답답해요 정말!😤
여러분은 새 콜라보, 누구와 함께일 것 같으세요?
으음... 제 생각에는... 으븝! 으브븝! 🙊🙊
알았어요, 알았다구요. 너무하다니까 정말?
#브라운더스트2# #쁘# #브더2# #CM엘리노어# #흥# #말하면_안된대# #어른의_비밀#
에이전트 기본 설치를 끝냈다. 초보자나 하고 싶은 사람 읽으면 도움될듯.
사실 전문가에게 세팅을 부탁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늦어져서 그냥 AI에게 물어보고 설치를 했다. 역시 처음 하는거라서 삽질도 이것 저것 했는데, 다행이 AI 가 아닌 Human에게 문의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결국 적은 삽질로 기초 세팅을 끝낼 수 있었다.
그냥 끄적끄적 몇자 적는다.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듯.
1. 에이전트 사용하려면 Terminal등 복잡하게 많이 사용해야할듯 한데, 이제 시간이 좀 지나서 맥용 설치파일들이 대부분 있다. 그래서 그냥 홈피가서 다운 받고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2. 설치하다 막히면 그냥 claude나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고 하면 된다. 글만 쓰지 말고 화면 스샷 잡고 물어보면 상세하게 알려준다.
3. 오픈클라던 헤르메스던, 코덱스던 클로드던 무엇을 쓸지는 자유인데, 에이전트를 어디에 쓸지에 따라서 결론이 조금씩 다르다.
4. 나는 삽질을 해서 헤르메스 깔고, 오르카도 깔고, 올라마등도 깔았는데, 계정이 있다면 그냥 Claude Code다운 받아서 쓰는게 편함. 헤르메스 깔아서 Deepseek 연동하려다가 안붙어서 실패하고, gemma4 소형 버젼 깔아서 설치는 성공했는데........ 한번 물어보면 우선 한 2분씩은 생각하는듯. 기존 클로드나 제니나이, 챗지피티 쓰던거 익숙하면, 16GB 모델로는 로컬 LLM은 참으성이 많이 필요함. 정말 많이 필요함. 그냥 유료 딥시크 연결해서 쓰던 뭘 하던 유료로 API 연결해서 쓰는게 답이긴함. (16GB 깡통 미니는)
5. Obsidian이 오늘 배워보니 핵심이다.
옵시디언을 자주 듣기는 했는데, 그냥 다 에이전트겠지 했는데, 여기도 카테고리별로 툴들이 다름. 옵시디언은 에이전트용 Notion과 느낌이 비슷한데, 에이전트가 로컬 하드에 md파일 형태로 텍스트를 작성해서 저장하는것임. 그리고 이것을 내 기억처럼 사용하는것임. 필수앱이라고 볼 수 있음.
6. 아직 스킬은 시작안함.
아직 스킬 세팅은 안했고, 대신에 Telegram의 Botfather를 통해서 텔레그램으로 외부에서 조정 가능하게는 만들어놓음. 그래야지 집에서도 명령을 줄 수 있으니까.
7. 첫 task는 하루에 한번 새벽 2시에 그날 했던 것들을 복기해서 정리하고 MD 파일로 정리해두는 것임.
자, 이제 똑똑해져보자고요!
행사장에서는 물론, 그나마 밀접하게 다가갈 수 있는 팬미팅•일카 등 단독 이벤트에서도 잠깐씩만 만나지 몇시간동안 길게 붙어있는건 힘들었는데 판매전이라는 이벤트 통해서 새로운 경험을 해본거같아요
부스앞에 팬들이 직접 찾아와주니까 행사시간 내내 여유롭게 대화하고 전부 안아줄 수 있고 뭐하고 지냈는지도 제가 팬들에게 궁금했던것도 물어볼 수 있고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오랜만에 보는 팬쨩들도 완전 많았는데 변함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감동과 행복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당신 날 여전히 좋아한단 말이야???? 이러면서 입떡벌리구 놀람의 연속이엇슴다 (우웃.. 사실 넘 기뻐.. 도망가면쥭는다아... (*ᴗ͈ˬᴗ͈)ꕤ*.゚♡
일페에서도 굿즈 수령해드리면서 코네트의 연장선 느낌으로 팬쨩들 만나면서 잠깐이지만 넘 즐거웠어요 팀코라 오래 붙어있진 못했지만 그래두 오랜만에 울 기염댕이들이랑 얼굴보고 대화하니 좋았어~ 일페선물도 이것저것 받았는데 선물 사진을 못찍었네요 왜냐면 아직도 짐을 안품ㅋㅋ
항상 받기만 하는거 같아서 미안하구 더 잘해주고싶은데 행사 중엔 컨디션이나 상황이 변변치않으면 뜻대로 못하는거 같아서 서운하게 할까봐 걱정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다들 괜찮다고 보는것만으로 좋다고 하지만 사실 쫌 서운하신 적도 있었겠죠? 지방에서 먼 길 힘들게 와주시는 분들도 있고 일정빼고 시간내서 달려와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모든 날 한분한분 살뜰히 다정하게 챙겨드리는게 아니잖아요 노력한다고 하지만 행사 중 여러 악조건 속에서 가끔 못 봐드리기도 하는데 그런 날마다 저도 잠들기전에 하루를 떠올리며 마음 무겁게…넘 미안하다…넘 속상하다…내가 좀만 더 힘낼걸…생각한답니다…ᵕ̩̩ㅅᵕ̩̩
팬분들이 저한테 항상 건강챙겨라 고생한다 하시지만 저만 고생하는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 힘써주시는 무수히 많은 관계자분들의 노고가 있고 팬분들의 애정과 노고 또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겠다고 늘 말하는것이고요 인사치레가 아니라 늘 뼛속깊이 느끼고 있슴다.. 나는 정말 아무리 잘해도 부족한 사람이라고요😭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 저는 언제나 진심이에요! 제 마음도 알아주셔야해요~ 리깅이들은 내 생명줄이고 산소호흡기인걸료…♡
앞으로도 멀게만 느껴지는 사이가 아니라 친한 언니•누나•동생처럼 대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렇게 느끼게 해주고싶어서 만나면 장난도 더 많이 치고 웃기려고 하는건데 설레고 두근거리는 모습을 잘 못보여드리는거같아서 아쉬울 수도 있겠다 생각하지만… 예쁘고 멋진 모습은 일할때나 사진영상컨텐츠로 보고 만나선 그냥 재밌게 웃짜^^ 우차피 님들앞에서 맨날 넘어지고 옷에 머묻히고 다니는 모습만 보여줘서 갑자기 가오잡기도 좀 마루머쓱해졌어요 나 요즘 넘 푼수떼기같아서 추해? 받아들여주… 설레서 어려워하고 못다가오는것보단 서로 편하게대하구 친하게 지내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ㅎㅎ
특별한 시간 보내게 도와주신 코스네트워크 일동 넘 감사합니다! 당신들 최고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