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후 초대 링크를 공유하면 동영상 재생 및 초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변희상
변희상 커뮤니티
하나의 키워드는 하나의 전역 커뮤니티 경로입니다.
커뮤니티 만들기
계정
찾을 수 없음
변희상 를 포함하는 검색 결과
📰 오늘의 업계 소식 💎 거래소 지형이 빠르게 변하는 중 - @Official_Upbit (두나무) → 하나은행 6.55%, 1조 33억원 직접 매입 - @Korbit_exchange → 미래에셋 92% 인수 - @CoinoneOfficial → 한국투자증권 + OKX 각 20% 공동 인수 검토 중 ❤️ Yurie's Comment 2017년 금가분리 원칙 때문에 은행/증권사는 거래소 근처에도 못 갔죠. 그 빗장이 @HanaBank_KR의 이번 지분 매입으로 사실상 풀렸어요. 5대 거래소 중 4곳에 전통금융 또는 해외거래소가 동시에 진입 중. 업빗썸 독주 체제 흔들릴까요..?
더 보기
오늘 오랜만에 전화기를 들고 지인분들하고 통화도 하고, 직접 커피챗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론. 크립토장은 이전과 많이 변했으며, 사실상 유동성이 마른 정도가 아니라 사라진 상태라 관련 생태계에서 살아남은 업종들은 결국은 피봇을 한 곳들 밖에 없다는. 1⃣ 마케팅의 변화 보통 암호화폐 활황기를 보려면 마케팅 업체들이 얼만큼 활성화되어있는지를 보면 된다. 마케팅 비용을 쓰는 곳들이 있다는 것은 크립토의 경우는 토큰 팔이할 수 있는 시장이 만들어졌다는 것이고, 그렇기 위해서는 B2B가 아닌 유저 기반의 마케팅을 위해서 각종 마케팅 업체들이 해외 프로젝트들의 딜을 받고 KOL들도 광고를 받아 움직임이 바빠집니다. 그 반대가 되면 정말 탄탄하고 자금력이 탄탄한 마케팅 업체이거나, lean하게 만들어진 곳이 아니라면 휴업, 폐업이 되면서 장 전체가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지금이 딱 그 상태입니다. 물론 여전히 여기저기 일부 상장을 하는 플젝들이 있기는 하나, 실제로 마케팅 비용까지 제대로 쓰면서 움직이는 플젝들은 눈에 띄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사라졌습니다. 확고한 베어장의 흔적입니다. 2⃣ 트렌드의 변화 암호화폐 시장의 경우 매 사이클마다 새로운 종류의 테마들이 올라왔고, 이런 테마들이 결국 유동성을 빨아가면서 높은 변동성과 기회들을 만들었습니다. 저게 좋게 표현한거고, 아주 소수 돈을 벌고 대부분은 돈을 잃는 시장으로 변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베어장의 경우는 사실 소수가 돈을 버는게 아니라 모두가 돈을 잃는 시장이 되어갑니다. 먼저 현금화한 사람이 이기는 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사이클의 경우는 펍덱스, 밈코인등이 테마화가 되었다면, 이번 베어장때 준비가 되고 있는 테마는 RWA와 AI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이전 트렌드들은 일반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이 있었지만, 특히 RWA 섹션의 경우는 기업과 기관들의 움직임이 절대적이라서, 일반 유저들이 치고 들어갈 틈이 점차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AI의 경우도 크립토와의 연관성이 깊기는 하나, AI Agent의 결제 인프라 정도외에, 그냥 AI 형 유틸리티 토큰들이 트렌드화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은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즉, 개인 자금으로 크립토로 높은 변동성을 이용해서 "비교적 롱텀으로" 시드를 늘리는 작업이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3⃣ 매크로적 변화 전쟁, M2의 빠른 증가, 기준금리의 거의 확실한 상승세등이 한편으로는 유동성을 더 풀기는 하지만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유동성이 어느쪽으로 움직이게 될지를 가늠하기 점점 어려워지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메인 네러티브는 여전히 비트와 이더 정도...여기에 추가를 한다면 솔라나와 하이프 정도가 베어장에서 매수를 해가면 되면서, 이외에는 네러티브와 테마에 따라서 시장에 맞춰서 움직여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더 보기
🎉 드디어 현실로 소환! 브라운더스트2 피규어 대공개! 🎉 2025년 10월, 원더페스티벌 상하이에서 우리 캐릭터들이 피규어로 깜짝 등장합니다! 🐰 셀레브리티 바니 로엔 👑 워터파크의 여왕 빌헬미나 🎀 데이드림 바니 모르페아 🏖️ 해변의 천사 테레제 🧙‍♀️ 공간의 마녀 이클립스 🗡️ 사도 올리비에 💤 꿈속의 신부 이클립스 피규어 관련 정보는 ‘Solarain’과 ‘HSK’, 그리고 'Stargazer', 'VKEND' 부스를 잘 찾아보세요!😉 정식 출시와 판매 소식은 추후 공개됩니다. 놓치지 않으려면 계속 주목!👋 눈으로 보고, 손끝으로 느낄 그날까지—기대해 주세요! #브라운더스트2# #피규어# #원더페스티벌상하이#
더 보기
📢 분배 대미지 관련 수정 사전 안내 일부 니케의 분배 대미지 관련 기능이 의도와 다르게 동작하는 현상의 수정에 대해 사전 안내드립니다. 1. 일부 니케의 분배 대미지 관련 기능이 의도와 다르게 동작하는 현상이 수정됩니다. [대상] └ 홍련 : 흑영 └ 일레그 해당 수정과 함께 홍련 : 흑영과 일레그의 사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부 스킬 수치가 함께 조정될 예정입니다. 스킬 레벨 10 기준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홍련 : 흑영 스킬1 「화무십일홍 · 파죽」 변경사항 [기존] ■ 풀 차지 공격 시 [공격 횟수 별 효과][단계별 효과만 적용] 3회 : 공격 시 최종 방어력이 가장 낮은 적 1기에게 [최종 공격력 250.47% 대미지] 6회 : 공격 범위 내 적들에게 [최종 공격력 500% 분배 대미지] 9회 : 적 전체에게 [최종 공격력 750.47% 분배 대미지] [변경] ■ 풀 차지 공격 시 [공격 횟수 별 효과][단계별 효과만 적용] 3회 : 공격 시 최종 방어력이 가장 낮은 적 1기에게 [최종 공격력 283.03% 대미지] 6회 : 공격 범위 내 적들에게 [최종 공격력 565% 분배 대미지] 9회 : 적 전체에게 [최종 공격력 848.03% 분배 대미지] ✔️ 홍련 : 흑영 스킬3 「화무십일홍 · 만개」 변경사항 [기존] ■ 자신에게 [스킬 1의 풀 차지 공격 횟수 조건이 1/2/3회로 변경][10초 유지] [공격력 115.12% ▲][10초 유지] [차지 대미지 150.12% ▲][10초 유지] [변경] ■ 자신에게 [스킬 1의 풀 차지 공격 횟수 조건이 1/2/3회로 변경][10초 유지] [공격력 115.12% ▲][10초 유지] [차지 대미지 169.63% ▲][10초 유지] ✔️ 일레그 스킬1 「쇼트」 변경사항 [기존] ■ 전투 시작 시 아군 전체에게 [적 발사체 공격 시 해당 발사체에 가하는 대미지 59.66% ▲] [지속] ■ 일반 공격 100회 명중 시 대상이 붐 인스톨 상태라면 대상과 주변의 적 2기에게 [최종 공격력 91.03% 분배 대미지] [변경] ■ 전투 시작 시 아군 전체에게 [적 발사체 공격 시 해당 발사체에 가하는 대미지 59.66% ▲] [지속] ■ 일반 공격 100회 명중 시 대상이 붐 인스톨 상태라면 대상과 주변의 적 2기에게 [최종 공격력 158.65% 분배 대미지] ✔️ 일레그 스킬3 「붐 인스톨」 변경사항 [기존] ■ 아군 전체에게 [분배 대미지 39.74% ▲] [10초 유지] ■ 조준선에 가장 가까운 적 1기에게 [최종 공격력 79.2% 버스트 스킬 대미지] [붐 인스톨 : 방어력 35.64% ▼] [10초 유지] [변경] ■ 아군 전체에게 [분배 대미지 39.74% ▲] [10초 유지] ■ 조준선에 가장 가까운 적 1기에게 [최종 공격력 316.66% 버스트 스킬 대미지] [붐 인스톨 : 방어력 35.64% ▼] [10초 유지] 2. 분배 대미지 관련 기능을 사용하는 일부 니케의 스킬 데이터 구조를 일관된 방식으로 통일합니다. └ 실제 스킬 동작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대상] └ 팬텀 └ 델타 : 닌자 시프 └ 브래디 └ 밀크 : 블루밍 바니 └ 퀀시 : 이스케이프 퀸 해당 수정 사항은 7/2(목)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게임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보기
X를 들어가는 이유는 그동안 크립토에서 가장 빨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곳이였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최근 X를 사용하다 보면 내 피드에 자꾸 나타나는 쇼츠를 한두번 클릭 하다가다 5-10분 지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잘 안보게 된다. 그나마 읽을 것들도 몇 계정 없지만, 시장이 이러니 가장 큰 문제는 할것도, 투자를 통한 도파민을 얻을 만한것도 관심이 가는것도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내가 하고 있던 것들은 꾸준하게 하면서 씨뿌리기는 하기는 하는데, 이전보다 확실히 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맞는듯 하다. 요즘 시장 상황을 보면, 1. M2 증가량은 2026년도 5월달까지 103조원, 한달에 20조원 가량씩 늘어나고 있는 중. 이것은 24년도, 25년도 동년 대비 두배에 가까운 증가량입니다. 즉, 24년도와 25년도에 비해서 두배로 많은 돈을 풀어서 M2를 증가시키고 있다는 뜻. 이 풀리는 자금이 결국은 물가와 주가, 그리고 부동산등으로 흘러가는 것임. 2. 국장 진입은 지능순이라고 했던 잠시의 유행도 이제는 레버리지로 미래의 자금까지 끌어다가 베팅해서 잃어버린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 시장에서 오히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역설적인 시장임. 3. 정부는 현재 모든 자금이 주식으로만 흐르도록 설계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주식도 국내 주식에만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수로를 파고 있는 중임. 크립토에 비트 이더가 있다면, 한국 주식에는 삼전닉스가 있는데, 변동성이 불장의 코인 불장은 우숩게 보일 정도의 변동성으로 시드를 늘리신 분들도 계시지만, 변동성이 그렇듯이, 누군가는 크게 잃었다는 뜻이기도 함. 4. 최근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매우 가깝게 지켜보고 있는데, 현 정부의 움직임은 (정부가 옳다 그르다가 아니다, 그냥 현상에 대한 관찰임) 한국 특유의 전세에 대한 제도화를 급격하게 없애고 월세의 "정상화?" 를 유도하고 있음.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하면, 수도권, 특히 서울의 경우는 월세 250-350만원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이다. 특히 선호하는 아파트의 경우 매물 자체가 없어져서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설계가 되어서 가을철 이사철이 다가와서 이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가구주들은 "밀려나는" 현상을 몸으로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밀려나는 것도 생각보다 멀리 밀려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나 유럽등에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월세 2-3백만원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세상이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도 나타나게 되는 시기가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5. 돈을 돌고 돌아 암호화폐로도 올 것인가? 돈은 돌고 돌겠죠. 결국 유동성의 갈길을 막는다고 해도 어딘가로는 가기는 가야하니까요. 알트코인의 전성시대가 올 것인가를 물어보면, 이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긴 합니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생태계가 커질 것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한국이 거부를 하더라도, 전세계적인 움직임은 거스를 수 없을 것이다 라고 보입니다. AI는 아직 희망팔이가 가능한 영역이라고 친다면, RWA는 자산 복사가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기관과 기업들의 관심도가 점차 높아질 것이라, 프로젝트들의 기관친화성이 미래를 갈라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보기
빗썸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조사에서 가상자산거래소 부문 첫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평가에서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며 고객 만족을 향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1.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가상자산거래소 부문 1위 달성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는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만족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고객만족도 지표이며, 25년도 34차 발표를 맞이했습니다. 고객만족도(KCSI)는 요소종합만족도, 전반적 만족도, 재구입 의향으로 구성되며, 고객경험에 근거한 품질 측정을 통해 공정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산업의 제도화와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 치열해진 경쟁을 뚫고 빗썸이 2025년도에 진행된 가상자산거래소 부문 조사 시행 첫해 첫 1위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 종합적인 우수성 입증: 요소종합만족도, 전반적만족도, 재이용의향 등 모든 부문에서 경쟁사 대비 우수한 평가 ■ 고객이 체감한 세부 우수 항목: - 거래 상품의 다양성 및 시장·상품 정보의 풍부함 - 거래소의 안전성 및 서비스 수준 대비 합리적인 수수료 - 콜센터 및 채팅 상담 서비스의 편리함 '가상자산산업에 대한 제도화 추진과 함께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전망 등 시장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화함에 따라 신규 고객 확보에 총력을 가하고 있는 가상자산거래소 산업에서는 빗썸이 79.0점으로 조사 시행 첫해 1위(역대 1회 1위)를 달성하였다. 빗썸은 요소종합만족도와 전반적만족도, 재이용의향 모두 경쟁사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요소만족도는 거래 상품 다양성, 시장 및 상품에 대한 정보 다양성, 콜센터 및 채팅 상담 서비스, 안전성, 서비스 수준 대비 수수료의 세부 항목에서 경쟁사 대비 높은 만족도를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2.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한국의 우수콜센터’ 선정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서비스 품질 평가 제도로, 전문 평가단이 실제 고객의 입장에서 상담 서비스를 체험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매년 50여 개 산업군, 34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상담 태도, 경청, 공감, 문제 해결 역량, 고객 배려 등 상담 전 과정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에게 ‘한국의 우수콜센터’ 인증을 부여합니다. 빗썸은 올해 신설된 가상자산거래소 부문에서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며 고객 중심 상담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 고객 중심의 다양한 상담 채널 운영 - 24시간 전화,채팅, 게시판, 이메일 상담 운영 - 강남라운지 예약/ 현장 대면 상담 서비스 운영 ■ 고객 만족을 위한 상담 품질 혁신 - AI 기반 상담 혁신 및 상담 품질 고도화 - 선제적 고객 안내 체계 운영 -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 상담 서비스 제공 ■ 투자자 보호 중심 고객 지원 - 금융사고 예방 및 고객 보호 활동 강화 - 고객 문의 및 불편사항에 대한 신속 대응 - 고객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 이번 수상은 빗썸이 최고 수준의 시스템 보안과 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고자 노력해 온 결실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상자산 기업으로서 빗썸은 1위 지표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커진 규모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정부의 엄격한 감독 아래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이 가장 안심하고,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빗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빗썸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 가상자산 서비스 이용 또는 거래지원 대상 가상자산 거래 전 구체적인 내용은 관련 약관 또는 백서 등 설명자료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상자산은 고위험 상품으로 투자금의 전부 또는 일부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가상자산의 투자 판단 및 그에 따른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빗썸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007612호 (26. 06. 24. ~ 27 06. 23.)
더 보기
RWA 관련 패널톡 - 정유신 서강대학교 교수 -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 Solana Policy Institute, Founder & CEO - 루인(Lu Yin) Solana Foundation, Head of APAC 💡 1. RWA의 명확한 정의 (by Miller) RWA에 대한 전 세계적으로 합의된 단 하나의 정의는 없지만, Miller는 이를 "전통 자산을 블록체인 외(Off-chain)에서 블록체인(On-chain)으로 가져와 거래될 수 있도록 토큰화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 2. RWA는 왜 지금 뜨거울까? 적어도 미국은 현재 크립토와 디지털 금융 레일(Financial Rails)에 호의적입니다. 전통 금융 기관들도 정부의 거버넌스 리드를 따르고 있으며, 규제 및 리걸 시스템 개선에 맞춰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에 의심이 많던 금융 기관들의 태도가 변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 3. 미국의 규제 환경과 선거 변수 (by Miller) 현재 SEC와 CFTC 등이 룰 메이킹을 하고 있으나 Clarity Act(명확성 법안)는 여전히 확실하지 않습니다. 하원(House)은 패스했으나 상원(Senate) 통과가 관건입니다. 이번 선거 등으로 기회를 놓치고 올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다음 10년 동안 표류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과 확률은 50%로 봅니다. 🥊 4. 전통 금융 vs 크립토: 텐션은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텐션이라기보다 두 마켓의 상호 보완적 성장'입니다. 현재 트럼프 정권 하에서 기관과 결제 중심의 인프라를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이 강하며,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디지털 플레이어들도 스마트 컨트랙트 인프라를 구축 중입니다. Lu Yin(Solana Foundation APEC) 역시 텐션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합니다. 2020~2024년 성장한 크립토 네이티브 스타트업들이 이제 전통 금융 플레이어들에게 M&A되고 있으며, 웨스턴 유니온의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론칭이나 JP모건-BoA 컨소시엄처럼 '라이센싱 게임'이 더욱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 5. 달러 토큰화와 RWA의 필연성 현재 글로벌 M2 머니 서플라이는 32조 달러(32T) 규모인데 반해, 스테이블코인은 몇십억 달러 수준으로 고작 1.5~1.7%에 불과합니다. 미래에는 RWA에 의해 달러에 대한 이자율 회수가 필요해지면서 달러 토큰화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효율적이고 중앙화된 인프라(솔라나)를 기반으로 RWA가 점차 자기 자리를 찾을 것입니다. 🌏 6. APEC(아시아·태평양) 마켓 vs 미국의 결정적 차이 미국 SEC가 가는 방향은 명확합니다. 미국에 우호적이며, 가능한 한 USD가 전 세계에 쉽게 퍼지는 것을 원합니다. 실제로 현재 온체인 트랜잭션의 98%가 USD 기반입니다. 미국 정부는 규제 집행 속에서도 'Flexibility(유연성)'를 제공해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이것이 USD 스테이블코인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반면 한국(KRW), 홍콩, 싱가포르(SGD)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규제적 제한이 상당히 많고 화이트리스트/블랙리스트 규정도 여전히 모호합니다. 🔮 결론: Cashleg과 유동성의 미래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규제 프레임워크만 갖춰진다면 누구나 쉽게 다양한 자산을 토큰화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유동성(Cashleg)을 확보한 멀티플 플레이어들이 각지에서 자산을 온체인화하는 흐름은 더욱 거세질 것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생각보다 솔라나에 치우치지 않은 패널톡이라서 좋았다. 마지막 3분동안 솔라나 자랑 타임을 주기는 했으나, 그정도는 충분히 허용 가능한듯 하다. 전반적으로 이번 패널 톡의 경우는 서강대 교수님이 모더레이션을 할때, 영어로 진행을 하셔서 실제 어떤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의도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부분입니다.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는 높으신듯 한데, 언어적인 제한이 좀 있었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오히려 좋았을텐데, 패널이 외국분들이라....) 미국과 APEC의 차이를 볼 수 있었던 부분이나, 미국에서 Clarity Act가 실제로 통과될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나, 미국의 SEC는 달러가 자유롭게 블록체인을 통해서 활용화되도록 푸시하고 있다는 것 등이 한국도 속도를 더 내야하는 인사이트를 줬다고 봅니다. @solana @millercwl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