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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3분기 어닝콜 중 $META 저커버그: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 - MUSE는 메타가 추진하는 개인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전략의 핵심 제품. - 출시 약 1개월 반 만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1,000만 명 이상이 개인 AI 에이전트를 설정. - 앱스토어에서 거의 매일 1위 기록. - MUSE 설정 사용자 중 약 25%가 매일 사용. - 초기 이용자의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유지율이 개선되는 추세. - 초기 일간 이용률은 스레드 출시 초기 및 메타가 추정하는 다른 AI 앱 초기 수준의 2배 이상. 가장 중요한 사용 사례는 쇼핑. -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 활용. - 평균 구매 금액은 200달러 이상. - Plaid는 자사 커넥터에서 다른 서비스에서는 보지 못한 수준의 활동량이라고 평가. - 출시 첫 주 거래량이 예상치를 초과하면서 Stripe와 협력해 신용 한도를 상향. - 쇼핑 외 주요 사용 사례는 개인 생산성, 이메일·캘린더 연결 및 창작 활동. MUSE 수익화 전략과 AI 컴퓨팅 투자 저커버그: "향후 몇 년간 10억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MUSE를 제공할 수 있는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메타가 제시한 핵심 목표는 세 가지. - MUSE 사용자 규모 확대 - 매출 성장 - 컴퓨팅 비용 최적화 수익모델 - 일반 사용자에게 기본 서비스를 무료 제공. - 쇼핑 등 거래를 중개하고 기업으로부터 수수료 수취. - 고급 AI 모델 및 추가 토큰 사용자를 위한 유료 구독. -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업무용 AI 에이전트 구독. - 메타의 기존 콘텐츠·광고 개인화 시스템과 연결. - 메타는 기존 앱 서비스에서 미국 사용자당 연간 수백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고 있으며, MUSE는 장기적으로 이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메타 앱을 이용하는 소상공인 규모는 자체 설문 기준 최소 5억 개로 추산. - 향후 소비자 AI 에이전트와 기업 AI 에이전트가 직접 연결되어 거래를 수행하는 생태계 구축 추진. AI 컴퓨팅 비용 효율화 - 현재 MUSE는 추론 과정에서 상당한 컴퓨팅 자원을 소비. - 향후 1년간 MUSE의 컴퓨팅 비용 효율을 10배 이상 개선할 계획. - 유휴 시간대 컴퓨팅 자원 활용, 효율적인 AI 모델, 추론 최적화 등이 핵심. - 수익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 MUSE 사업이 흑자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메타는 효율 개선이 수년간 지속될 경우 높은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다고 예상. 자체 AI 모델 개발 및 기업용 AI 사업 확대 저커버그: "우리는 아직 AI 컴퓨팅 자원을 핵심 사업 개선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그 한계를 발견하지 못했다." - MUSE Wonder를 메타의 첫 최첨단 프런티어 AI 모델로 출시. - MUSE Spark 1.2·1.3, MUSE Code, MUSE Voice 등 다양한 모델 출시. - MUSE Glimmer와 MUSE Spark Open 등 오픈웨이트 모델 공개. - MUSE Wonder보다 더 큰 차세대 모델 개발 진행. - 동시에 MUSE Wonder 수준의 지능을 훨씬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소형 모델 개발. Meta Enterprise Platform 확대 - 기업용 AI 플랫폼을 통해 API, 코딩 서비스, 기업용 AI 솔루션 제공. - 모델 훈련비는 상당 부분 고정비이므로, 고마진 추론 수요를 최대한 확보하는 전략. - 소비자 에이전트, 기업용 API, 광고 및 추천 시스템 등에 자체 AI 모델을 폭넓게 활용. - MUSE Wonder를 이용해 추천·광고 시스템을 자율적으로 개선하는 평가 시스템 구축. - 메타 AI의 사용자당 참여도는 4월 신규 모델 배포 이후 2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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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Meta) Q3 2026 어닝콜 Q&A 세션 $META 1. 브라이언 노왁 (Morgan Stanley)Q. Muse 사용자 성장의 제약 요인과 메타 엔터프라이즈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마크 저커버그 (CEO): 성장 제약 요인과 해결 과제: 미국·캐나다 출시 6주 만에 1,000만 명이 설정을 완료했으나, 막대한 컴퓨팅 소모량 때문에 아직 글로벌 출시를 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제약입니다. 향후 10억 명 이상에게 제공하려면 컴퓨팅 효율성 목표 달성과 수익 모델 구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현재 무료 티어는 'Muse Spark', 유료 티어는 고성능 'Muse Wonder'를 사용 중인데, 조만간 Muse Wonder의 고효율 경량화 버전을 배포해 더 많은 사람에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입니다. 엔터프라이즈 및 Muse 네트워크: 단기적으로는 모델 API, Muse Code, 비즈니스 에이전트 3가지 축이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소상공인(SMB)의 복잡한 창업·운영 업무 자동화부터 기업 내부용 Muse 도입까지 기회가 큽니다. 궁극적으로는 개인의 Muse가 가족·친구의 에이전트와 협업하고, 쇼핑할 때도 웹사이트 탐색 대신 기업 에이전트와 직접 대화해 처리하는 대규모 'Muse 네트워크'를 구축해 소비자와 기업 모두의 효용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수잔 리 (CFO): 전통적인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독점하고 있지 않으며, 메타는 자체 모델, 인프라, 글로벌 유통망, 기존 5억 개 비즈니스와의 관계라는 차별화된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구독, 사용량 기반 API, 메시징 등 다각화된 반복 매출원(Recurring revenue)을 구축할 것입니다. 2. 에릭 셰리단 (Goldman Sachs)Q. 에이전트 개입을 꺼리는 플랫폼들과의 마찰 해결 방안과, 신규 무의결권 주식 발행(주식분할 효과)을 통한 자본 조달 계획은 어떠한가요? 마크 저커버그 (CEO): 압도적으로 많은 기업이 기존 고객 경험 향상과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에이전틱 커머스를 반기고 있으며, 먼저 통합(Integration)을 요청해 오고 있습니다. 도입 속도가 다른 기업들과도 조건에 맞춰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수잔 리 (CFO): 에이전트 상호작용 표준화: 장기적으로 에이전트가 인간처럼 화면을 일일이 탐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인증된 API나 에이전트 간 직접 통신 등 '허가되고 구조화된 상호작용'으로 진화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달 초 Sierra, Walmart, Stripe, Shopify 등과 함께 안전성과 통제권을 보장하는 '개인 에이전트 프로토콜 및 표준'을 공개했습니다. 신규 무의결권 주식 발행: 창업자 중심의 지배구조(기존 Class A·B 의결권)를 보존하면서 자본 조달, 임직원 보상, M&A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상장 무의결권 주식을 신설했습니다 (1주당 1주 배당으로 사실상 2대 1 주식분할 효과, 27년 1월 말 거래 시작). 당장 발표할 특정 자금 조달 계획은 없으나, AI 모멘텀 투자를 위해 다양한 자금원에 접근할 수 있는 재무적 유연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것입니다. 3. 더그 안무스 (JPMorgan)Q. 에이전트 간(Agent-to-Agent) 거래가 열어줄 구체적 가치와 2027년 비용 및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 단서가 궁금합니다. 수잔 리 (CFO): 에이전트의 주도성(Proactivity): 내 Muse가 식당이나 업체에 전화할 때 상대 기업의 비즈니스 에이전트가 응대한다면 훨씬 매끄러울 것입니다. 특히 Muse의 핵심 강점은 장애물을 넘어 임무를 완수하는 '주도성'입니다. 잠재 수요가 표출될 때만 거래가 일어나던 과거와 달리, 에이전트가 상시로 상품을 탐색·추천하고 기업 에이전트와 주도적으로 맞물리면서 훨씬 더 많은 거래와 활동이 창출될 것입니다. 2027년 예산 및 CapEx: 현재 2027년 예산과 인프라 용량 계획을 수립하는 초기 단계로, 매력적인 수익 프로파일을 가진 다양한 투자안들을 평가 중입니다. 구체적이고 정량적인 가이던스는 통상대로 4분기 실적 발표 때 공유하겠습니다. 4. 저스틴 포스트 (Bank of America)Q. 신규 AI 모델을 통한 광고 시스템의 추가 개선 여력과 2027년 매출 성장의 핵심 동인은 무엇인가요? 수잔 리 (CFO): 광고 개선 여력(3가지 테마): ①기존 머신러닝(ML) 기반의 성능 개선 파이프라인이 여전히 견고하며, ②사용자 선호도를 더 깊이 추론하는 LLM 중심의 AI 인프라 연구를 통해 추천·랭킹 엔진에서 추가 혜택을 얻고, ③Advantage+를 통한 생성형 AI 도구(이미지 한 장으로 수 초 내 영상·사운드 생성 등)가 광고 개인화를 더욱 가속화할 것입니다. 2027년 매출 동인: 핵심 광고 비즈니스의 성장 여력이 충분할 뿐만 아니라, 구독·거래 수수료·엔터프라이즈 등 신규 AI 비즈니스들이 2027년부터 추가적인(Incremental) 매출을 기여하기 시작하며 장기적인 매출 다각화 원천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5. 마크 슈물릭 (Bernstein)Q. 사내 비즈니스가 Muse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달라진 점과 소상공인(SMB) 대상 에이전트 확장 계획은 무엇인가요? 마크 저커버그 (CEO): 1년여 전 '개인 초지능' 서한을 쓴 이래 이것이 우리의 북극성이었습니다. MSL(메타 초지능 연구소)을 중심으로 리부트를 단행한 이유도 개인 에이전트에 최적화된 모델부터 스마트 안경 같은 하드웨어까지 엔드투엔드(End-to-end) 기술을 직접 소유하고 설계해야 최고의 경험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장기 베팅들이 이제 하나로 맞물려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수잔 리 (CFO): 소상공인용 Muse: 지난 9월 말 별도 앱이 아닌 기존 Muse 앱 내 새로운 스킬과 커넥터 세트로 출시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메타 광고 계정은 물론 Shopify, QuickBooks, Canva 등 수십 개의 서드파티 도구와 몇 번의 클릭으로 연결됩니다. 현재 광고 최적화, DM 정리, 재고 기반 웹사이트 최신화, 직원 업무 분담 등에 활발히 쓰이고 있으며, 메타 생태계 내 5억 개 소상공인 접점을 통해 빠르게 확산될 것입니다. 6. 로스 샌들러 (Barclays)Q. Muse의 현재 비용 구조와 향후 비용 곡선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요? 수잔 리 (CFO): 향후 1년간 컴퓨팅 비용 효율성을 10배 이상 개선할 계획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비피크 시간대(Off-peak) 유휴 용량 활용, 경량화 모델(Smaller models) 적용, GPU 활용도를 높이는 추론 최적화를 진행 중입니다. 장기적으로는 LLM 발전에 따라 더 적은 토큰으로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하게 될 것이며, 구동 소프트웨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도 AI 모델을 직접 활용해 큰 폭의 비용 절감을 달성할 것입니다. 7. 마크 마하니 (Evercore ISI)Q. 막대한 비용을 감안할 때 Muse의 수익화 속도는 기존 플레이북보다 빨라야 하지 않나요? 또한 커머스 지표(사용자 25%, 평균 구매액 $200 이상)에 여행(Travel)도 포함되나요? 마크 저커버그 (CEO): 수익화 가속 및 여행 포함: 기존 플레이북보다 수익화를 다소 더 일찍 추진할 것입니다. 투입 비용과 시장 기회 규모가 워낙 크고, 사용자 활동의 상당 부분이 이미 커머스이기 때문입니다. 질문하신 커머스 데이터에는 여행도 포함되어 있으며, 여행 계획 및 예약은 상위 사용 사례 중 하나입니다. 창출된 가치의 일정 비율을 수취하는 모델을 구축해 지속적인 인프라 확장의 재무적 타당성을 맞출 것입니다. 모델 효율화와 네트워크 효과: 현재 프론티어 모델 수준의 지능은 1년 뒤면 소형 모델을 통해 극히 일부 비용으로 제공 가능하겠지만, 사람들의 눈높이도 함께 높아질 것입니다. 따라서 수익 모델 확장과 기술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해야 합니다. 초기부터 전면 유료화를 하지 않는 이유는 수많은 개인과 기업이 함께 쓰며 협업하는 'Muse 네트워크'를 빠르게 구축할 때 가치가 극대화되기 때문이며, 메타는 이를 공격적으로 밀어붙일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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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TSLA)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1%) 1. 매출 280.46억 달러 (예상 278.83억), 전년 대비 보합 조정 EPS 0.48달러 (예상 0.43달러), 전년 대비 -4% 조정 EBITDA 39억 달러 (예상 37.1억), 전년 대비 -8% GAAP 매출총이익률 19.6%, 전년 대비 +160bp 매출총이익 54.94억 달러(+9%), 조정 EBITDA 마진 13.9%(-114bp) GAAP EPS 0.22달러(-44%), GAAP 순이익 7.87억 달러(-43%) 조정 순이익 16.97억 달러(-4%) 영업이익 7.18억 달러(-56%), 영업이익률 2.6%(-322bp) 영업비용 47.76억 달러(+39%).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에 부담 2. 사업부별 매출 자동차 205.60억 달러(-3%) 에너지 발전·저장 28.81억 달러(-16%) 서비스·기타 46.05억 달러(+33%) 자동차는 평균판매가격·인도량·규제 크레딧 감소 영향 에너지 부문 매출 감소에는 관세 관련 고객 환급이 일부 영향 서비스 매출총이익 7.34억 달러(분기 최고), 매출총이익률 15.9%. 충전·보험·부품 판매 및 FSD 매출 확대 3. 현금흐름·설비투자 잉여현금흐름(FCF) 15.31억 달러 (제공된 예상치 -49.21억) → 예상 상회, 전년 대비 -62% 전분기 FCF -10.92억 달러에서 흑자 전환 영업현금흐름 62.63억 달러, 전년 대비 보합 CapEx 47.32억 달러, 전년 대비 +110% 현금·단기투자 454.47억 달러, 전분기 대비 약 19.23억 달러 증가 4. 자동차 생산·판매 인도량 48만 6,532대(-2%), 생산량 46만 4,391대(+4%) 모델 3/Y 인도량 47만 8,237대(-1%), 기타 모델 8,295대(-48%) 누적 인도량 약 1,020만 대, 차량 재고일수 11일 캐나다·호주·일본·대만 일부 시장 분기 인도량 신기록, 베를린 공장 생산 신기록 승용차 주문잔고는 최근 4년 최대 수준. 배터리 공급 부족은 생산 확대 제약 요인 차세대 로드스터는 10월 15일 공개 5. FSD — 구독 67% 증가 활성 FSD 구독 174만 건(+67%) 북미 신규 인도 차량의 75% 이상이 FSD 구독 포함, 전분기 대비 채택률 약 20%p 상승 유럽 4개국 추가 승인으로 EU 9개국에서 FSD(Supervised) 제공 유럽 이용자 10만 명 이상, 누적 주행거리 1억 6,000만km 이상 FSD 관련 매출 확대가 자동차 부가 매출 증가에 기여 6. 로보택시 — 사이버캡 운행 개시 9월 3일 오스틴에서 사이버캡 로보택시 승차 서비스 시작 무인 로보택시 누적 주행거리 전분기 대비 8배 증가, 분기 말 약 200만 마일 오스틴 운행시간 오전 6시~자정. 차량·배차 시스템 개선으로 대기시간 단축 추진 사이버캡에 Grok 탑재, 음성으로 이메일·일정·파일·작업 관리 지원 텍사스 사이버캡 설비 연간 생산능력 12만 5,000대 이상 7. 옵티머스 — 생산 개시 프리몬트 대량생산용 라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생산 시작 최초의 양산 품질 수준 로봇 생산, 제조공정 개선 지속 프리몬트 초기 증산 단계, 텍사스 생산시설 건설 단계. 구체적인 생산대수는 미공개 8. 테슬라 세미 — 네바다 대량생산 네바다 공장에서 전기트럭 세미 대량생산 시작 공장 연간 생산능력 2만 5,000대 최고 사양 기준 총중량 8만 2,000파운드에서 최대 500마일 주행, 효율 1.7kWh/마일 동일 화물 운송 시 디젤트럭 대비 에너지 사용량 약 3분의 1 9. AI 컴퓨팅·반도체 2026년 말까지 슈퍼인텔리전스(SI) 학습 컴퓨팅 400MW 확보 목표 차량 자율주행·휴머노이드 자율제어 소프트웨어 개발에 사용 텍사스 Cortex 1 105MW 이상, Cortex 2 120MW 이상 가동. 기타 컴퓨팅 40MW 별도 자체 반도체 제조시설 오스틴 Fab 건설 중, 2027년 장비 시운전 계획 10. ESS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3분기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13.7GWh(+10%) 에너지저장 사업 신규 주문 속도와 수주잔고 모두 역대 최대 테슬라: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메가팩 등 ESS 제품 수요를 지속 견인할 것 메가팩은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부하 대응, 수요 변동 완충, 전력망 안정화에 활용 텍사스 메가팩토리 생산 시작, 계획 연간 생산능력 50GWh 캘리포니아 40GWh, 상하이 20GWh 생산능력 보유 네바다 자체 생산 LFP 셀로 만든 첫 메가팩 출하 11. 배터리·장기 전략 네바다 LFP 연간 7GWh(초기 증산), 텍사스 4680 배터리 연간 40GWh 이상 텍사스 양극재 10GWh·리튬 정제 30GWh 규모 시설 초기 증산 기존 공장 가동률 극대화와 비용 절감 추진 장기적으로 AI·소프트웨어·자체 운영 차량 서비스 수익 확대를 기대하며 AI 컴퓨팅·로봇·배터리·반도체 투자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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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회계연도 2026년 4분기 어닝콜 Q&A 세션 중 $MU 1. 팀 아큐리 (UBS) Q. 자본 환원의 기준점은 무엇입니까? 최소 현금 보유 목표는 얼마입니까? A. (머피 CFO) FQ1 잉여현금흐름은 FQ4의 330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FQ1 말이면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과 현금은 주로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며, 12월 9일부터 환원을 늘립니다. 현재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은 22억 달러이고, 조만간 추가 승인을 구할 예정입니다. Q. FY27 Capex가 550억 달러 안팎으로 보이는데, 장기 자본집약도는 어느 수준입니까? 20~25%가 새 기준입니까? A. (머피 CFO) 상반기 수치를 제시했고 하반기는 더 많다는 점을 확인 투자 구성이 장비에서 건설 쪽으로 이동하고 있고, 이 추세는 앞으로 몇 년간 이어집니다. 현재 자본집약도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메모리가 전략 자산이 되면서 산업 구조가 재편된 결과입니다. 구체적 목표 비율은 제시하지 않았고, 투자 수익을 확보하며 규율 있게 증설한다고 답했습니다. 2. CJ 뮤즈 (캔터 피츠제럴드) Q. FQ1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에서 고원가 재고의 영향은 얼마입니까? 다른 믹스 요인도 있습니까? A. (머피 CFO) 인센티브 보상, 초기 가동 비용, 기타 비용을 합쳐 FQ1에 약 10억 달러의 추가 원가가 발생합니다. 가장 큰 요인은 인센티브 보상입니다. FQ4에는 제조 부문 인센티브 대부분이 재고에 흡수돼 영향이 작았고, FQ1에 반영됩니다. FY27 인센티브도 크게 올렸습니다. 영업비용에는 FQ1부터, 제조 원가에는 FQ2부터 반영됩니다. FY27 전체로는 통상적인 원가 증가 외에 약 10억 달러 규모의 비용이 지속됩니다. 다만 일부는 변동적이거나 일시적인 성격입니다. FQ1이 저점이고, 이후 가격 상승과 운영 성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아집니다. Q. HBM 가격 인상은 1월 1일부터입니까? HBM 성장률은 어느 정도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6년 HBM 가격은 작년에 협상한 것입니다. 2027년 물량은 대부분 판매가 끝났고, 가격은 2026년보다 훨씬 높습니다. 인상은 2027년(역년)부터 적용됩니다. 이로써 비HBM DRAM과의 마진 격차가 줄어듭니다. 제품은 HBM3E, HBM4에 이어 내년 말 HBM4E가 나옵니다. 3. 비벡 아리아 (뱅크오브아메리카) Q. FQ2~FQ4에 1,00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이 창출될 텐데, FY27에 그만큼 환원한다고 봐도 됩니까? A. (머피 CFO) 환원을 늘릴 능력과 의지가 있고, 승인 한도 확대를 추진합니다. CHIPS 계약 조건에 따라 12월 9일부터 환원을 강화합니다. Q. 메모리주 밸류에이션이 낮은 것은 내년이 가격·이익 정점이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증설과 고객사의 사양 하향(despec)을 감안할 때 2028년 가격은 어떻게 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과 2028년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합니다. 공급 증가를 제약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린룸은 짓는 데 오래 걸리고, 첫 웨이퍼 생산 후에도 램프가 점진적입니다. HBM이 3E에서 4, 4E로 넘어가면서 웨이퍼 소모 비율(trade ratio)이 공급을 잠식합니다. 향후 노드 전환은 웨이퍼당 생산성 향상 폭이 줄어듭니다. 일부 서버의 탑재량 증가율 둔화는 고객이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조치이며, 서버 출하 증가가 2028년 수요의 기반이 됩니다. 2027년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약정됐고, 고객과의 논의 대부분은 이미 2028년 물량에 관한 것입니다. SCA 고객이 추가 물량을 요청하고 있고, 비SCA 고객도 발주서를 미리 내고 있습니다. 이런 수급 환경이 업계 가격에도 우호적이라고 답했습니다. 4. 크리시 산카르 (TD 코웬) Q. 대형 고객 한 곳이 HBM 사양을 낮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HBM 웨이퍼가 DDR로 돌아가면 DDR 공급이 크게 늘지 않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HBM 수요는 2027년과 2028년 모두 업계 전체 수요보다 빠르게 늘고, 2028년까지 범용 DRAM을 앞섭니다. 고객의 최적화는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것이며, 메모리에 대한 잠재 수요를 줄이지 않습니다. 최적화는 반복할수록 효과가 줄어듭니다. Q. 건설 투자 증가율이 더 높은 것은 장비 확보에 제약이 있어서입니까? A. (머피 CFO) 장비 제약 때문이 아닙니다. 수급 불균형이 크고 신규 팹 확보에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입니다. SCA로 가시성이 확보돼 ID1, ID2, 일본, 싱가포르, 퉁뤄의 신규 팹을 먼저 짓습니다. 장비는 그 시점의 수요 전망에 맞춰 채웁니다. 5. 할란 서 (JP모건) Q. 지난 분기 16건이던 SCA가 26건이 됐습니다. 협상이 모두 끝나면 매출 커버리지가 60~70%까지 갈 수 있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 75% 이상 약정"은 SCA와 비SCA 고객을 합친 물량 기준입니다. 연간 단위로 거래하는 대형 고객도 포함됩니다. SCA 커버리지 목표는 기존과 같이 2030년까지 매출의 약 50%입니다. 나머지 사업의 매출 규모에 따라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고객, 최종 시장, 신규 고객 간 공급 배분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CA의 핵심 효익은 장기 수요 가시성이며, 과거보다 변동성이 줄어드는 구조적 변화라고 설명했습니다. Q. NAND 전체 점유율은 4~5위인데 데이터센터 SSD는 2위입니다. KV 캐시가 스토리지로 넘어오는 흐름이 NAND의 R&D·Capex 계획을 바꿨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컨텍스트가 커지면서 HBM, DRAM, SSD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 전체의 활용이 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SSD는 5년 연속 점유율이 올랐고, FQ4 매출이 약 100억 달러로 NAND 매출의 3분의 2입니다. NAND 관련 R&D와 설비투자를 모두 늘리고 있습니다. Capex는 G9 전환, 장비 생산성 최적화, 싱가포르 신규 팹(2028년 말 예정)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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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를 높이면 수익률도 비례해서 높아질 것 같지만 실제 복리에서는 그렇지 않다. 한 전략에 레버리지를 단계적으로 적용해봤다. 1.00배 CAGR 375% / MDD -34% 1.19배 CAGR 414% / MDD -40% 1.31배 CAGR 423% / MDD -44% 1.56배 CAGR 429% / MDD -50% 4.00배 CAGR 436% / MDD -85% 초반에는 레버리지를 높인 만큼 수익률도 크게 올라간다. 그런데 어느 지점을 넘으면 CAGR 상승폭은 급격히 둔화되고 MDD만 폭발적으로 커진다. 1.56배에서 4배까지 레버리지를 크게 높였는데 CAGR은 429%에서 436%로 7%p 증가하는 데 그쳤다. 반면 MDD는 -50%에서 -85%까지 악화됐다. 자동매매 연구에서 숫자로 확인했지만 원리는 일반적인 투자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복리에서는 변동성이 커질수록 volatility drag가 커지고, 손실이 깊어질수록 원금을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수익률은 비선형적으로 증가한다. 여기에 실제 투자에서는 이자, 펀딩, 수수료, 슬리피지, 강제청산 위험까지 추가된다. 결국 레버리지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높게 쓸 수 있느냐가 아니다. 추가 레버리지 1단위가 가져오는 수익 증가보다 위험 증가가 더 커지는 지점을 찾는 것이다. 자동매매 연구하면서 CAGR 최대화보다 이 지점을 찾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걸 다시 확인했다. 레버리지는 수익을 증폭시키지만, 그보다 더 빠르게 경로위험을 증폭시키는 구간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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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 Q1 2026 컨퍼런스콜 확인 후 결론. 나는 아직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물론 Q1 숫자만 보면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AEBITDA도 적자였다. 미국 정부 셧다운, 방산 예산 승인 지연, FX 역풍으로 Q1/Q2 일부 매출이 H2 2026으로 밀렸다는 회사 설명도 확인됐다. 그래서 단기 실적만 보면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중요한 건 Q1 숫자 자체가 아니라, 2026~2027년 상업화 전환 경로가 더 구체화됐다는 점이라고 본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Opportunity Pipeline 799M USD. 2025년 말 453M USD에서 2026년 5월 799M USD까지 증가. 연초 대비 +77%. 물론 이건 확정 매출도 아니고, backlog도 아니고, 수주잔고도 아니다. 정확히는 Opportunity Pipeline이다. 즉 “확보한 매출”이 아니라 “잠재 기회”다. 그래도 SIVE 같은 소형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 체급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규모의 잠재 기회라고 본다. 내가 이번 자료에서 좋게 본 포인트는 크게 3개다. 첫째, AI Datacenter Optics. Jabil과의 1.6T LRO pluggable transceiver 협력은 중요하다. Jabil은 FY2026 매출 전망 34B USD 규모의 글로벌 제조·공급망 기업이고, Sivers DFB laser를 사용한 1.6T LRO module 개발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이건 Sivers laser technology가 AI datacenter optical interconnect 시장에서 검증받는 중요한 단계라고 본다. 다만 아직 production order, volume ramp, revenue contribution은 발표되지 않았다. 여기서 고객 주문으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둘째, SATCOM / Space / Defense. York Space의 ALL SPACE 인수는 Sivers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보인다. Sivers는 York이 Space Development Agency와 강한 연관을 가진다고 설명했고, SATCOM 쪽에서 2027 ramp를 위한 new production orders imminent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이 문구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order won은 아니다. 현재 상태는 order expected에 가깝다. 셋째, DoD / CHIPS Act / Electronic Warfare. EW STAR 프로그램 관련 US CHIPS Act Year 2 funding 6.6M USD도 확보했다. Year 1의 5.6M USD보다 약 18% 높은 규모다. BAE Systems, MIT Lincoln Laboratory, Columbia University와 연결된 전자전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 매출 크기보다 중요한 건, Sivers 기술이 미국 방산 생태계 안에서 계속 검증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결국 내가 보는 SIVE의 핵심 구조는 이거다. Pipeline → Order Order → Product Revenue Product Revenue → Margin Margin → Cash Flow 아직 완성된 실적주는 아니다. 하지만 이제 완전히 막연한 스토리주라고 보기도 어렵다. Jabil 1.6T AI datacenter lasers SATCOM production order 기대 Tachyon 28GHz production PO 60GHz development partnership Tier-1 telco FWA Automotive / Industrial LiDAR ramp CHIPS Act Year 2 funding 이렇게 여러 전환 포인트가 동시에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건 SIVE thesis가 단일 제품 하나에만 걸린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AI optics SATCOM FWA LiDAR Defense 여러 옵션 중 몇 개만 실제 주문과 매출로 연결돼도 회사 체급이 달라질 수 있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하다. 799M USD pipeline은 계약이 아니다. Jabil 매출은 아직 없다. SATCOM 주문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Convertible facility 때문에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다. Nasdaq New York dual listing도 아직 검토 단계일 뿐이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다. SATCOM 실제 production order Jabil 협력의 customer order 전환 H2 2026 방산 매출 회복 2027 product revenue ramp 이 네 가지가 숫자로 확인되면 SIVE thesis는 훨씬 강해진다. 반대로 지연이 반복되면 시장은 799M USD pipeline을 점점 할인해서 볼 것이다. 그래도 현재 확인된 사실 기준으로는, 나는 아직 $SIVE를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단기 실적주는 아니다. AI optics / SATCOM / DoD 슈퍼사이클에 걸린 고위험·고수익 상업화 콜옵션에 가깝다. 내 기준에서 SIVE thesis는 아직 살아 있다. 개인 기록. 투자 조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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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니케x리코리코# #니케x리코리스리코일# #니케리코리코# #니케리코리스리코일# #니케타키나# 이노우에 타키나(Inoue Takina) - 우수한 리코리스였지만, 어떤 사정으로 인해 찻집 리코리코에서 일하게 된다. - "어제보다 수익이 더 늘었네요." * 인앱 구매(확률형 아이템 포함) #니케# #NIKKE# #캐릭터소개# #니케콜라보# #리코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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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스페이스X( $SPCX) 목표주가 24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1.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가능성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TSLA)가 잠재적 합병을 논의하기 위해 각각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양사 결합에는 상당한 이점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합병에는 주주 승인이 필요하고, 실제 성사된다는 보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JP모건은 잠재적 합병에 관한 자사 자동차 담당 애널리스트들의 보고서에서 설명했듯이, 규제 문제 역시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 스페이스X 실적 전망 대폭 상향 JP모건은 2분기 실적 발표 당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스페이스X의 실적 추정치를 크게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모델에서 예상했던 성장 시점이 추가로 1년 이상 앞당겨졌습니다. 주요 전망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2027년 말 컴퓨팅 용량: 10GW - 2027년 연간 매출: 2,540억 달러 - 2027년 말 연환산 매출(ARR): 약 4,000억 달러 - 경영진이 제시한 ARR 전망: 5,000억\~1조 달러 JP모건은 2027년과 2028년 실적 추정치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상향 조정했습니다. 3. 성장 전망 달성을 위한 핵심 조건 JP모건은 스페이스X가 이러한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여러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계획된 컴퓨팅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해야 함 - 대규모 자금 조달을 확보해야 함 - 현재의 매우 강력한 수요 환경이 지속되어야 함 이러한 조건들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상당한 실행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인정했습니다. 4. 목표주가 500달러 산정 근거 JP모건은 스페이스X에 대한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재확인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4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 2028년 예상 GAAP 주당순이익(EPS): 24.41달러 - 적용 주가수익비율(PER): 20배 - 신규 목표주가: 500달러 - 기존 목표주가 대비 상향률: 약 108% 즉, JP모건은 스페이스X의 컴퓨팅 인프라 확대와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반영해 2027~2028년 실적 전망을 대폭 상향했으며, 이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두 배 이상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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