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나 공주님 대접해 주라 뭘 해도 다 예쁘다고 해 주라 그러고 밤에는 내 모든 걸 다 갖고 가 줌 안 될까 말 안 들으면 머리채 잡고 땅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고 가슴 밑에 담배빵 지져놓고 이제 걸레 다 됐다고 희롱 섞인 농담이나 뱉어 줘 얼굴 붉히면서 질질 쌀게에 ㅋㅋ
오히려 표준어를 쓰면 어색한 단어
표준어 '조작' → 은어 '주작'
원래 표준어는 '조작'인데 이젠 '조작'이라고 쓰면 오히려 단어가 어색 ㅋㅋㅋ
'조작'을 '주작'으로 쓰게 된 배경
1. 당시 승부조작의 핵심인물이었던 프로게이머 마재윤이 인터넷 방송을 시작
2. 시청자들이 채팅창에 '조작'이라는 단어로 도배를 하며 비난하자 '조작'을 채팅 금칙어로 설정
3. 사람들은 금칙어를 피하기 위해 발음이 비슷한 단어를 찾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주작'을 사용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