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코 후기..
코스어라서 어쩔수없었다 출근 택시를 타다가 왼쪽 다리를 삐어서
이럴줄알았으면 다리다친버젼의 제이스를 할껄...껄껄
계속 짱밖혀있던이유는 다리를 삐었지 때문이였습니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오늘은 조금씩 걸을수있는데 3일동안은 조심해야해서 목발짚고 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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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빨리 갚으면 손해인 이유.youtube
30대 초반인데 주담대 4억을 5년 안에 다 갚으려는 부부 사연을 봤는데,
재테크 관점에서는 오히려
“대출을 너무 빨리 갚는 게 손해일 수 있다”고 함.
처음엔 빚은 빨리 없애는 게 무조건 좋은 거 아닌가 싶었는데, 논리를 들어보니 생각해볼 부분이 많아서 정리해봄.
이 부부는 20대 후반에 결혼해서 전세로 살다가 집을 샀고, 대출을 받은 뒤 13개월 동안 원금만 5천만 원 정도 갚았다고 함.
목표는 아예 5년 고정금리 기간 안에 대출 전액 상환.
그런데 영상에서 말하는 핵심은 이거였음.
1. 집 대출 원금을 갚는 순간 그 돈은 집에 묶여버림
예를 들어 여윳돈 1,000만 원이 생겼는데
그걸 주담대 상환에 넣으면,
이자 비용은 줄지만 그 1,000만 원을 다시 꺼내 쓰기가 굉장히 어려워짐.
영상에서는 이걸
“내 집을 전세화시키는 것”
이라고 표현함.
돈을 집 장판 밑에 깔아놓고
거기다 재산세까지 내는 구조라는 것.
특히 집값이 오른다고 해도 내가 대출을 빨리 갚았다고 집값이 더 빨리 오르는 건 아님.
그러니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 돈을 다른 자산에 투자할 기회비용도 생각해야 한다는 논리임.
2. 물론 단기적으로는 대출 상환이 좋은 투자가 될 수도 있음
예를 들어 주담대 금리가 6%라면,
1년 안에 원금 1,000만 원을 갚는 건 사실상
확정적으로 연 6%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
예금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음.
그래서 은퇴가 1~2년밖에 안 남았거나
곧 소득이 끊기는 사람이라면 빚을 줄이는 게 맞을 수 있다고 함.
근데 문제는 이 사연자가 30대 초반이라는 것.
앞으로 투자할 시간이 20~30년 남아 있음.
100만 원, 1,000만 원을 지금 집에 묻어버리는 것과
20~30년 동안 금융자산으로 굴려보는 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임.
3. 대출의 진짜 장점 중 하나는 ‘시간이 지나면 부담이 작아진다’는 것
지금 월 200만 원 원리금이 엄청 크게 느껴져도
10년 뒤 200만 원,
20년 뒤 200만 원,
30년 뒤 200만 원은 가치가 다름.
물가와 소득이 올라가면
고정된 부채의 실질적인 부담은 상대적으로 줄어듦.
그래서 장기 대출은 애초에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구조라고 보는 것.
4.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담대를 평균 7~8년 만에 갚는 이유도 의외였음
빚을 열심히 갚아서가 아니라,
대부분 집을 팔기 때문이라고 함.
살던 집 팔고 상급지로 이동하거나
다른 집으로 갈아타면서 기존 주담대가 상환되는 것.
그리고 새 집에서 다시 대출을 받음.
즉 30년짜리 대출을 30년 동안 원금 갚아서 없애는 것보다
생애주기에 따라 집을 사고팔면서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5. 이 부부는 더더욱 지금 대출 상환이 1순위가 아니라고 봄
현재 집 시세 약 9억,
대출 약 2억5천,
금리는 4.05%.
부부 월소득은 약 750만 원에
연간 성과급 약 1,000만 원.
근데 매달 저축 가능한 돈 중
380만 원을 대출 원금 상환
100만 원을 지수 투자
하고 있었음.
문제는 따로 있었음.
현금이 거의 없음.
올해 임신 계획까지 있는데
돈이 생기는 족족 대출을 갚아버리고 있으니,
출산, 육아휴직, 소득 감소, 산후조리원 같은 갑작스러운 지출이 생겼을 때 쓸 현금이 부족하다는 것.
그래서 영상에서 가장 먼저 하라고 한 게
대출 상환도 투자도 아니고 비상금 확보였음.
비정기 지출 1년치 +
월급 약 2개월치 +
육아휴직으로 감소할 소득 등을 고려해서
충분한 현금성 자산부터 만들어놓으라고 함.
그 뒤에 지수투자 비중을 늘리라는 것.
6. 투자 초보일수록 오히려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함
이 부부도 투자 시작한 지 두 달밖에 안 돼서
S&P500이 맞는지
나스닥이 맞는지
어떤 ETF가 맞는지
계속 고민하고 있었음.
근데 영상에서 한 말이 꽤 와닿았음.
“투자의 가장 큰 힘은 시간이 위험을 분산해주는 것이다.”
지수투자는 특정 기업 하나에 거는 게 아니라
시장 전체를 사는 거라,
30대부터 꾸준히 가져가면서 배우는 게 중요하다는 것.
대출부터 5년 동안 다 갚고
그다음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하면
단순히 5년을 잃는 게 아니라
투자를 경험하고 배우는 5년도 같이 잃게 됨.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그때 또 더 좋은 집으로 갈아타면서
새로운 대출이 생길 수도 있음.
그러면
“이 대출 갚고 투자해야지”
→ 대출 갚음
→ 이사하면서 또 대출
→ “이거 갚고 투자해야지”
하다가 어느 순간 퇴직이 다가올 수도 있다는 거임.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제일 기억에 남은 건 마지막 이야기였음.
30년 뒤에 집값도 올라 있고 금융자산도 올라 있어야 한다는 것.
대출을 무조건 나쁜 것으로 생각해서
돈이 생기는 족족 집에 넣으면
30년 뒤 15억짜리, 20억짜리 집 하나는 남을 수 있음.
근데 금융자산은 거의 없을 수도 있음.
결국 중요한 건
대출을 빨리 없애는 게 아니라
내 자산 전체를 어떻게 배분하느냐인 듯.
특히 아직 20~30년의 시간이 남아 있는 30대라면
비상금 확보하고,
감당 가능한 대출은 천천히 갚고,
남는 돈으로 지수 같은 금융자산도 꾸준히 쌓는 것.
빚 없는 집 하나만 만드는 게 아니라
집 + 금융자산을 동시에 키우는 게 핵심이라는 이야기임.
나도 예전에는 무조건
“빚 = 빨리 갚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거 보면 재테크에서는
빚이 있냐 없냐보다
그 빚의 금리가 얼마인지,
내 소득으로 감당 가능한지,
그리고 그 돈을 다른 곳에서 얼마나 오래 굴릴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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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전화기를 들고 지인분들하고 통화도 하고, 직접 커피챗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론. 크립토장은 이전과 많이 변했으며, 사실상 유동성이 마른 정도가 아니라 사라진 상태라 관련 생태계에서 살아남은 업종들은 결국은 피봇을 한 곳들 밖에 없다는.
1⃣ 마케팅의 변화
보통 암호화폐 활황기를 보려면 마케팅 업체들이 얼만큼 활성화되어있는지를 보면 된다. 마케팅 비용을 쓰는 곳들이 있다는 것은 크립토의 경우는 토큰 팔이할 수 있는 시장이 만들어졌다는 것이고, 그렇기 위해서는 B2B가 아닌 유저 기반의 마케팅을 위해서 각종 마케팅 업체들이 해외 프로젝트들의 딜을 받고 KOL들도 광고를 받아 움직임이 바빠집니다.
그 반대가 되면 정말 탄탄하고 자금력이 탄탄한 마케팅 업체이거나, lean하게 만들어진 곳이 아니라면 휴업, 폐업이 되면서 장 전체가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지금이 딱 그 상태입니다. 물론 여전히 여기저기 일부 상장을 하는 플젝들이 있기는 하나, 실제로 마케팅 비용까지 제대로 쓰면서 움직이는 플젝들은 눈에 띄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사라졌습니다. 확고한 베어장의 흔적입니다.
2⃣ 트렌드의 변화
암호화폐 시장의 경우 매 사이클마다 새로운 종류의 테마들이 올라왔고, 이런 테마들이 결국 유동성을 빨아가면서 높은 변동성과 기회들을 만들었습니다. 저게 좋게 표현한거고, 아주 소수 돈을 벌고 대부분은 돈을 잃는 시장으로 변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베어장의 경우는 사실 소수가 돈을 버는게 아니라 모두가 돈을 잃는 시장이 되어갑니다. 먼저 현금화한 사람이 이기는 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사이클의 경우는 펍덱스, 밈코인등이 테마화가 되었다면, 이번 베어장때 준비가 되고 있는 테마는 RWA와 AI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이전 트렌드들은 일반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이 있었지만, 특히 RWA 섹션의 경우는 기업과 기관들의 움직임이 절대적이라서, 일반 유저들이 치고 들어갈 틈이 점차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AI의 경우도 크립토와의 연관성이 깊기는 하나, AI Agent의 결제 인프라 정도외에, 그냥 AI 형 유틸리티 토큰들이 트렌드화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은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즉, 개인 자금으로 크립토로 높은 변동성을 이용해서 "비교적 롱텀으로" 시드를 늘리는 작업이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3⃣ 매크로적 변화
전쟁, M2의 빠른 증가, 기준금리의 거의 확실한 상승세등이 한편으로는 유동성을 더 풀기는 하지만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유동성이 어느쪽으로 움직이게 될지를 가늠하기 점점 어려워지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메인 네러티브는 여전히 비트와 이더 정도...여기에 추가를 한다면 솔라나와 하이프 정도가 베어장에서 매수를 해가면 되면서, 이외에는 네러티브와 테마에 따라서 시장에 맞춰서 움직여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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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저의 온라인 활동과 현재 제기되고 있는 논란에 대한 해명과 사죄
최근 X를 비롯한 여러 온라인 공간에서 제 과거 온라인 활동과 관련된 게시물과 주장들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여러 차례 단편적인 답변을 하기보다는, 제가 기억하고 확인할 수 있는 범위에서 사실관계를 한 번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먼저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공유되고 있는 과거 게시물 가운데 제가 실제로 작성한 게시물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제 과거 행동 중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실제로 제가 한 일과, 현재 여러 주장과 추측이 더해져 전달되고 있는 내용을 구분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 과거의 온라인 활동에 대하여
저는 어린 시절부터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당시 저는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의 관심과 반응을 얻는 것에 지나치게 집착했고, 사람들의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일부러 자극적이거나 다른 이용자들을 불쾌하게 만들 수 있는 글을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매우 유치하고 잘못된 행동이었습니다.
당시 작성했던 글의 내용이 지금의 제 생각이나 가치관을 모두 대변하는 것도 아닙니다. 특히 특정 정치적·사회적 성향을 드러내거나 다른 이용자들을 자극하기 위해 작성한 게시물 중에는 실제 제 신념을 표현하기보다는 반응을 얻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작성했던 것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떠한 목적으로 작성했든 그 글을 실제로 작성하고 게시한 사람은 저이며, 그 과정에서 불쾌감이나 피해를 겪으신 분들이 있었다면 그에 대한 책임 역시 저에게 있습니다.
2. 과거 성적인 이미지가 포함된 게시물에 대하여
현재 언급되고 있는 과거 게시물 가운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피하지 않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15살 무렵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면서, 사람들의 관심과 반응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당시 인터넷에서 유통되던 타인의 성적인 이미지가 포함된 게시물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그 행동이 얼마나 부적절한지, 그리고 타인의 성적인 이미지를 게시하거나 소비하는 행동이 당사자에게 어떤 피해와 모욕을 줄 수 있는지 제대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을 얻고 싶다는 이유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습니다.
제가 어렸다는 사실을 그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삼고 싶지는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것은 명백히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생각하며, 지금은 그러한 콘텐츠를 게시하거나 유포하는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시 제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셨거나 불쾌감을 느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부분 역시 제가 과거에 저지른 잘못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이를 축소하거나 없었던 일처럼 이야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3. 전자기기 관련 계정을 운영했던 시기에 대하여
이후 저는 스마트폰과 전자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관련 커뮤니티와 SNS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해외, 특히 중국의 SNS나 커뮤니티 등을 통해 유통되는 제품 관련 루머와 정보를 접했고, 이를 다시 전달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가장 크게 잘못한 부분 가운데 하나는 정보의 원출처와 제가 직접 확인한 정보 사이의 경계를 명확하게 표시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접한 정보임에도 제가 직접 확보한 정보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는 방식으로 게시한 경우가 있었고, 다른 사람이 먼저 제기한 정보나 아이디어를 충분한 출처 표시 없이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정보를 처음 제공했던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제 정보가 실제보다 더 독자적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후 실제 업계 관계자들과 소통할 기회가 생기면서 직접 얻는 정보도 생겼지만, 그것이 이전의 잘못된 출처 표시를 정당화해주지는 않습니다.
4. 현재의 반도체 관련 계정에 대하여
2024년 말 무렵 저는 반도체 산업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지금의 계정에서 반도체와 기술 산업 관련 뉴스와 자료를 수집하고 번역해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주로 공개된 뉴스와 자료를 정리하고 전달하는 활동이 중심이었습니다.
계정이 성장하면서 저 역시 단순한 뉴스 번역이나 정리를 넘어 다른 사람들이 아직 이야기하지 않은 내용을 전달하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 과정에서도 과거와 비슷한 잘못을 반복한 적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제기한 아이디어나 커뮤니티에서 접한 내용을 충분한 출처 표시 없이 활용하거나,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제 판단이나 다른 정보와 결합해 게시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일부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확인한 정보인지, 다른 경로에서 접한 이야기인지, 개인적인 추론인지가 독자에게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사람에게 이 구분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당시 저는 계정의 성장과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지나치게 집중했고, 출처와 검증이라는 기본적인 원칙을 충분히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5. 과거의 잘못과 현재 활동의 구분에 대하여
제가 일부 정보의 출처를 적절하게 표시하지 않았거나,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지나치게 확신을 가지고 전달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이것이 제가 지금까지 게시한 모든 정보가 허위이거나 다른 사람의 정보를 도용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공개된 뉴스, 기업 자료, 리서치 자료 등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도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 업계 관계자 및 여러 시장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확인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또한 제 분석과 판단에 기반해 작성한 글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인정하는 과거의 잘못을 근거로 제가 작성한 모든 콘텐츠를 일괄적으로 허위 또는 도용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하지만 이런 오해가 가능하게 된 것 역시 결국 과거에 제가 정보의 출처와 성격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공유되고 있는 내용 가운데 사실과 다른 주장이나 추측도 일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별도로 사실관계를 확인해 정정하겠습니다.
7. 과거와 현재에 대하여
“과거의 행동과 지금의 행동은 다르다”고 말하는 것만으로 과거의 책임이 사라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행동하려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과거 잘못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도 없습니다.
과거의 잘못에 대한 책임은 인정하되, 현재의 행동 역시 앞으로 제가 지속적으로 보여드려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과거의 경험을 거치면서 정보의 출처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잃는 것은 매우 빠르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현재는 다른 사람이 제공한 정보와 제 분석을 구분하고, 가능한 경우 원출처를 표시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그 불확실성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도 고쳐나가겠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제가 과거에 작성했던 글 때문에 직접적으로 불쾌함이나 피해를 겪으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제가 다른 사람의 정보나 아이디어를 적절한 출처 표시 없이 사용해 피해를 드린 분들께도 사과드립니다.
제가 전달하는 정보를 믿어주셨던 분들 가운데 이번 일을 보면서 배신감이나 실망을 느끼신 분들께도 죄송합니다.
특히 정보를 다루는 사람에게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는 현재의 입장에서 과거의 제 행동을 돌아보면 더욱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제가 어렸다는 사실이나 당시의 상황을 이유로 제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작성한다고 해서 과거에 있었던 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이 글 하나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작성한다고 해서 과거에 있었던 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이 글 하나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누구에게도 저를 용서하거나 다시 믿어달라고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결국 제가 정말 달라졌는지는 앞으로 오랜 시간 동안 제가 어떤 방식으로 행동하는지를 통해 보여드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제 행동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저를 믿어주셨던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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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이후부터 애리 개화나서 지민이 성의없는포에버야 라고 부르는거 ㅈㄴ웃기다....ㅜ
비슷한 질문이 정말 많이 와서ㅠㅠ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쌓이면 하지말아달라는 의미로 한번씩 답드리는데 저한테 먹금못한다고 머라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개마니 참고사는데.. 대체 왜 내 탓이 되는지 관점이 넘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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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나는 코인을 버리지 않는가?
올해 들어 대한민국 국장 불장이 찾아왔습니다. 본적도 없고 경험한적도 없는 대한민국 불장입니다. 많은 코인전문가 분들께서 코인투자에서 주식투자로 전환하고 계시고, 국내주식으로 전환을 고민하고 계십니다.
이 현상에 대하여 제 의견을 공유드립니다.
[저는 코인시장을 떠나지 않을겁니다.]
❓ 불개미가 코인시장을 떠나지 않는 이유
1️⃣ 한우물을 파야한다.
아시다시피 저는 코인으로 꽤 수익을 거뒀습니다. 그럴 수 있었던 건 이 시장에 흥망성쇠와 모든 싸이클, 거의 대부분의 사례를 몸소 체득했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믿습니다. 시장따라서 포지션과 위치를 바꿨으면 어느 한 시장도 오롯히 체득하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 하락장은 다음의 히어로가 될 수 있는 기회
장이 안좋아야 좋은게 싸게 나옵니다. 저는 싼걸 사서 적정가격에 오면 파는게 좋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비싼가격에 사서 더비싼 가격에 되파는게 아니라요. 오히려 하락에서 회복으로 전환될때 투자수익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3️⃣ 코인시장은 아직 저자본이 시드점프 하기에는 주식보다 월등히 낫다
주식은 돈을 주고 사야합니다. 말 그대로 주식을 얻는 방법은 돈주고 사는것밖에 없습니다. 근데 코인은 에어드랍이라고 주식이랑 비슷한걸 공짜로 줍니다. 시드가 50만원인 청년들이 두 주먹 불끈쥐고 열정만으로 돈벌려면 코인시장이 주식시장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4️⃣ 다 자기만의 성공방정식을 따라간다.
다 핑계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코인시장에 존버해서 성과를 본 사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걸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으로 가서 성과를 보신분들은 주식시장으로 오라고 말씀하실겁니다. 경험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러분은?
휘둘리지 마세요. 벌든 잃든 여러분 자신의 경험을 쌓고 어느 시장이든 괜찮으니 진짜 인생한번 건다고 생각하고 시장에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건 코인이건, 주식이건, 회사건 분명히 여러분의 인생에 도움이 될겁니다.
* 요약 : 시장탓 하지말고 열심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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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1/9(금) 23:59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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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우아빠
- 소연 성우 (스노우 화이트 역)
- 야살 코스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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